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News

효율·산업 탈탄소

국내외 소식을 자동 수집해 요약·분류하고, 검수 게이트를 통과한 항목만 게시합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합니다. 지금까지 690건.

효율·산업 탈탄소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9월 30일

분산형 AI, 2035년 한국서 연 68조원 가치 창출 전망 보고서

글로벌 기술정책 컨설팅 기업 액세스 파트너십(Access Partnership)이 '클라우드에서 엣지로: 한국의 분산형 AI가 창출하는 가치'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클라우드와 엣지, 개별 기기(온디바이스)를 연결하는 분산형 인공지능(Distributed AI)이 도입될 경우 2035년 한국에서 연간 500억달러(약 68조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가 창출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해당 내용은 9월 30일 IT업계를 통해 전해졌다.

엣지·온디바이스 중심의 분산형 AI 확산은 데이터 처리 방식의 변화와 관련된 논의로, 보고서는 이를 한국의 경제적 가치 창출 규모로 추정했다.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산단공-한기대, 산업단지 안전관리·인력양성 MOU 체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30일 충남 천안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산업단지 안전관리 및 인력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중소기업이 겪는 안전관리 전문인력 부족과 현장 교육·기술지원 부족 문제 해소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산단공의 산업단지 현장 네트워크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교육·기술 인프라를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입주기업의 안전관리 역량과 재직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에는 산업안전 전문인력 양성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9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KDN, 에지 AI 기반 에너지 안전·데이터 신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9월 30일 엔콜에이아이 사무실에서 이젝스(대표이사 유창현), 엔콜에이아이(대표이사 최명인)와 'AI 기반 지능형 에너지 안전 및 데이터 신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한전KDN이 추진했다. 협약 대상 범위는 스마트시티 에너지 효율화를 넘어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과 홈에너지관리시스템(HEMS) 환경에서의 가구별 에너지 사용 데이터 활용까지 포함한다. 한전KDN은 에너지ICT 분야 공기업이다.

9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 '열에너지연구회' 창립…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열에너지와 인공지능·디지털 기술을 폭넓게 다루는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한난은 산·학·연의 정책, 녹색전환(GX), 인공지능전환(AX)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에너지연구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열에너지연구회는 열에너지 및 인공지능 분야의 정책·기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다. 재생열·미활용열·히트펌프 등 열에너지 전반에서부터 인공지능·디지털 기술까지 다룬다. 연구회는 분야별 전문가와 한난 임직원으로 구성된다.

9월 30일

한난, 산·학·연 '열에너지연구회' 창립총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에너지정책·녹색전환(GX)·인공지능전환(AX)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에너지연구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연구회는 열에너지와 인공지능 분야의 정책·기술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생열·미활용열·히트펌프 등 열에너지 분야부터 인공지능·디지털 기술까지 다룬다. 구성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와 한난 임직원으로 이뤄졌다.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차원의 열에너지 탈탄소화 방안, 반도체·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과 열에너지를 연계한 신사업 기회도 논의 과제로 제시됐다. 하동근 사장은 열에너지 분야의 변화 흐름을 읽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것이 연구회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9월 30일

한난, 2030년부터 한남 재정비지구에 지역난방 공급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는 29일 서울 용산구청 및 한남 2·3·4·5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30년 입주 예정인 한남3구역을 시작으로 2·4·5구역 입주 시점에 맞춰 순차적으로 열을 공급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각 재정비조합은 가압장 등 지역난방 공급시설 건설에 필요한 토지를 제공하고, 용산구청은 관련 인허가 절차를 지원한다. 한난은 이번 협력으로 공급 기반시설을 적기에 구축해 입주 일정에 맞춘 열공급 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하동근 한난 사장은 용산구청 및 각 조합과 협력해 난방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직매립 금지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반입수수료 수입 감소 전망

국회예산정책처가 발간한 '2026 공공기관 현황과 이슈'는 건설폐기물 직매립 금지와 생활폐기물 반입량 감소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반입수수료 수입이 줄어 재무 상황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7년 기준 건설폐기물은 전체 반입량의 52.4%, 반입수수료의 56.3%를 차지했으나 2022년부터 직반입이 중단됐고, 2026년부터는 수도권 가연성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됐다. 공사는 50MW 규모 매립가스 발전시설을 운영해 2024년까지 누적 505만MWh를 생산하고 전력판매 수입 5776억원을 올렸으며, 2025년에는 17만6854MWh를 발전해 2001년 가동 이후 누적 5278GWh를 기록했다. 같은 해 음식물폐수 처리로 바이오가스 2197만㎥를 생산했고, 하수슬러지 21만501톤을 처리해 복토재 2만7269톤과 고형연료 3만8131톤을 만들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감사에서는 설비 이상으로 50MW 발전시설의 출력이 14~27MW 수준까지 낮아져 발전수익 감소와 온실가스 배출 증가가 발생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9월 30일

SWM.ai, 로보택시 'M.AX 얼라이언스' 참여…실증·데이터 협력 협약

서울 강남에서 로보택시를 운영 중인 SWM.ai가 실도로 운행 경험을 'M.AX 얼라이언스'의 자율주행 실증 및 데이터 협력에 활용한다고 30일 밝혔다. SWM.ai는 서울 역삼동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열린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행사'에 참석해 '로보택시 실증 및 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를 위한 M.AX 얼라이언스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참여 기업과 기관은 무인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안전성 검증에 필요한 실도로 학습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9월 30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열에너지연구회' 창립총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산·학·연의 정책, 녹색전환(GX), 인공지능전환(AX)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에너지연구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에너지정책·녹색전환·인공지능전환 분야 전문가와 한난 임직원으로 구성되며, 열에너지 및 인공지능 분야의 정책·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로 운영된다. 다루는 범위는 재생열·미활용열·히트펌프 등 열에너지 전반과 인공지능·디지털 기술을 포함한다. 열에너지의 탈탄소화와 함께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분야와 연계한 사업 기회도 검토 대상으로 제시됐다. 하동근 사장은 열에너지 분야의 변화 흐름을 읽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것이 연구회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9월 30일

슈타들러, 이노트랜스 2026서 한국 철도에 이중모드 기관차 '유로듀얼' 제안

슈테판 루티샤우어 슈타들러 신시장 지역 마케팅·영업 총괄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이노트랜스 2026(InnoTrans 2026)에서 한국 철도 시장에 유로듀얼(EuroDual) 이중모드 기관차를 제안했다. 그는 한국의 전철화 구간 비중이 높지만 전력 공급 중단, 야간 전차선 정비, 태풍으로 인한 전차선 손상 등의 상황에서는 디젤 견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기존 디젤 기관차를 새 디젤 기관차로 교체하는 대신 전기와 디젤을 함께 활용하는 유로듀얼로 전환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슈타들러가 제시한 경제성의 핵심은 디젤 엔진의 실제 운전 시간을 최소화하는 데 있으며, 전차선이 설치된 구간에서는 전기모드로, 비전철 구간에서는 디젤모드로 운행하는 구조다.

9월 30일

엣시, 생성형 AI 사용량을 Scope 3 탄소회계에 연결

미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엣시(Etsy)가 생성형 AI 사용량을 기존 탄소회계에 연결했다. AI 지속가능성 연구·자문기업 지속가능AI그룹은 29일(현지시각) 폐쇄형 AI 모델의 에너지 사용량과 탄소배출을 토큰 기준으로 추정하는 도구 클리어(CLEER)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엣시는 클리어의 개발과 시험에 참여했으며, AI 사용량을 탄소회계에 적용하고 관련 환경 데이터를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에도 반영했다. 기업이 AI 배출량을 관리하려면 모델별 에너지 사용량을 파악해야 하지만, GPT와 클로드 등 상용 AI는 실제 전력 사용정보를 충분히 공개하지 않고 있다. 제목에 따르면 모델별 에너지 사용량 차이는 최대 30배로 제시됐다.

9월 30일

아반티움, 바이오 플라스틱 원료 FDCA 상업생산 개시

네덜란드 화학기업 아반티움(Avantium)이 지난 28일 바이오 기반 플라스틱 PEF의 핵심 원료인 푸란디카복실산(FDCA)의 상업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아반티움은 올해 말부터 구매계약을 체결한 고객사에 FDCA와 이를 원료로 만든 PEF를 공급할 계획이다. FDCA는 식물성 당을 원료로 생산하는 화학물질로, 모노에틸렌글리콜(MEG)과 결합하면 폴리에틸렌 푸라노에이트(PEF)를 만들 수 있다. PEF는 음료병과 식품·화장품 포장재, 섬유, 산업용 소재 등에 사용될 수 있어 석유 기반 PET를 대체할 수 있는 소재로 제시됐다.

9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한남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공급 업무협약

한국지역난방공사는 9월 29일 서울 용산구청 및 한남 2·3·4·5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하동근 지역난방공사 사장,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윤주필(2구역)·조창원(3구역)·민병진(4구역)·신상철(5구역) 조합장이 참석했다. 협약은 민·관·공이 함께 한남지구에 지역난방 공급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9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LG CNS, 4MW 조립식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공개

LG CNS가 GPU·서버와 전력·냉각 설비를 규격화해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프리패브 모듈형 데이터센터(PMDC)'와 이를 기반으로 한 AI 팩토리 사업 모델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모델은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CWA) 2026'에서 공개됐다. PMDC는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처음부터 건설하는 방식과 달리, 필요한 연산 규모에 따라 모듈을 추가하는 구조다. 제목에 따르면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용으로 4MW 규모 모듈이 제시됐다.

9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오텍캐리어, 1.2MW급 CDU로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확대

오텍캐리어는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캐리어(Carrier)와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의 국내 공급 및 사업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캐리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데이터센터용 통합 냉각 솔루션 'QuantumLeap'과 고효율 냉동기, 냉각분배장치(CDU) 등을 공개했다. 전시된 CDU '65LL'은 엔비디아 인증과 양산 준비(MP Ready)를 마쳤으며, 냉동기와 서버랙 간 온도차를 2℃ 수준으로 좁히고 최대 1.2MW의 냉각용량을 제공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오텍캐리어는 CDU와 무급유 인버터 터보냉동기, 외기 기반 프리쿨링 시스템, AI 유지관리 플랫폼 '블루엣지 서비스'를 묶은 공조 패키지를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강신욱 대표는 현장에서 설계사·고객사 미팅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9월 30일

한국선급·KAIST, 조선·해양 딥테크 스타트업 6곳 선정

한국선급(KR)과 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GCC)가 로보틱스·첨단제조 기술의 조선·해양산업 현장 적용을 위한 딥테크 스타트업 6개사를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팀그릿, 지오소나, 에이치오피, 에프알티로보틱스, 에스엘엠, 쉐코로, 중소벤처기업부 '2026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KAIST GCC는 로보틱스·첨단제조 분야 기술사업화를, KR은 조선·해양산업 연계 기술 컨설팅과 현장 실증을 담당한다. 선정 기업 중 2개사는 조선·해양 현장에서 PoC(개념증명)를 추진하며, 시뮬레이션으로 안정성과 안전 조건을 검증한 뒤 제한적 범위에서 현장 적용에 들어간다. 이번 지원은 양 기관이 지난 4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9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페펄앤드푹스, 자체 개발 ‘ICEops’로 OT 데이터 운영 고도화

페펄앤드푹스가 자체 개발한 ‘ICEops’를 통해 제조현장의 OT 데이터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사는 제조현장에서 센서의 역할이 ‘감지’에서 ‘데이터 운영’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설비 상태와 압력, 유량, 온도 등 센서가 생성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에너지 절감, 유지보수, 공정 개선에 활용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다만 센서를 설치한 뒤에도 어떤 데이터가 나오고 이를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 파악하지 못하는 제조기업이 많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대기업은 축적된 경험과 IT 인프라를 기반으로 데이터 활용체계를 갖추는 반면, 중소·중견기업은 데이터 수집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는다고 전했다.

9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용산 한남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공급 협약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9일 서울 용산구청과 한남 2·3·4·5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2030년 입주 예정인 한남3구역을 시작으로 2·4·5구역의 입주 시점에 맞춰 열을 공급할 예정이다. 재정비조합은 가압장 등 지역난방 공급시설 건설에 필요한 토지를 제공하고, 용산구청은 각종 인허가 절차를 지원한다. 체결식에는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윤주필(2구역)·조창원(3구역)·민병진(4구역)·신상철(5구역) 조합장이 참석했다.

9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KR·KAIST, 조선·해양 딥테크 스타트업 6개사 선정

KR(한국선급)은 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GCC)와 함께 추진하는 조선·해양 딥테크 스타트업 기술사업화 지원 대상으로 6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기업은 팀그릿, 지오소나, 에이치오피, 에프알티로보틱스, 에스엘엠, 쉐코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AIST가 주관기관을 맡고 KAIST GCC는 로보틱스·첨단제조 분야 기술사업화를, KR은 조선·해양산업 연계 컨설팅과 현장 실증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에는 선급 규칙과 조선·해양산업 요구조건에 따른 기술 적용 가능성 검토와 기술 자문, 조선소·선사 등 수요처 연계가 제공되며 이 중 2개사는 현장 실증(PoC)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양 기관이 지난 4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9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공기업 최초 'AI리스크관리위원회' 신설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9월 29일 '전사 AI 리스크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사규 반영을 통한 제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계는 AI 활용이 발전소 현장과 경영업무 전반으로 확대됨에 따라 마련됐다. 관리 대상은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무·보안·윤리 등의 위험요인이다. 남부발전은 공기업 최초로 'AI리스크관리위원회'를 신설한다고 설명했다.

9월 30일

남동발전·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MOU 체결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수자원공사가 29일 대전 수자원공사 본사에서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공동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은 영주댐 상류 유역에서 발생한 잉여 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 자원화하는 시범사업을 통해 수질 오염원 유입을 차단하고 발전용 연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수자원공사가 고체연료 생산·공급 및 품질 분석을 총괄하고, 남동발전은 공급받은 연료를 발전소에 투입해 연소와 활용 확대를 위한 발전설비 운영데이터를 확보한다. 댐 안에서 수거한 목본류 등 부유물을 보조원료로 혼합·성형해 고체연료 발열량을 높이는 방안도 포함됐다. 양사는 연내 가축분뇨 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을 추진하고 실증 결과를 토대로 추가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9월 30일

엘리스그룹, IPO 간담회서 풀스택 PMDC 기반 AI 인프라 사업 제시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는 30일 서울 여의도 CCMM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었다. 김 대표는 자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등 풀스택 솔루션과 냉각기술, 대규모 클러스터링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AI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력의 고부가가치를 가장 높일 수 있는 지점으로 데이터센터 기반 AI 연산과 토큰 전환을 언급했다. 간담회에서는 '1인 1에이전트'가 예고되는 등 에이전틱 AI 활용 확대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9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EMS협회, BEMS 설치확인 제도 개선 간담회 개최

한국EMS협회는 29일 BEMS 구축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BEMS 설치확인 제도 개선을 위한 산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2026년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설치확인 심사기관으로서 설치확인 보고서 작성 가이드를 안내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에서는 설치확인 보고서 작성 기준 명확화, 현장 적용성을 고려한 설치확인 항목 개선, 건축물 및 설비 특성을 고려한 평가기준 보완, 구축기업의 업무 효율성 향상, 설치확인 이후 BEMS 운영 및 성과관리와의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설치확인 제도가 시스템 구축 여부 확인에서 나아가 운영성과확인과 연계되는 방향으로 검토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협회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기관과 협의해 제도 개선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9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남동발전·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2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주댐 상류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수거해 고체연료로 전환하고 발전소 연료로 활용하는 내용이다. 협약에 따라 수자원공사는 고체연료의 생산·공급·품질관리를 맡고, 남동발전은 공급받은 연료를 발전소에서 활용하며 발전설비 운영자료를 제공한다. 양 기관은 연내 가축분뇨 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을 추진하고,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댐에서 수거한 폐목재 등 부유물을 혼합·성형해 발열량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한다.

9월 29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남동발전-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용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2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주댐 상류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발전용 고체연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는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생산·공급·품질관리를 맡고, 한국남동발전은 공급받은 고체연료를 발전소 연료로 활용하며 연소 안정성과 활용 확대를 위한 발전설비 운영자료를 제공한다. 양사는 연내 가축분뇨 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을 추진하고, 실증 결과를 토대로 댐 수질관리와 자원순환을 연계한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고체연료 생산 시 댐에서 수거된 폐목재 등 유용물질을 별도 선별해 활용하는 방안과, 가축분뇨와 댐 부유물을 혼합·성형해 발열량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한다. 박성제 남동발전 기후환경실장은 가축분뇨의 발전연료 활용이 온실가스 감축과 영주댐 수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