천안서 기후테크 스타트업 밋업…녹색금융·탄소시장 논의
9월 10일 천안SB플라자와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2026 천안시 기후테크 스타트업 밋업 & 원스톱 컨설팅'이 열렸다.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기술과 글로벌 탄소시장, 스타트업 자금조달을 위한 녹색금융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씨씨벤처스가 행사를 주관했다.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 10개사와 투자사, 국제 탄소시장 전문가, 동남아시아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탄소감축 기술을 금융지원 및 사업화와 연결하려는 지역 단위 행사로, 국제 탄소시장 관계자와 동남아 정부 관계자가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