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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

국내외 소식을 자동 수집해 요약·분류하고, 검수 게이트를 통과한 항목만 게시합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합니다. 지금까지 455건.

배터리·ESS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9월 23일

GridStor, 애리조나 400MWh BESS에 2.2억 달러 금융 조달

미국 계통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개발·운영사 GridStor가 2억 2,000만 달러 규모의 금융 계약을 마감했다. 대상 사업은 미국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100MW/400MWh 규모의 White Tank 프로젝트다. GridStor는 계통규모 BESS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미국 기업이다.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4시간 지속시간(100MW/400MWh) 배터리 프로젝트에 대한 프로젝트 금융이 성사된 사례다.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SK온, 포스코퓨처엠과 1.1조원 LFP 양극재 공급계약

SK온은 22일 포스코퓨처엠과 약 1조1000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이며, 해당 양극재는 미국 조지아 공장의 ESS용 LFP 배터리 셀 생산에 사용된다. 양극재에는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염호에서 확보한 리튬이 사용되며, 포스코퓨처엠은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라인으로 전환해 올해 말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양사는 2029년 이후 추가 공급 계약 연장도 협의할 계획이다. SK온은 지난해 9월 플랫아이언 에너지 개발, 지난 8월 네오볼타 파워와도 ESS 관련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2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압축공기저장(CAES), 기대에 못 미쳐… A-CAES는 한 걸음 더 나아갈까

Energy-Storage.news는 압축공기저장(CAES) 기술의 현황과 A-CAES의 가능성을 다뤘다. 기사는 CAES가 대규모 장주기 에너지저장(LDES) 용도로 상당한 잠재력을 지닌 기술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다만 중국 외 지역에서는 실제 사업화가 자리를 잡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A-CAES가 기존 CAES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지를 질문으로 제기했다. 제공된 본문은 도입부에 한정되어 개별 프로젝트나 용량·비용 수치는 포함되지 않았다.

9월 2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CATL, 루마니아 918MWh BESS 공급…중동부유럽서 500MWh 추가 진행

CATL이 루마니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에 918MWh 규모를 공급한다. 이와 별도로 중동부유럽(CEE) 지역에서 500MWh 규모의 프로젝트들이 진행 중이다. 이번 소식에는 Greenvolt, Renovatio, Eurowind, Renalfa, MOL Group, Tavion, MetaWealth, Enexus와 Longi 등이 관련된 대형 BESS 프로젝트의 준공, 금융조달, 공급 계약이 포함된다.

9월 23일

배터리·ESSpv magazine

Sungrow, 가정용 일체형 ESS '파워하버' 베네룩스 출시

Sungrow가 가정용 일체형 에너지저장장치 PowerHarbor를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Intersolar Europe 2026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인버터와 배터리, 백업, 에너지관리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했다. 최대 160%의 PV-to-battery 충전이 가능하고, 0.66P 방전율로 약 1.5시간 내에 저장된 용량 전체를 방출할 수 있다. 배터리는 314Ah 셀을 적용해 깊이 25.5cm이며, 6·9·10kWh 모듈을 조합해 단일 유닛에서 83가지 구성이 가능하다. 기본 제공되는 iHomeManager Mini는 기상 예보, 가정 소비 패턴, 전기요금을 조합해 저장·보류·방전 시점을 판단하며, DIN 레일 장착형 백업 장치 EnergyBridge와 연동된다.

9월 23일

배터리·ESSpv magazine

호주 첫 계통연계 나트륨황(NAS) 배터리 가동

소재 기업 Lava Blue가 브리즈번 남동부 PRiSM 시설에 250kW/1.45MWh 규모 나트륨황(NAS) 배터리를 준공했다. 일본 NGK가 제조한 이 배터리는 기존 200kW 태양광과 연계돼 Energex 배전망에 접속됐으며, 호주 국가전력시장(NEM)에 NAS 기술이 연결된 첫 사례다. Lava Blue는 태양광·배터리 시스템이 PRiSM의 피크 부하 최대 100%를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퀸즐랜드공과대(QUT)의 QUEST 허브를 통해 수행됐고, Allset Energy가 전기 설계·설치·시스템 통합을, Advanced Converter Solutions가 양방향 DC-DC 컨버터를 공급했다. Lava Blue에 따르면 NAS 배터리는 정격용량 기준 6시간 이상 방전이 가능하며, 전 세계에 약 5GWh, 250개 이상 사업에 적용됐다.

9월 23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고려대-오하이오주립대, 리튬-텔루륨 전지 열화 원인 규명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배터리-스마트팩토리학과 유승호 교수 연구팀과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화학생물공학과 권상일 교수 연구팀이 리튬-텔루륨 전지의 성능 저하 원인을 분석하고 수명을 늘렸다고 밝혔다. 텔루륨은 부피당 용량이 크고 황보다 전기 전도성이 높지만, 충·방전 과정에서 생성되는 용해성 중간물질이 양극과 음극 사이를 오가는 셔틀 현상으로 수명이 빠르게 줄어드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방사광 엑스선 기반 오페란도 분석을 통해 리튬-텔루륨 전지가 방전 시 '고체(Te)-액체-고체(Li2Te6)-액체-고체(Li2Te)'의 단계를 거치며, 리튬-황·리튬-셀레늄 전지와 달리 중간에 고체 결정(Li2Te6)이 형성된다는 점을 확인했다.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수행됐으며 'Nature Communications' 온라인에 8월 26일 게재됐다. 같은 보도에는 고려대 임희석 교수 연구팀의 한국어 검색 모델 'KURE-v2' 공개 소식도 함께 실렸다.

9월 23일

배터리·ESSpv magazine

포르투갈,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입찰 연기… 총 1,050MVA 배정 예정

포르투갈 정부는 계통 접속(주입) 용량 총 1,050MVA를 에너지저장 프로젝트에 배정하는 두 건의 경쟁입찰을 준비 중이며, 단독 배터리 750MVA와 저장장치 병설 재생에너지 300MVA로 구성된다. 당초 9월 14일로 예정됐던 입찰 개시는 입찰 조건에 대한 공개 협의를 거치며 수 주간 연기됐다. 단독 저장장치 입찰은 최소 50MVA에서 최대 200MVA까지 응찰할 수 있고, 저장장치 출력은 낙찰 주입용량의 100%, 최소 지속시간은 4시간이어야 하며, 750MVA 전량이 4시간 설비로 배정되면 최소 3GWh 규모가 된다. 입찰은 DGEG 감독 아래 전자식 상승 시계(ascending-clock) 방식과 단일가격제로 진행되며 OMIP가 입찰 플랫폼을 운영하고, 접속점은 400kV 송전망에 위치한다. 포르투갈의 국가 저장전략은 2030년 6.9GW, 2040년 9.76GW 저장 설비용량을 목표로 하며, 법령 130/2026은 단독 저장장치에 대한 사전 통제 절차와 계통 충전용량 검증 등을 도입했다.

9월 23일

배터리·ESS이투뉴스

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공고, 1.18GW 사업자 11월 확정

전력거래소는 22일 저탄소 전원 중앙계약시장 규칙에 근거해 ESS 중앙계약시장 육지 및 제주 경쟁입찰을 공고했다. 2029년 2월까지 육상과 제주 전력망에 순간 최대방전량(PCS) 1.18GW, 최대저장량 7.08GWh(6시간) 규모의 ESS를 구축·운영할 사업자를 선정하며, 1·2차 물량이 육상 기준 각각 500MW(배터리 3.0GWh)였던 것과 비교해 규모가 가장 크다. 입찰사업자 등록은 이달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제안서 접수는 10월 6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되며 11월 중 서류평가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낙찰자 확정까지 마칠 계획이다. 설비 요건으로 삼원계 리튬이온(NCM), 리튬인산철(LFP), 비리튬계 흐름전지 등이 대상이며 이종 배터리 조합은 불허하고, 연간 383회 이상·15년간 누적 5745회 이상 충방전과 15년간 보증수명 70%·운전효율 65% 이상 유지가 요구된다. 평가는 입찰가격(원/kW-h) 50점과 비가격요소 50점으로 배분되며, 80MW(480MWh) 규모 제주 입찰은 1일 2회 충·방전이 가능할 경우 계약기간을 15년에서 25년으로 늘릴 수 있도록 했다.

9월 23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이온어스, 日 야외 페스티벌서 이동형 ESS 23시간 전력공급 실증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가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열린 야외 음악 페스티벌 'WILD WOOD 2026'에서 이동형 ESS '인디고 모바일'을 활용한 현장 실증을 마쳤다. 현지 파트너인 중앙물산, 에네만과 함께 일본 전력 환경에 맞춘 제품을 행사장에 투입해 운영 전력을 공급했다. 양일간 총 23시간 동안 공급 중단 없이 전력을 공급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관람객 대상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온어스는 확보한 운영 데이터를 일본 사업 확대에 활용하고, 재난·비상전원, 산업현장 전동화, 이동형 EV 충전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9월 23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기후부, 1180MW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공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9월 22일부터 2026년 ESS 중앙계약시장 사업자 선정 입찰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선정 규모는 육지 1100MW, 제주 80MW 등 총 1180MW이며,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ESS 필요량 등을 고려해 2029년 2월까지 구축할 발전사업자를 뽑는다. 입찰기간은 11월 11일까지이고 낙찰자는 11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 변전소는 기존 계통관리변전소에서 ESS 연계 필요성이 인정되는 변전소까지 확대되며, 평가항목 중 '출력제어 수준'과 '계통 안정화 기여도'는 '계통 안정화 기여도'로 통합된다. 제주에서는 25년간 하루 2회 충·방전이 가능한 장수명·다충전 설비에 한해 기존 15년 대신 25년 계약을 선택할 수 있다.

9월 23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포스코퓨처엠, SK온과 1.1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포스코퓨처엠은 22일 SK온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1000억원 규모의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양측 합의에 따라 공급 기간을 2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지난달 국내 배터리 업체와 19만톤 규모 LFP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한 데 이은 계약이다. 그동안 SK온에 음극재를 공급해온 포스코퓨처엠은 이번에 처음으로 양극재까지 공급하게 되며, 국내 배터리 3사 모두에 양·음극재를 공급하게 된다. 회사는 포항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했고 올해 말부터 양산·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향후 아르헨티나 염호 리튬에 신공법을 적용한 LFP용 양극재 생산을 구상하고 있다. 음극재 부문에서는 올해 3월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1조원 규모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약 3570억원을 투자해 베트남 공장 신설을 추진 중이다.

9월 22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SK온, 포스코퓨처엠과 1조1000억원 LFP 양극재 공급계약

SK온은 22일 포스코퓨처엠과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1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받는다. 해당 소재는 SK온의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하는 ESS용 LFP 배터리에 사용된다. SK온은 미국 ESS 시장 확대를 겨냥해 LFP 배터리 핵심소재의 비중국 공급망을 확보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SK온, 포스코퓨처엠과 1.1조원 규모 ESS용 LFP 양극재 공급계약

SK온은 22일 포스코퓨처엠과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 1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받으며, 2029년 이후 추가 공급 계약 연장도 논의할 계획이다. 공급받은 양극재는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하는 ESS용 LFP 배터리 셀에 투입된다. 해당 양극재에는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염호에서 확보한 리튬이 활용되며, 포스코퓨처엠은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라인으로 전환해 올해말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SK온은 올해 8월 미국 네오볼타 파워, 지난해 9월 플랫아이언 에너지 개발과 각각 ESS 관련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22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DSX 레디'에 BESS 파트너로 합류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가 처음 선보이는 'DSX 레디'에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기업으로 합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BESS 파트너로 선정된 기업은 전 세계 3곳이다. 회사는 북미 현지 생산과 시스템 통합 역량을 내세워 AI 데이터센터용 ESS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팩토리 생태계에 배터리 기업으로 참여하는 형태다.

9월 2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포스코퓨처엠, SK온에 1조100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

포스코퓨처엠이 SK온과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1000억원이며, 양사 합의에 따라 2년 연장이 가능하다. 포스코퓨처엠은 그간 SK온에 음극재를 공급해왔고 양극재 공급계약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로써 국내 배터리 3사 모두에 양·음극재를 공급하게 됐다. 지난달에도 국내 배터리사와 19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한 바 있다. 회사는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라인으로 전환 완료했으며 올해 말부터 양산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다.

9월 22일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기후부, 2026년 ESS 중앙계약시장 개설… 1180MW 선정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2일부터 2026년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을 개설하고 총 1180MW 규모의 ESS 발전사업자를 선정한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ESS 필요량 등을 고려해 2029년 2월까지 육지 1100MW, 제주 80MW 규모의 ESS를 구축할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평가체계의 큰 틀은 유지하되 계통 평가항목 부분을 일부 개선한다. 기존에는 사업대상 변전소가 계통관리변전소로 한정돼 있었다.

9월 2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우수기업 5개사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년 K-Battery 스케일업 챌린지(Phase 1)' 우수기업 기술 발표 및 시상식을 열고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분야 중소·창업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 대상은 사용후 배터리의 양극과 음극을 사전 분리하는 기술의 실증 및 성능 검증 방안을 제시한 엔다이브가 받았고, 최우수상은 이브이씨씨와 다원화학, 우수상은 그린코어이엔씨와 이알이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기업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챌린지는 1단계 기술·사업모델 구체화 이후 2단계 실증화, 3단계 사업화로 연계할 계획이다. 수상기업에는 상금과 사업화 지원 바우처가 제공되며, 내년도 2단계 사업 선정평가에서 가점이 부여된다.

9월 22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정부·배터리 업계, 2030년까지 8조원 투입해 나트륨·전고체 개발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 관련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배터리 3사와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등 소재 업체가 참석했다. 정부와 국내 배터리 업계는 나트륨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를 중심으로 차세대 기술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대규모 연구개발 지원과 기업 간 협업 강화를 추진하고, 민간은 2030년까지 약 8조원을 투자해 기술 경쟁력과 원가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는 중국 업체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9월 22일

배터리·ESSUtility Dive

RMI 보고서: 전기요금 절감·지역 편익이 배터리 30% 성장률 견인

RMI는 에너지 비용 절감과 지역사회 편익이 배터리 부문 30% 성장률의 배경이라고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에너지 저장 산업이 여러 역풍에 직면한 시점에 나왔다. 원문은 역풍 요인으로 관세, 미 재무부 규정, 외국산 대형 전력기기에 대한 백악관의 신규 제한 조치를 들었다. 그 외 세부 수치나 기간 구분은 제공된 본문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9월 22일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기술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사용후 배터리에서 리튬 등 유가자원을 회수하는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가 선정됐다. 선정 대상은 양극·음극 사전 분리, 블랙매스 품질 고도화,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의 리튬 선택 회수, 진공 증류 기반 전처리 등 자원순환 기술을 보유한 중소·창업기업이다. 지원 방식은 이들 기업을 발굴해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의 실증·시험 인프라와 연계하는 형태다. 전기차 보급 확대와 배터리 종류 다양화에 따라 향후 발생할 사용후 배터리의 물량과 성상이 달라질 것이라는 점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9월 2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환경공단, 사용후 배터리 우수기업 5개사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K-Battery 스케일업 챌린지(Phase 1)' 기술 발표 및 시상식을 열고 중소·창업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기업지원 사업의 하나로, 대상 1개사와 최우수상 2개사, 우수상 2개사를 선발했다. 대상은 사용후 배터리의 양극과 음극을 사전 분리하는 기술을 제시한 엔다이브가 받았고, 최우수상은 블랙매스 품질 고도화를 제안한 이브이씨씨와 이차전지 폐자원 재활용·유가자원 회수 실증 기반을 제시한 다원화학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LFP 양극재 리튬 선택적 회수 공정을 발표한 그린코어이엔씨와 진공 증류 기반 전처리 기술을 제시한 이알이 받았다. 수상기업에는 상금과 사업화 지원 바우처, 내년도 2단계 사업 선정평가 가점이 제공되며 클러스터의 실증시설과 시험·분석 인프라도 연계된다.

9월 22일

배터리·ESSpv magazine

POWEROAD FLEX 261 시리즈, C800·UL 9540A 대형 화재시험 통과

POWEROAD는 FLEX 261 시리즈가 CSA/ANSI C800:2025 및 ANSI/CAN/UL 9540A:2026 6판에 따른 대형 화재시험(LSFT)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시험 대상은 FLEX 261, FLEX 261 AIO, FLEX 261 AIO-3S 세 가지 구성이며, ESS 캐비닛 5대를 다중 설치 환경으로 배치하고 모든 배터리 팩을 SOC 100% 상태로 충전한 뒤 진행됐다. 시험 중에는 능동 소화 설비를 비활성화하고 캐비닛 도어를 개방해 물리적 격벽 조건을 악화시켰다. 예비 결과에 따르면 주요 지점 온도가 기준 한계 이내로 유지됐고 인접 ESS 유닛으로의 화염 전파는 발생하지 않았다. FLEX 261 시리즈는 상업·산업용(C&I) 에너지저장 용도로 설계됐으며, AIO-3S는 자체 BMS·PCS·PMS/EMS를 통합한 제품이다.

9월 22일

배터리·ESS임팩트온

CATL, 나트륨 이온 배터리로 유럽 ESS 시장 공략

에코비즈니스는 18일(현지시각) 유럽이 중국 중심의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망 대안으로 나트륨 이온 배터리에 주목하는 가운데 중국 CATL(SZSE: 300750)이 가장 빠르게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CATL은 지난 6월 독일 뮌헨에서 나트륨 이온 배터리 기반 ESS 제품 '테너 소디움(TENER Sodium)'을 공개했다. 이어 7월에는 네덜란드 전력·에너지 솔루션 기업 알펜(AMS: ALFEN)과 유럽에 5GWh 규모의 나트륨 이온 ESS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8월 전 세계 계통용 BESS 21GWh 가동…5분의 1은 사우디

지난 8월 전 세계에서 약 21GWh 규모의 계통 연계형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가 가동에 들어갔다. 이 가운데 약 5분의 1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동된 물량이다. 전체 물량의 대부분은 중국에서 나왔다. 유럽에서도 BESS 관련 활동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