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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

국내외 소식을 자동 수집해 요약·분류하고, 검수 게이트를 통과한 항목만 게시합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합니다. 지금까지 576건.

태양광·풍력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태양광·풍력pv magazine·9월 14일

노바스코샤주, 그린초이스 2차 재생에너지 입찰 개시 (350MW)

캐나다 노바스코샤주가 그린초이스 프로그램의 2차 경쟁입찰을 개시해 신규 재생에너지 설비 약 350MW, 연간 추가 전력량 1,200GWh를 확보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개발사는 규제 대상 전력회사인 Nova Scotia Power와 25년 가격계약을 체결하며, 계약 비용은 규제 요금기반으로 회수되고 참여 고객은 상한이 설정된 관리 수수료를 부담한다. 입찰은 9월 10일 개시해 2027년 1월 14일 마감되며, 사업 선정은 2027년 5월로 예정돼 있다. 평가 항목은 입찰 전력단가, 개발사 경험, 환경 영향, 지역사회 참여, 경제적 편익 계획이다. 2023년 시작된 1차 입찰에서는 총 262MW 규모 풍력 2건이 선정됐고 평균 계약단가는 MWh당 CAD 63.62(45.72달러)~66.43이었으며, 해당 사업은 2028년 말 가동이 예상된다.

노바스코샤주의 청정전력계획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 80%와 석탄 완전 폐지를 목표로 하며, 풍력·태양광·배터리 약 2,000MW 신규 확보 계획의 일부다. 대규모 수요고객이 재생전력을 조달하는 기업 PPA형 공공조달 구조라는 점에서 참고 사례가 된다.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진출···석문호·새만금에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9월 14일 석문호,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은 가온전선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이며, ACF를 수상태양광에 적용한 첫 사례다. 앞서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데 이어 적용 범위를 수상태양광으로 확대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이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진출···170억원 규모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와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이며, ACF 케이블을 수상태양광에 적용하는 첫 사례다. 앞서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바 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로, 별도 배관 없이 포설할 수 있다. 가온전선은 발전단지 대형화에 맞춰 대규격·장거리 ACF 제품도 개발했다고 밝혔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진출… 석문호·새만금에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이며, ACF를 수상태양광에 적용한 첫 사례다. 회사는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바 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로, 별도 배관 없이 포설할 수 있다. 가온전선은 발전단지 대형화에 대응해 대규격·장거리 제품을 개발했으며, 정부는 새만금에 2030년까지 총 1.2G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위에너지, 수상태양광 리파워링 기술 실증 착수

위에너지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의 '친환경 내구성 부유식 수상 태양광 핵심소재·부품 국산화 개발 및 리파워링 실증' 과제 주관기관으로 활동 중이다. 이 과제는 장기 운영된 수상태양광 발전소의 상태를 진단하고 기존 설비의 활용 여부를 판단한 뒤 해체와 재시공까지 이어지는 리파워링 기술을 실제 발전소에서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실증은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의 실제 발전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운기 위에너지 대표는 수면 위에 다양한 설비가 복합적으로 설치되는 만큼 수상태양광에 특화된 리파워링 기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9월 13일

태양광·풍력전자신문

네팔 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 고립…9일 만에 구조

네팔 국영 전력청이 운영하는 상부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에서 근무하던 산제이 샤(30)가 지난달 26일 대홍수로 발전소 터널 내부에 고립됐다가 9일 만에 구조됐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샤는 음식 없이 산에서 스며나온 물과 홍수로 고인 물을 마시며 버텼고, 터널 내부는 완전한 암흑 상태였다고 진술했다. 홍수로 장비와 벽이 무너지고 진흙과 잔해가 쌓이면서 발전소 내부 구조를 파악하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함께 있던 카비르 마하르잔(45)도 구조됐으며, 두 사람은 위층으로 대피하던 중 물과 압력에 밀려 서로 떨어졌다. 샤는 현재 카트만두에서 회복 중이다.

9월 12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서부발전, 태양광 폐패널 1.6만톤 재활용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은 11일 현대코퍼레이션, 이순환거버넌스와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별도 설비 투자나 합작법인 설립 없이 서부발전이 폐패널 제공과 사업 관리를, 현대코퍼레이션과 이순환거버넌스가 수거·운반·재활용 및 기술 운영을 맡는 구조다. 처리 대상 물량은 2044년까지 약 1만 6000톤으로 예상되며, 첫 물량은 2028년 삼랑진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약 150톤이다. 서부발전은 2027년 재활용 기술을 추가 개발해 2028년부터 적용하고, 2030년에는 관련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할 계획이다. 한국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폐패널 누적 발생량은 2045년까지 약 155만톤에 이를 전망이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한난, 경기도 유휴부지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

한국지역난방공사가 9월 11일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내 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방식이다. 공모 대상은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선정된 사업자는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참여 주민을 모집한 뒤 한난과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한다. 사업자 선정은 계량·비계량 평가를 종합해 이뤄지며, 비계량 평가는 부지 확보 적정성, 재무·금융조달 계획, 건설·운영계획, 주민참여 및 수익금 활용계획, 사회적 가치 실현성을 본다. 대상·최우수·우수 등 3개 사업자를 선정해 최대 100만원을 포상하며, 세부 내용은 한난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국지역난방공사, 유휴부지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자 공모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경기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며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참여 주민을 모집하는 역할을 맡는다. 참여 주민은 공사와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을 공유한다. 선정은 계량·비계량 평가를 종합해 이뤄지며, 비계량 항목은 부지확보 적정성, 재무·금융조달 계획, 건설 및 운영계획, 주민참여와 수익금 활용계획, 사회적 가치 실현성 등이고 계량 항목은 수익성, 주민참여, 수행실적 등이다. 대상·최우수·우수 등 3개 사업자를 선정해 최대 100만원을 포상할 예정이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너지공단·식품산업협회, 식품부문 태양광·에너지효율 확산 MOU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식품산업협회가 11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식품부문 태양광 및 에너지효율 확산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식품부문 태양광 보급 활성화, 에너지효율 향상,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공단은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공장 태양광, 에너지효율, 기후변화 대응 관련 정책·제도·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식품산업협회는 태양광 설비와 고효율 기자재, 온실가스 감축시설에 대한 기업 수요를 발굴하고 설명회와 간담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7월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 정보 공개를 의무화하는 '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화 방안'을 발표했으며, 공개 범위는 Scope3까지 확대됐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딥리뉴어블스, 기후테크 공모전 2관왕…지붕태양광 3700곳 검토

지붕형 태양광 구독 플랫폼 '솔라리스'를 운영하는 딥리뉴어블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KAIST가 주관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에서 우수상과 환경특별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솔라리스는 공장·창고 등 기존 건축물의 유휴 지붕을 활용하는 플랫폼으로, 전기 구독형·발전소 렌탈형·지붕 임대형으로 사업 모델이 구성된다. 회사는 사업개발 과정을 표준화해 상업용 태양광 기준 20kW급 소규모 지붕까지 대상을 넓혔고, 발굴부터 준공까지 기간을 통상 1년 이상에서 약 7개월로 줄였다고 설명했다. 준공한 발전소는 기관에 매각하거나 구독 방식으로 운영해 회수 자금을 신규 개발에 재투자하는 구조다. 2025년 2월 설립 이후 첫해 매출 23억원을 기록했고, 현재까지 3700개소·총 440MW 규모의 사업성을 검토해 이 중 45개소·15MW가 계약·인허가 절차 중이며 18개소·4.6MW가 운영 중이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제주개발공사, 삼다수 제2취수원에 204.8kW 태양광 설치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제주삼다수 제2취수원의 유휴공간에 204.8kW 규모 태양광발전설비를 구축했다. 이 설비는 태양광 패널 320장으로 구성됐다. 연간 26만kWh 이상의 전력 생산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생산된 전력은 지하수를 취수하는 제2취수원 시설 운영에 전량 사용할 계획이다. 제주개발공사는 그동안 고효율 설비 도입과 운영방식 개선을 통해 사업장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왔다고 설명했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BEP, 고용노동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돼 지난 10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컨벤션 인증식에서 대통령 명의 인증패를 받았다. BEP는 지난해 29명을 신규 채용했고 이 중 만 34세 이하 청년이 여성 10명 포함 15명이었으며, 지난해 12월 기준 구성원 108명 전원을 정규직으로 고용하고 있다. 전체 구성원 중 여성 비율은 34.3%, 평균 연령은 만 35세다. 자율출퇴근제와 주 1회 선택형 재택근무, 무제한 휴가제, 성과 공유형 보상제도를 운영 중이며 2024년 ISO 14001, 2025년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 2020년 1월 영업을 시작한 BEP는 전국 500여개 태양광발전소와 BESS 등 1.5GW 규모 재생에너지 자산을 운영하고 전기차 충전 브랜드 '워터'를 운영하고 있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Canary Media

미국서 '발코니 태양광' 올해 청정에너지 화제로 부상

캐너리미디어(Canary Media)는 주간 뉴스레터 분석에서 올해 미국 청정에너지 분야의 가장 두드러진 흐름으로 '발코니 태양광(balcony solar)'을 꼽았다. 발코니 태양광은 콘센트에 꽂아 쓰는 플러그인 방식의 태양광 패널을 말한다. 기사에 따르면 2026년 초만 해도 미국에서는 이 용어 자체가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았다. 해당 형태의 패널은 이전부터 사용돼 온 제품이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정부, 태양광 산업경쟁력 강화위원회 첫 회의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0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태양광 산업경쟁력 강화 위원회' 첫 회의를 열었다. 위원회는 태양광 공급망 재건과 차세대 기술 선점을 위한 민관 협치(거버넌스)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를 국내 셀·모듈·인버터 산업의 성장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탠덤 셀 등 차세대 기술의 세계시장 진출을 앞당기는 방안도 포함된다. 위원회에는 정부와 공공기관, 산업계 등이 참여한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서부발전,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

한국서부발전이 태양광 폐패널을 재활용하기 위한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9월 11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서울 강남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현대코퍼레이션, 비영리 공익법인 이순환거버넌스와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태양광 폐패널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부발전은 규제 도입 이전 단계에서 선제적·자율적인 재활용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서부발전, 태양광 폐패널 1만6000t 재활용 체계 구축

한국서부발전은 11일 서울 강남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현대코퍼레이션, 이순환거버넌스와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부발전 사업장에서는 2028년부터 폐패널이 발생해 2044년까지 누적 약 1만6000t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협업은 설비 투자나 합작회사(JV) 설립 없이 추진하는 비투자형 모델로, 서부발전이 폐패널 물량 제공과 협업체계 총괄을, 현대코퍼레이션과 이순환거버넌스가 수거·운반·재활용과 기술 운영을 맡는다. 서부발전은 2027년 추가 재활용 기술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2028년 삼랑진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최초 물량 150t을 처리하며, 2030년에는 연구개발 성과와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할 계획이다. 한국환경연구원(KEI)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폐패널 누적 발생량은 2045년까지 약 155만t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2044년까지 태양광 폐패널 1만 6000톤 재활용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11일 서울 강남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현대코퍼레이션, 이순환거버넌스와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별도 설비 투자나 합작회사 설립 없이 추진하는 비투자형 협력 모델로, 서부발전이 폐패널 물량 제공과 협업체계 총괄을 맡고 현대코퍼레이션과 이순환거버넌스가 수거·운반과 재활용, 기술 운영을 담당한다. 서부발전 사업장에서는 2028년부터 폐패널이 발생해 2044년까지 약 1만 6000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환경연구원(KEI)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폐패널 누적 발생 전망치는 2045년까지 약 155만 톤이다. 서부발전은 2027년 추가 재활용 기술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2028년 삼랑진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최초 물량 150톤을 처리하며, 2030년에는 연구개발 성과와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할 계획이다.

9월 11일

라트벤에르고, 발트 지역 풍력 인수 추진하며 태양광·ESS 확대

라트비아 국영 전력사 라트벤에르고(Latvenergo)가 최대 250MW 규모의 풍력 또는 하이브리드 발전 프로젝트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자문은 PwC가 맡고 있다. 회사는 건설 준비가 끝난 프로젝트와 가동 5년 이내의 풍력 터빈을 모두 검토 대상으로 삼고 있다. 반기 실적 기준 6월 말 현재 총 233.4MW·551.2MWh 규모의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 7건이 개발 중이며, 10.6MW·21.9MWh 규모의 BESS 2건은 이미 완공됐다. 2025년 완공한 265MW 아이즈푸테(Aizpute) 태양광 단지는 2026년 1분기부터 발전을 시작했고, 승인된 발트 지역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는 2026년 상반기 기준 1,144MW(신규 준공 937MW, 건설 중 207MW)에 도달했다. 발트 3국은 2025년 2월 러시아 관할 전력망에서 분리해 유럽 대륙 계통과 동기화했으며, 라트벤에르고는 확장 전략을 이러한 에너지 안보 맥락과 연결해 설명했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Energy-Storage.news

메틀렌, 칠레 165MW/725MWh 태양광+ESS 프로젝트 코펙에 매각 합의

그리스 재생에너지 개발사 메틀렌 에너지앤메탈스(Metlen Energy & Metals)가 칠레 아타카마 지역의 타마리코 II(Tamarico II) 태양광+저장장치 프로젝트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주체는 유틸리티 기업 코펙(Copec)이다. 해당 프로젝트 규모는 165MW/725MWh로 제시됐다. 원문에는 매각 금액과 준공 일정 등 추가 조건은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한국서부발전이 태양광 폐패널의 수거·재활용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11일 서울 강남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종합무역상사 현대코퍼레이션, 비영리 공익법인 이순환거버넌스와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별도의 설비 투자나 합작회사(JV) 설립 없이 공기업과 민간기업, 공익법인이 각자의 역량을 결합하는 비투자형 협력 모델로 추진된다. 태양광 보급 확대에 따라 폐패널 발생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규제 시행에 앞서 대응에 나선 것이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딥리뉴어블스,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우수상·환경특별상 수상

지붕형 태양광 구독 플랫폼 '솔라리스'를 운영하는 딥리뉴어블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KAIST가 주관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에서 우수상과 환경특별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솔라리스는 공장·창고 등 기존 건물의 유휴 지붕을 초기 투자 없이 태양광 자산으로 전환하는 서비스로, 전기 구독형·발전소 렌탈형·지붕 임대형 상품을 제공하고 사업성 분석부터 인허가·시공·운영·유지보수까지 담당한다. 회사는 사업 과정을 표준화해 통상 1년 이상 걸리던 준공 기간을 약 7개월로 단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설립 후 첫해 매출은 23억원이며, 현재까지 지붕형 태양광 3,700개소(440MW)를 검토하고 45개소(15MW)는 계약·인허가를 진행 중이다. 운영 중인 발전소는 18개소(4.6MW)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경기도 유휴부지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경기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공모의 취지로 에너지 기본소득 실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제시했다. 공모 대상은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이며, 태양광 발전사업이 가능한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참여 주민을 모집하는 방식이다. 참여 주민은 공사와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해당 법인에서 발생한 수익은 참여 주민에게 공유된다.

9월 11일

슈퍼 엘니뇨, 남미 겨울 일사량 북·남 양극화

Solcast API 분석에 따르면 2026년 겨울 남미에서는 슈퍼 엘니뇨의 영향으로 북부는 평년보다 맑고 남부는 구름이 지속되며 일사량이 감소하는 남북 대비가 나타났다. NOAA는 6월 11일 엘니뇨를 공식 선언했고 브라질 기상연구소(INMET)도 6월 회보에 이를 포함했으며, 상대 Niño 3.4 지수는 관측 이래 가장 빠른 상승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대부분 지역은 평년 대비 15~20% 낮은 일사량을 보인 반면, 라 코스타(La Costa)는 일부 지역에서 평년보다 30% 이상 높은 최대 양(+) 편차를 기록했다. 칠레는 북부가 6월의 맑은 날씨에서 7~8월 흐린 날씨로 바뀐 반면 파타고니아는 반대 흐름을 보였다. 8월 중순 이전과 20일경 두 차례 아타카마 사막에 눈이 내려 태양광 설비에 적설 관련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칠레 북부의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와 돌발 홍수로 대통령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주민 참여형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경기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이 가능한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참여 주민을 모집하는 방식이다. 참여 주민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해당 법인에서 발생한 수익을 공유한다. 평가는 비계량 항목(부지확보 적정성, 재무·금융조달 계획, 건설 및 운영계획, 주민참여와 수익금 활용계획, 사회적 가치 실현성)과 계량 항목(수익성, 주민참여, 수행실적)으로 나뉜다. 대상·최우수·우수 등 총 3개 사업자를 선정해 최대 100만 원을 포상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