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KAIST, 조선·해양 딥테크 스타트업 6개사 선정
투데이에너지 · · EnergyNews 요약

KR(한국선급)은 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GCC)와 함께 추진하는 조선·해양 딥테크 스타트업 기술사업화 지원 대상으로 6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기업은 팀그릿, 지오소나, 에이치오피, 에프알티로보틱스, 에스엘엠, 쉐코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AIST가 주관기관을 맡고 KAIST GCC는 로보틱스·첨단제조 분야 기술사업화를, KR은 조선·해양산업 연계 컨설팅과 현장 실증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에는 선급 규칙과 조선·해양산업 요구조건에 따른 기술 적용 가능성 검토와 기술 자문, 조선소·선사 등 수요처 연계가 제공되며 이 중 2개사는 현장 실증(PoC)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양 기관이 지난 4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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