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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27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전자신문

네팔 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 고립…9일 만에 구조

네팔 국영 전력청이 운영하는 상부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에서 근무하던 산제이 샤(30)가 지난달 26일 대홍수로 발전소 터널 내부에 고립됐다가 9일 만에 구조됐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샤는 음식 없이 산에서 스며나온 물과 홍수로 고인 물을 마시며 버텼고, 터널 내부는 완전한 암흑 상태였다고 진술했다. 홍수로 장비와 벽이 무너지고 진흙과 잔해가 쌓이면서 발전소 내부 구조를 파악하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함께 있던 카비르 마하르잔(45)도 구조됐으며, 두 사람은 위층으로 대피하던 중 물과 압력에 밀려 서로 떨어졌다. 샤는 현재 카트만두에서 회복 중이다.

9월 12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 네팔 홍수 사고 육상수색팀 추가 투입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8월 26일 오전 9시 30분경(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한 Upper Trishuli-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사고와 관련해 9일 추가 내용을 설명했다. 남동발전 현지대응반은 9일 현재 육상수색 3개 팀 30명을 추가 투입했다. 이로써 기존 4개 팀 46명에 3개 팀이 더해져 총 7개 팀 76명이 운영되고 있다. 남동발전은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육상수색팀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소 사고 연락두절 직원 수색 확대

한국남동발전은 네팔 UT-1 수력발전소 사고로 연락이 두절된 직원 수색을 위해 헬기, 육상 수색대, 드론, 수색견을 투입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에는 발전소 주변 람체(Ramche) 지역을 중심으로 육상 수색 2개 팀, 드론 2개 팀 6기, 수색견 2개조 4두가 투입됐다. 사고 당일인 지난달 26일부터 임차 헬기 1대를 운용했으나 기상 악화로 운항이 제한되자 육상·레펠 수색팀과 드론·수색견팀을 추가 투입했으며, 지난달 30일부터는 열화상·적외선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 6기를 활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문 산악인 등이 포함된 육상수색팀 6개 팀 65명이 람체에서 UT-1 베이스캠프로 이어지는 구간을 수색했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지난달 30일 2차 현지 대응팀과 함께 네팔에 도착해 주네팔 한국대사관, 정부 신속대응팀,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와 상황을 공유하고 네팔 국방부·에너지부 관계자에게 지원을 요청했다.

9월 5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남동발전, 네팔 UT-1 수력발전소 인근 실종 직원 수색 확대

한국남동발전이 네팔 UT-1 수력발전소 인근에서 연락이 두절된 직원 수색 범위를 산악지역과 하류로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람체(Ramche) 지역을 거점으로 육상수색 2개팀, 드론 2개팀, 수색견 2개조가 투입됐으며 드론 6기와 수색견 4마리가 동원됐다. 수색은 연락이 끊긴 지난달 26일 임차 헬기 1대 투입으로 시작됐으나 기상 악화로 헬기 이륙 승인이 지연되자 육상·레펠·드론·수색견팀이 차례로 추가됐고, 현재까지 전문 산악인을 포함한 육상수색팀 6개팀 65명이 참여했다. 지난달 30일부터는 열화상·적외선 특수카메라를 장착한 드론 6기가 운용되고 있다. 조영혁 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지난달 30일 2차 현지대응팀과 함께 네팔에 도착해 주네팔 한국대사관, 정부 신속대응팀,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와 상황을 공유하고 네팔 국방부·에너지부에 행정·군사적 지원을 요청했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동발전, 네팔 실종 직원 수색에 헬기·드론·수색견 투입

한국남동발전은 9월 4일 네팔 UT-1 수력발전소 인근 람체(Ramche) 지역을 중심으로 육상 수색 2팀, 드론 2팀 6기, 수색견 2개조(4두)를 동원해 연락이 두절된 직원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 당일인 지난달 26일(현지시간)부터 임차 헬기 1대를 투입했으나 기상 상황 등으로 이륙 승인이 어려워지자 육상·레펠·드론·수색견팀을 순차 투입했다. 지금까지 전문 산악인 등으로 구성된 육상수색팀 6개 팀 65명이 람체부터 발전소 베이스캠프 방향까지 수색했고, 열화상·적외선 특수카메라를 탑재한 드론 6기가 지난달 30일부터 산악지역을 수색 중이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지난달 30일 2차 현지 대응팀과 네팔에 도착해 한국 대사관, 신속대응팀, KDRT와 상황을 공유하고 네팔 국방부·에너지부 차관 등과 면담을 가졌다. 남동발전은 현지에 머무는 직원 가족들에게 수색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동발전, 네팔 연락두절 직원 수색에 헬기·드론 투입

한국남동발전은 9월 4일 네팔 현지에서 연락이 두절된 직원들의 구조를 위해 헬기, 육상, 레펠, 수색견, 드론을 활용한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9월 4일에는 UT-1 발전소 인근 람체(Ramche) 지역을 중심으로 육상 수색 2팀, 드론 2팀 6기, 수색견 2개조(4두)를 동원해 수색을 이어갔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사고 당일인 8월 26일(현지시간)부터 임차 헬기 1대를 동원한 수색이 이뤄졌다.

9월 4일

태양광·풍력전자신문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터널, 사고 9일 만에 작업자 2명 구조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터널에 갇혔던 작업자 2명이 사고 발생 9일 만에 구조됐다. AP 통신과 네팔 당국에 따르면 구조는 4일 라수와 지구의 트리슐리-3A 수력발전소 주요 터널에서 이뤄졌다. 구조된 2명은 기계반장과 기계 감독관으로 확인된 남성 노동자다. 구조대는 이날 오전 터널 내부에서 생존자의 목소리를 확인한 직후 수색·구조 작업에 나섰다. 진흙투성이 상태로 구조된 이들은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았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네팔, 대홍수 후 고배출국에 기후 보상 공식 요구

시시르 카날 네팔 외교장관은 1일 대홍수를 '히말라야 쓰나미'로 규정하고 주요 온실가스 배출국에 기후 보상을 요구하며 "자선이 아니라 법적·도덕적 책임의 문제"라고 밝혔다. 네팔이 세계 온실가스 배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1% 안팎으로, 네팔 정부는 인도적 지원 요청을 넘어 기후정의와 배상을 공식 요구하기 시작했다. 필자는 유엔기후변화협약의 '공통의 그러나 차별화된 책임' 원칙에 따라 역사적 배출량, 현재 배출량, 1인당 배출량, 경제적 능력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2050년 넷제로 선언보다 2030년까지의 부문별(전력·산업·수송·건물) 감축목표와 연도별 일정, 예산, 책임기관 제시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한국에 대해서는 고배출 제조업 국가이자 해외 에너지사업 주요 투자국으로서, 국내 감축을 미루면서 해외 LNG·화석연료 사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는 기후책임을 다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9월 2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남동발전, 네팔 UT-1 현장 대응인력 20명으로 확대

한국남동발전이 네팔 대홍수로 직원들과 연락이 두절된 UT-1 수력발전 현장의 대응인력을 20명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포함한 2차 현지대응반 9명이 네팔로 추가 파견되며, 사장 직무대행이 직접 현지에서 수색·구조 지원을 지휘한다. 앞서 27일 파견된 1차 대응반 6명과 파키스탄 법인 근무자 1명 등 7명이 초기 상황 파악과 현지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을 맡아왔고, 2차 대응반 합류 시 현지대응반은 16명이 된다. 기존 네팔 현지법인 근무자 4명을 포함하면 투입 인력은 총 20명이다. 남동발전은 정부 신속대응팀, 주네팔 한국대사관, 두산에너빌리티 등과 24시간 공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8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 네팔 홍수 실종 직원 수색에 2차 대응반 9명 파견

한국남동발전은 8월 30일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직원 구조를 위해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포함한 2차 현지대응반 9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앞서 남동발전은 사고 발생 직후인 27일 1차 현지대응반 6명을 파견했고, 이어 파키스탄 법인 근무자 1명을 추가로 보내 총 7명이 현지에서 상황 파악과 유관기관 공조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2차 파견으로 현지대응반은 총 16명으로 확대되며, 기존 현지 법인 근무자 4명을 포함하면 총 20명이 사고 수습과 구호 활동을 지원한다. 2차 대응반은 네팔 현지 근무 경험자를 중심으로 선발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남동발전은 정부 신속대응팀 및 현지 대사관과 24시간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실종자 수색을 진행할 계획이다.

8월 30일

네팔 홍수 실종 사고, 남동발전·두산 경영진 현지 파견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긴 상태다. 남동발전은 30일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포함한 2차 현지대응반 9명을 파견해, 1차 대응반 6명과 파키스탄 법인 근무자 1명을 합쳐 현지대응반이 16명으로 늘었고 기존 네팔 현지법인 근무자 4명을 포함하면 총 20명이 사고 수습에 투입된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는 29일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했으며,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부회장도 현지에 투입된 상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민간 헬기를 활용한 추가 수색을 추진 중이며, 사고 현장으로 이어지는 도로 유실과 기상·헬기 운항 여건이 수색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양사는 정부 신속대응팀, 주네팔 한국대사관, 현지 관계기관과 공조해 수색과 사고 수습을 이어갈 방침이다.

8월 30일

태양광·풍력전자신문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고립 노동자 100명 이상 생존 가능성

네팔 라수와 지역 트리슐리 3A·3B 수력발전 현장의 터널에 갇힌 노동자에 대한 구조 작업이 재개됐다. 네팔 정부는 여러 터널 안에 100명이 넘는 노동자가 생존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재난은 해발 약 5200m 지점의 빙하 일부가 붕괴해 약 1200m 아래 렌데 강으로 쏟아지면서 시작됐으며, 트리슐리 강 수위가 30분 만에 9m 상승하기도 했다. 네팔 국가재난위험감축관리청에 따르면 최소 750명이 사망하고 3000명 이상이 실종됐으며, 실종자 중 933명은 수력발전소 노동자로 파악됐다. 미국·캐나다 각 360만 달러, 영국 680만 달러, 유엔 250만 달러 등 국제 지원이 이어지고 있고, 네팔 재무장관은 경제적 손실액을 40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했다.

8월 30일

태양광·풍력전자신문

네팔, 한국 등 4개국 수색 전문가 진입 한정 승인

네팔 정부가 외국 수색·구조팀 지원을 받지 않겠다던 기존 방침을 일부 철회하고,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 구조 작업·DNA 검사·법의학 조사 3개 분야에 한해 한국·인도·중국·호주 4개국 전문가 파견을 승인했다고 카트만두 포스트가 29일 보도했다. 미국, 영국, 일본,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등의 구호 참여 요청은 거절됐다. 네팔 군 당국은 홍수로 침수된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100여 명에 대한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나 진흙층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해당 발전소를 건설 중이던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은 실종 직원 9명(두산에너빌리티 6명, 남동발전 3명)을 찾기 위해 헬기 6대를 임차해 수색에 나섰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국제기구를 통한 10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을 약속했다. 네팔 국가재난위험감축관리청(NDRRMA)은 2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기준 수습된 시신 626구, 실종자 2426명으로 발표했다.

8월 29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네팔 UT-1 수력발전 건설현장, 라수와 홍수로 피해

지난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어퍼트리슐리-1(Upper Trishuli-1·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이 대규모 피해를 입었다. 이 사업에는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참여하고 있다. 임팩트온은 AI 기반 리스크 모니터링 서비스 '리스크북'을 통해 국내외 기업 공급망 현장의 ESG 리스크를 주기적으로 보도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현장의 기후재해 위험은 8년 전부터 경고돼 왔으며 홍수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강기윤 창원시장, 네팔 홍수 실종 국민 무사 귀환 기원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이 27일 네팔 홍수 사고와 관련해 메시지를 내고 우리 국민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 강 시장은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하던 우리 국민들이 연락이 두절되거나 고립됐다고 밝혔다. 그는 실종·고립된 인원에 창원에 있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포함돼 있다고 언급했다. 또 가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네팔과 우리 정부의 구조·지원을 통한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李 대통령, 네팔 홍수 긴급회의…수력발전소 건설현장 국민 9명 소재 미확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를 주재했다. 네팔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 대통령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수색·구조를 지시했으며, 관계 부처와 현지 대사관, 신속대응팀, 현지 기업 등이 총력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홍수는 지난 26일 네팔 히말라야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현장 한국인 19명 연락두절·고립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우리 국민 9명이 연락 두절되고 10명이 고립됐다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27일 긴급 성명을 통해 밝혔다. 해당 인원들은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들로 알려졌다. 외통위는 외교부를 중심으로 소방청·경찰청 등 관계 기관과 주네팔 대한민국대사관, 네팔 당국 간 공조체계 구축을 요청했다. 이번 홍수로 현지 도로와 교량이 파괴되고 통신과 전력망에도 피해가 발생해 수색·구조 작업의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외통위는 현지 교민과 여행객, 기업 관계자의 안전 확인도 함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8월 27일

정책·규제·탄소그린포스트코리아

네팔 빙하 붕괴 돌발 홍수, UT-1 수력발전 건설현장 피해

네팔 중북부 라수와와 중국 티베트 접경 지대에서 대규모 돌발 홍수가 발생해 최소 160명이 사망하고 한국인 근로자 9명을 포함해 800여 명이 실종됐다. 이번 사고의 직접적 원인은 기후변화에 따른 고산지대 빙하 붕괴로 규명됐다. 현지 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의 전력·통신망과 도로 40km가 유실되는 등 인명·경제적 피해가 발생했다. 사고 초기 네팔 당국 등은 지진에 의한 산사태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지진으로 착각할 만큼 강한 진동을 유발한 붕괴 메커니즘에 분석이 집중되고 있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남동발전, 네팔 UT-1 수력발전 현장 홍수로 비상대책본부 가동

한국남동발전은 개발 중인 네팔 수력발전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홍수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네팔 중북부에서 8월 26일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남동발전이 개발 중인 네팔 UT-1 수력발전사업 현장에는 대규모 유량이 유입됐다. 현지에 파견된 남동발전 직원 7명 가운데 4명의 소재는 파악됐으나 3명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남동발전은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해 대응 중이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네팔 대홍수로 UT-1 수력발전 현장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네팔 중북부 라수와 지역의 돌발홍수로 어퍼트리슐리-1(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겼다. 외교부와 관련 기업에 따르면 연락 두절자는 한국남동발전 소속 3명과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인력 6명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10명과 외국인 근로자 200여명은 한때 고립됐다가 안전이 확인됐으며, 현지 당국 헬기로 대피할 예정이다. 남동발전은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했고, 정부는 외교부 4명·소방청 5명·경찰청 2명으로 구성된 11명 규모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UT-1은 72MW급 발전기 3기로 216MW 규모이며 총사업비는 7121억원, 두산에너빌리티는 2020년 약 4100억원 규모 EPC 계약을 체결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었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그린포스트코리아

네팔 빙하 홍수로 수력발전 건설현장 한국인 9명 실종

네팔 히말라야 고산지대에서 빙하와 암석이 무너지며 대형 홍수가 발생해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수백 명의 실종·사망자가 나왔다. 27일 외교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팔 라수와 지역 홍수로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이 연락 두절 상태다. 함께 근무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10명은 대피해 안전이 확인됐다. 정부는 사고 직후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네팔 UT-1 수력발전 건설현장 홍수…남동발전 직원 3명 연락두절

한국남동발전이 개발 중인 네팔 UT-1 수력발전사업 건설현장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현지 파견 직원 7명 가운데 3명이 연락두절 상태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현지시각 26일 오전 9시께(한국시각 낮 12시15분께) 발전소 건설현장 상류에서 갑작스럽게 대규모 유량이 유입되면서 피해가 발생했다. 남동발전은 빙하호와 관련된 홍수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는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네팔 군 구조헬기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를 진행 중이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네팔 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한국인 연락두절·고립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보호 조치를 정부와 외교부에 요청했다. 안 의원은 네팔 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우리 국민 8명이 연락두절되고 10명이 고립된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와 외교부가 네팔 정부 및 현지 당국과 협력해 연락두절자 소재 파악과 고립자 구조에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요구했다. 사고 원인, 현장 사업 주체, 후속 구조 결과 등 구체적 내용은 원문에 언급되지 않았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 네팔 UT-1 수력 건설현장 홍수, 직원 3명 연락두절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6일 네팔에서 개발 중인 UT-1 수력발전사업 건설 현장에서 대규모 유량 유입에 따른 홍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현장 근무 직원 3명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으며, 네팔 현지에 파견된 직원은 모두 7명이다. 홍수는 현지시각 26일 오전 9시경(한국시각 12시 15분경) 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상류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전자신문

네팔 대홍수로 최소 160명 사망…UT-1 수력 현장 한국인 9명 실종

중국 국경과 접한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최소 160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 당초 지진이 원인으로 지목됐으나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추가 분석을 거쳐 빙하 붕괴에 따른 재난으로 판단을 수정했다. 피해를 입은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소속·관련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 상태다. 정부와 해당 기업은 긴급 수색·구조에 나섰다. 관련 내용은 26일(현지시간) AP·AFP 등 외신을 통해 전해졌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네팔 홍수로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직원 8명 연락 두절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 내린 폭우로 발생한 대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업무를 담당하던 한국인 직원 8명의 연락이 두절됐다. 8명 중 5명은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3명은 한국남동발전 직원이다. 해당 지역은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쪽으로 약 120km 떨어져 있다. 네팔 관광청은 이번 홍수로 현재까지 17명이 사망하고 외국인 291명을 포함한 여행객 384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내용은 26일 외교부와 현지 외신을 통해 확인됐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네팔 홍수로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직원 8명 연락두절

26일 오전 9시 30분께(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건설 중인 어퍼트리슐리-1(Upper Trishuli-1) 수력발전소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직원 8명과 연락이 두절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연락두절 8명 중 5명이 자사 직원이며,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15명 중 나머지 10명은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네팔 파견 직원 7명 가운데 해당 현장에서 근무하는 3명과 연락이 닿지 않는 것으로 파악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정연인 대표이사를 포함한 현장대응팀을 급파할 예정이며, 정부는 조현 외교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외교부·소방청·경찰청 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할 계획이다. 어퍼트리슐리-1은 216MW급 수력발전소로 남동발전이 사업에 참여하고 두산에너빌리티가 설계·조달·시공(EPC)을 수행하고 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