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시, 생성형 AI 사용량을 Scope 3 탄소회계에 연결
임팩트온 · · EnergyNews 요약
미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엣시(Etsy)가 생성형 AI 사용량을 기존 탄소회계에 연결했다. AI 지속가능성 연구·자문기업 지속가능AI그룹은 29일(현지시각) 폐쇄형 AI 모델의 에너지 사용량과 탄소배출을 토큰 기준으로 추정하는 도구 클리어(CLEER)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엣시는 클리어의 개발과 시험에 참여했으며, AI 사용량을 탄소회계에 적용하고 관련 환경 데이터를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에도 반영했다. 기업이 AI 배출량을 관리하려면 모델별 에너지 사용량을 파악해야 하지만, GPT와 클로드 등 상용 AI는 실제 전력 사용정보를 충분히 공개하지 않고 있다.
제목에 따르면 모델별 에너지 사용량 차이는 최대 30배로 제시됐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