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네팔 홍수 사고 육상수색팀 추가 투입
에너지데일리 · · EnergyNews 요약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8월 26일 오전 9시 30분경(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한 Upper Trishuli-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사고와 관련해 9일 추가 내용을 설명했다. 남동발전 현지대응반은 9일 현재 육상수색 3개 팀 30명을 추가 투입했다.
이로써 기존 4개 팀 46명에 3개 팀이 더해져 총 7개 팀 76명이 운영되고 있다. 남동발전은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육상수색팀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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