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VE WORLD EXPO 2026, 12월 1~3일 독일 뒤셀도르프 개최
가스신문 · · EnergyNews 요약
산업용 밸브 전시회 'VALVE WORLD EXPO 2026'이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올해는 30개국 약 560개사가 참가해 산업용 밸브·피팅·부품, 액추에이터와 포지셔너, 펌프 기술, 제어·자동화 시스템 등을 전시한다.
참가 기업으로는 SLB, MRC Global, AUMA, Crane, Velan, KSB, 지멘스, ABB, SAMSON, Rotork 등이 있으며, 한국에서는 플로원, 에치케이씨, 플로닉스, 티씬, 파워제넥스 등 26개사가 참가하고 경남테크노파크가 국내 기업 6개사 공동관을 운영한다. 동시 개최되는 'Valve World Conference 2026'은 밸브 최적화, 청정에너지, 디지털화를 핵심 주제로 다루며, 전시장에서는 짧은 기술 발표 형식의 'Valve World Expo Forum'도 진행된다.
이전 방문객 조사에서 참가기업 수준에 '만족' 또는 '매우 만족'으로 답한 비율은 74%, 전시회 구성 70%, 전시 품목의 폭과 다양성 69%, 네트워킹 6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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