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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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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9월 10일

군포시,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부 장관상 수상

군포시는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정책 분야 기후변화(에너지전환) 부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자체의 도시정책 추진성과를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대표 사례로 대야지하차도와 삼성지하차도의 기존 도로 시설물에 설치한 1,329k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이 꼽혔으며, 연간 약 1,490M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있다. 시는 민간투자와 경기도 공모사업을 통해 외부 재원 8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폭염 대응 사업 '군포 얼음땡'과 한파 대응 사업 '군포 핫뜨거' 등도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지하차도 등 기존 도로 인프라를 태양광 부지로 활용한 사례로, 부지 확보가 어려운 도심 지자체의 재생에너지 설치 방식 중 하나로 제시됐다.

태양광·풍력Canary Media

Dig Energy, 신형 지열 시추 기술로 첫 상업 프로젝트 완료

지열 시추 기술 개발 스타트업 Dig Energy가 첫 상업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이 회사는 보스턴 종합건설사 Suffolk Construction 본사에 지열 냉난방 시스템용 시추공 7개를 굴착했다. Dig Energy는 약 1년 전 공개적으로 알려진 신생 기업으로, 지열 시추 방식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문에는 시추 기술의 세부 사양이나 프로젝트 비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Canary Media

오하이오, 석탄부지 태양광 149MW·ESS 149MW 허가 승인

오하이오주 규제 당국이 지난달 빈턴 카운티 햄든 에너지(Hamden Energy) 부지의 태양광 149MW와 배터리 저장장치 149MW에 대한 허가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해당 부지는 오하이오주 남동부에 위치하며, 기존 석탄 관련 부지를 활용하는 사업으로 소개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주 내 대부분의 태양광 인허가 사례와는 다른 경과를 보였다. 원문 본문이 일부만 제공돼 반대 의견 여부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9월 10일

왓파워, 유틸리티용 506kW 그리드포밍 인버터 출시

인도 제조사 왓파워(WattPower)가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용 506kW 스트링 인버터 '506KTL'을 출시했다. 무변압기 방식으로 최대 DC 입력 전압 1,500V를 지원하며 6개의 MPPT를 탑재했고, MPPT당 최대 입력 전류 105A, 최대 단락 전류 180A, 최대 6개 PV 입력을 지원한다. 최대 효율은 99.1%, 유럽 효율은 98.8%이며 정격 AC 출력 전압 1,000V, 정격 출력 전류 242.5A, 최대 출력 전류 292.2A다. 크기는 1,065mm × 800mm × 400mm, 거치판 포함 중량은 130kg이고 IP66 등급과 C5-Medium 부식 방지를 적용했으며 작동 온도 범위는 -25℃~60℃다. 회사는 1,000V AC 구조가 유틸리티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버터 수와 BOS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으며, AI 기반 모니터링·플랜트 최적화 기능, 하이브리드 냉각, 결빙 방지 팬, SSLD2 보호 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9월 10일

에너팍 계열사 Pvwerk, 자기관리형 회생절차 신청

독일 태양광 프로젝트 개발사 에너팍(Enerparc AG)의 지급불능 신청에 이어 계열사 Pvwerk GmbH가 함부르크 지방법원에 자기관리형(self-administration)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법원은 예비 자기관리를 명령하고 Pluta 법률사무소의 Bernd Richter를 총괄대리인으로, Reimer의 Tjark Thies를 채권자 이익을 감독할 예비 관재인으로 선임했다. Pvwerk는 2011년 설립 이후 500개 이상의 태양광 단지, 합계 5.5GW 이상을 준공했다고 밝혔으며 시공·시운전 인력 약 60명을 두고 있고 이들의 임금은 독일 도산수당 제도로 3개월간 보장된다. 회사는 영업을 계속하며 현재 시공 중인 태양광·배터리 저장 프로젝트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에너팍이 발주한 약 100개 프로젝트가 시공 단계에 있으며, Pvwerk는 에너팍 예비 도산관리인 Stefan Denkhaus와 협의해 완공 가능한 프로젝트를 선별할 예정이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오스테드·윈드레이크·인하대, 해상풍력 군 관련 협력 MOU

오스테드와 윈드레이크, 인하대학교가 9월 9일 해상풍력과 군 관련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해상풍력단지 개발·운영 과정의 군 관련 사항에 대한 학술적·기술적·정책적 정보 교류와 기술·정책 자문이 포함된다. 군 관련 이해관계자 협의와 인허가, 사업개발 이슈 대응, 세미나·포럼을 통한 산학 네트워크 구축, 교육·멘토링을 통한 인재 양성도 협력 분야에 담겼다. 오스테드는 이번 협력이 추진 중인 인천해상풍력 프로젝트의 군 관련 검토와 이해관계자 소통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윈드레이크는 2021년 설립 이후 풍력발전단지 인허가 과정에서 군작전성 검토와 전파환경영향분석을 지원해온 기업이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보성군,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위한 민관협의회 개최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은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보성군 육상풍력 민관협의회'를 열고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추진과 주민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이상철 부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 대표, 풍력 분야 전문가, 보성군의회 의원,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성 지역 육상풍력 자원 현황과 집적화단지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 환경 영향 최소화 및 난개발 방지, 발전 수익을 활용한 지역 발전 및 주민 복지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육상풍력 집적화단지는 개별 풍력발전 사업을 지자체가 일정 지역으로 유도해 환경성과 주민 수용성을 높이고 개발이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제도다. 군은 환경성 검토와 계통 연계, 주민 의견 수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KB금융·BS그룹, 신재생에너지·AI 데이터센터 금융 협력 MOU

KB금융그룹은 9일 BS그룹과 '생산적금융 확대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인프라,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성장 분야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 KB증권, KB자산운용, KB캐피탈 등 KB금융 계열사가 참여했다. BS그룹에서는 BS보성, BS한양, BS산업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 양측은 금융과 산업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9월 9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제주에너지공사,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장관 표창

제주에너지공사가 '2026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단체 부문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공사는 지난 15년간 재생에너지 설비 특성에 맞춘 안전점검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와 무재해 4배수를 달성했다. 디지털 통합모니터링 체계를 기반으로 예방 중심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154kV 변압기와 35MW급 BESS 등 핵심 설비에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ISO45001 인증을 취득하고 근로자 참여형 위험성 평가를 통해 위험 요인을 개선했다. 협력사 직원의 풍력산업 국제안전인증(GWO) 취득 지원과 정기 합동 소방훈련도 실시하고 있다.

9월 9일

태양광·풍력Utility Dive

전력망 직접연계 태양광·저장장치, 캘리포니아 2032년 첨두부하 32% 충당 가능 분석

커뮤니티솔라접근연합(CCSA)이 의뢰한 분석에서 전력망 측(front-of-meter) 태양광과 저장장치가 캘리포니아의 2032년 첨두부하 중 32%를 공급할 수 있다는 결과가 제시됐다. 분석은 캘리포니아 3개 투자자 소유 전력회사(IOU) 관할 구역을 대상으로 했다. 해당 구역에서 아직 활용되지 않은 배전망 연계 프로젝트 입지가 3,100건 확인됐다고 밝혔다. 보도는 유틸리티다이브(Utility Dive)를 통해 전해졌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제주에너지공사,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국가 모범기관 선정

제주에너지공사가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분야 국가 모범기관으로 선정됐다.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와 무재해 4배수 달성 성과가 인정받았다. 풍력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BESS) 등 설비별 위험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예방정비 체계를 구축한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근로자와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킨 점도 함께 평가받았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그랜드썬, 대림제지 파주·오산공장 3.5MW 태양광 추진

그랜드썬기술단이 대림제지 파주공장과 오산공장에 총 3.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을 추진한다. 설비 규모는 파주공장 2,207.36kW, 오산공장 1,312kW로 합계 3,519.36kW다. 이번 사업은 대림제지의 ESG 경영 강화와 전기요금 절감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그랜드썬기술단은 사업장별 전력사용 환경과 설치 여건을 바탕으로 적용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을 검토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 네팔 홍수 사고 육상수색팀 추가 투입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8월 26일 오전 9시 30분경(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한 Upper Trishuli-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사고와 관련해 9일 추가 내용을 설명했다. 남동발전 현지대응반은 9일 현재 육상수색 3개 팀 30명을 추가 투입했다. 이로써 기존 4개 팀 46명에 3개 팀이 더해져 총 7개 팀 76명이 운영되고 있다. 남동발전은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육상수색팀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BS그룹-KB금융, 신재생·AI 데이터센터 금융협력 협약

BS그룹은 9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BS한양타워에서 KB금융그룹과 '생산적 금융 확대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BS보성·BS한양·BS산업 3개사와 KB금융지주·KB국민은행·KB증권·KB자산운용·KB캐피탈 5개사가 참여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 발전플랜트, 에너지허브 터미널·항만·유틸리티 등 에너지 인프라, 부동산 공급, AI·에너지 신도시 및 AI 데이터센터, M&A·IPO 관련 금융서비스, ESG 경영 등이다. BS그룹은 솔라시도 재생에너지 허브 터미널 조성사업과 98MW 규모 솔라시도 태양광발전사업, 고흥·해창만 육상·수상 태양광, 동북아 LNG허브 터미널, 열병합발전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솔라시도 일대에는 5.4GW 규모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양측은 분야별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BS그룹-KB금융, 재생에너지·AI 데이터센터 협력 협약

BS그룹과 KB금융그룹은 9일 서울 송파구 BS한양타워에서 '생산적 금융 확대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BS보성·BS한양·BS산업 등 BS그룹 3개사와 KB금융지주·KB국민은행·KB증권·KB자산운용·KB캐피탈 등 KB금융그룹 5개사가 참여했다. 협력 분야는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 발전플랜트, 에너지허브 터미널·항만·유틸리티 등 에너지 인프라, 부동산 공급, AI·에너지 신도시 및 AIDC와 M&A·IPO 금융서비스, ESG경영이다. BS그룹은 솔라시도 재생에너지 허브 터미널 조성사업과 98MW 규모 솔라시도 태양광발전, 고흥·해창만 육·수상 태양광발전, 동북아 LNG허브 터미널, 열병합발전 등을 추진 중이며, 솔라시도에는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5.4GW 규모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이 예정돼 있다. KB금융그룹은 신안우이해상풍력발전사업 금융주선을 수행했고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집단에너지 사업의 금융주선권을 확보했으며, 양측은 분야별 실무협의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이미선 기상청장, 포항 지열발전 부지 지진안전 현장점검

이미선 기상청장이 9일 포항 지열발전 부지를 방문해 심부지진계 등 지진안전 관련 시설의 구축 상황을 점검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해당 부지는 2017년 포항지진과 관련된 지열발전 시설이 위치했던 곳으로, 현재 지진 모니터링과 안전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이 청장은 현장에 설치된 심부지진계의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조성될 지진안전 관련 시설의 주요 기능을 살펴봤다. 또한 지역의 지진안전 기반을 국가 차원의 지진업무와 연계해 활용하는 방안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이 청장은 포항의 지진안전 기반이 지역 안전과 국가 지진업무에 연계·활용될 수 있다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9월 9일

아프리카 태양광 패널 제조능력, 올해 3.5GW 도달 전망

싱크탱크 Ember가 Africa Tech Futures Lab과 공동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태양광 패널 제조능력은 올해 4배로 증가해 3.5GW에 이를 전망이다. 이집트 2GW와 탄자니아 약 500MW 설비가 가동에 들어가고, 모로코·남아공·알제리·튀니지·나이지리아·케냐 등 6개국의 제조능력이 약 1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는 이집트와 탄자니아의 신규 설비가 주로 미국 수출을 겨냥하고 있으며, 현재 아프리카에 설치되는 패널의 최대 94%가 중국산 수입품이라고 밝혔다. Ember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6월까지 2년 6개월간 중국은 아프리카로 PV 셀 19GW, 웨이퍼 9GW를 수출한 반면 같은 기간 아프리카의 패널 생산량은 2.7GW에 그쳤다. 보고서는 올해 아프리카에 기록적인 17GW의 태양광이 설치되고, 2023~2025년 추가된 26GW 중 20GW가 분산형 태양광이었다고 집계했다.

9월 9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금오공대·군산대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8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와 '에너지 전환·탄소중립 및 인공지능(AI)·데이터 분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선 7일에는 국립군산대학교와도 같은 취지의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서부발전이 교육·에너지를 매개로 대학과 산업을 연결하는 'WE-Bridge' 프로젝트의 첫 산학협력 사업이다. 군산대와는 재생에너지·AI·데이터 분야에서 공동연구, 기술개발, 연구성과 사업화, 인력양성을 추진하고, 금오공대와는 반도체·ICT·빅데이터 등 첨단 공학 기술을 에너지 산업 현장에 접목하는 기술개발과 인재양성 과제를 발굴한다. 서부발전은 향후 WE-Bridge를 발전소 인근 대학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퀄리타스, 맥쿼리에서 세로 제너레이션 유럽 5.8GW 청정에너지 사업 인수

재생에너지 투자·개발사 퀄리타스 에너지가 맥쿼리그룹으로부터 태양광·배터리 자회사 세로 제너레이션의 유럽 청정에너지 사업을 인수했다. 인수 대상은 영국·이탈리아·스페인에 있는 총 5.8GW 규모의 자산 포트폴리오다. 이 가운데 운영 중이거나 건설·착공 준비 단계에 있는 자산이 2GW를 넘고, 추가 개발 파이프라인은 3.8GW 규모다. 런던과 밀라노, 마드리드의 현지 조직과 사무소도 거래에 포함된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공단, 日 스마트에너지위크서 재생에너지 10개사 수출 지원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치바에서 열리는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에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하고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중소·중견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한국관은 홍보부스를 포함해 총 14개 부스 규모로 구성되며, 기븐텍(태양광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 코에스(BIPV 모듈), 고산테크(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원광에스앤티(폐모듈 재자원화), 제드원(소형 풍력발전기), 에너테크인터내셔널(이차전지) 등이 제품을 전시한다. 공단은 지난해 같은 전시회에서 국내 기업 10개사와 함께 총 180건, 1억1831만달러(약 1600억원)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고, 이 중 125건 1억726만달러가 심화 상담으로 이어졌다. 올해 전시회에는 전 세계 55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4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일본 '스마트 에너지 위크'에 한국관 운영… 10개사 참가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치바에서 열리는 재생에너지 전시회 '스마트 에너지 위크'에 참가해 한국 홍보관을 운영하고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다. 한국관은 홍보부스를 포함해 총 14개 부스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내 중소·중견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전시 품목은 태양광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기븐텍), BIPV 태양광 모듈(코에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고산테크), 태양광 폐모듈 재자원화 시스템(원광에스앤티), 소형 풍력발전기(제드원), 이차전지(에너테크인터내셔널) 등이다. 공단은 2025년 동일 전시회에서 10개 기업과 함께 총 180건, 1억1831만 달러(약 1600억원)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실적을 기록했으며 이 중 125건(1억726만 달러)이 심화상담으로 이어졌다. 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과 연계해 자문·컨설팅 및 해외인증 획득을 지원할 계획이다.

9월 8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그랜드썬, 대림제지 파주·오산공장에 3.5MW 태양광 구축

그랜드썬기술단이 대림제지 파주·오산공장에 총 3.5MW(3,519.36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한다. 파주공장에 2.2MW(2,207.36kW), 오산공장에 1.3MW(1,312kW)가 설치된다. 공장 지붕과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그랜드썬기술단은 사업장별 전력사용 환경과 건물 구조를 고려한 맞춤형 설계를 적용해 전기요금 절감과 ESG 경영 강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9월 8일

프랑스 소렌, CdTe·CIGS 박막 태양광 모듈 재활용 기업 공모

프랑스에서 폐태양광 모듈 수거·처리를 담당하는 정부 승인 기관 소렌(Soren)이 박막 태양광 모듈 처리 솔루션을 개발·구축할 기업을 찾기 위한 관심표명공모(CEI)를 시작했다. 대상 기술은 카드뮴텔루라이드(CdTe)와 구리인듐갈륨셀레나이드(CIGS)이며, 비정질 실리콘(a-Si) 모듈 처리 능력은 가점 요소로 평가된다. 접수 마감은 2026년 10월 21일이며, CEI에 참여해 자격 요건을 충족한 후보만 후속 프로젝트 공모에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처리 솔루션이 가동되면 독일 제조사 칼릭소(Calyxo)가 생산한 CdTe 모듈 1,300톤이 우선 처리 대상이 된다. 소렌이 베크렐연구소(Becquerel Institute)에 의뢰한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 내 CdTe 모듈 처리 물량은 2027년 770톤, 2030년 2,660톤, 2037년 15,000톤으로, CIGS 모듈은 2027년 430톤, 2030년 1,090톤, 2037년 2,900톤으로 추정된다.

9월 8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에너지공단, 일본 스마트에너지위크에 재생에너지 한국관 운영

한국에너지공단이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치바에서 열리는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에 국내 중소·중견기업 10곳과 공동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세계 55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4만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 기업들은 태양광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모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폐모듈 재자원화 설비, 태양광 구조물·추적장치, 소형 풍력발전기, 전류센서, 스마트에너지 솔루션, 이차전지 등을 전시한다. 공단은 참가 기업의 사업 분야와 희망 거래처를 사전 조사해 일본 바이어와 1:1 상담을 주선하고, 자문·컨설팅과 해외인증 취득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지난해 한국관에서는 10개 기업이 180건, 1억 1831만달러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고 이 가운데 125건, 1억 726만달러 상당이 심화상담으로 이어졌다.

9월 8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중심 조직 운영방향 제시

한국에너지공단이 7일 울산 본사에서 최재관 이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에너지공단 비전 동행'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탄소중립과 경제성장을 함께 이끄는 에너지 대전환 리더'를 새 비전으로 공유했다. 최 이사장은 국가 재생에너지 보급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한 공단의 역할과 발전전략을 설명하고,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전환 업무를 뒷받침할 인력·예산·인프라의 단계적 강화 로드맵을 제시했다. 근무기간 5년 이하 20~30대 직원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는 공단의 미래상과 조직문화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 공단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비전을 사업·업무 단위 실행계획으로 구체화하고, 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산업 지원 기능을 중심으로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