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News

태양광·풍력

국내외 소식을 자동 수집해 요약·분류하고, 검수 게이트를 통과한 항목만 게시합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합니다. 지금까지 576건.

태양광·풍력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태양광·풍력pv magazine·9월 16일

기니, 태양광·배터리 저장 400MW 경쟁입찰 프로그램 추진

기니 에너지부와 벨기에에 본부를 둔 청정에너지 비영리단체 RELP가 태양광 및 배터리 에너지저장 프로젝트 경쟁입찰 프로그램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프로그램의 설계·규모 산정·구조화를 진행하며, RELP는 기술·법률·규제·금융 자문을 제공하고 기니 국가재생에너지국이 기술 카운터파트로 참여한다. 입찰 프로그램은 400MW 규모의 1차 잠정 단계로 시작될 예정이다. RELP는 입찰 서류 작성, 역량 강화 지원, 위험 완화 및 신용 보강 수단 도입 지원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태양광산업협회(AFSIA)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기니의 현재 운영 중 태양광은 329.7MW로 파악되며, 대부분은 미확인 상업·산업용(C&I) 프로젝트다.

기니의 기존 운영 태양광(329.7MW)을 넘어서는 400MW 규모의 1차 입찰로, 사업 발굴이 정부 주도 경쟁입찰 체계로 전환되는 단계다. RELP는 가나·토고·세네갈에서도 유사한 정부 주도 재생에너지 조달을 지원하고 있다.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콘코드퍼시픽, 210MW 풍력단지 인수…AI 데이터센터 전력 직접 확보

블룸버그는 14일(현지시각) 캐나다 부동산 디벨로퍼 콘코드퍼시픽이 210MW 규모 풍력발전단지를 인수하고 AI 데이터센터용 건물 개발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인수 대상은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의 골든사우스 풍력발전단지로, 포텐시아리뉴어블스로부터 넘겨받았으며 풍력터빈 50기로 구성된다. 콘코드퍼시픽은 50MW 미만 규모의 데이터센터 개발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기사는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개발의 병목이 토지에서 전력으로 옮겨가면서 부동산 개발사가 발전자산과 전력 인프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Energy-Storage.news

젤레스트라-잘츠기터, 독일 태양광+ESS 전력구매계약 체결

재생에너지 개발사 Zelestra와 철강업체 Salzgitter Flachstahl이 독일 내 신규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solar-plus-storage) 포트폴리오를 대상으로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조달되는 전력은 Salzgitter Flachstahl의 제철 공정에 공급된다. 원문에는 계약 용량, 계약 기간, 금액 등 세부 조건은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거린에너지, 네이버와 AI 인프라용 재생에너지 공급 MOU 체결

아시아 재생에너지 개발사 거린에너지(Gurīn Energy)가 네이버와 AI·클라우드 인프라에 필요한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MOU에 따라 네이버는 거린에너지가 개발 중인 '진도그린태양광(Jindo Green Solar)' 프로젝트의 일부 지분을 인수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태양광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를 장기간 구매하는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이를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 활용할 예정이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시흥 스틸랜드, 12.6MW 지붕형 태양광발전소 준공

경기도 시흥시 철강 유통 집적단지 스틸랜드가 12.6MW 규모의 지붕형 태양광발전소 구축을 완료했다. 사업은 태양광 전문기업 에타솔라가 함께 진행했다. 스틸랜드와 에타솔라는 지난 15일 시흥시, 시흥시의회,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사업 관계자, 입주기업 등을 초청해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유휴공간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사업에서 창출되는 경제적 가치를 입주기업과 공유하는 '상생형 태양광' 방식으로 추진됐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양면 탠덤 태양전지 등 국책과제 참여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차세대 초고효율 태양전지와 철도·해상 등 특수 설치환경용 태양광 모듈 관련 복수의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양면형 탠덤 태양전지 기술 개발 및 효율 검증' 과제에서는 주관기관을 맡았다. 해당 과제는 총사업비 127억원 규모로 국내 산·학·연 컨소시엄이 참여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9년 6월까지 36개월이다. 회사는 실리콘 단일접합 태양전지가 이론적 효율 한계에 근접한 상황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9월 16일

잠비아 ZESCO, 500MW 태양광 25년 PPA 체결

잠비아 국영 전력회사 ZESCO가 헝가리 소재 에너지·기후 인프라 기업 EnerSynk Group과 500MW 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한 25년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발전소는 잠비아 코퍼벨트주에 건설되며, 완공 후 국가 전력계통에 전력을 공급한다. EnerSynk는 이번 PPA로 기술 검토, 환경·규제 절차, 금융 조달, 이행 계획 수립 등 다음 단계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으며, 전체 이행 프로그램에 맞춰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잠비아 에너지부 자료 기준 현재 운영 중인 태양광 설비는 841MW이며, 연말까지 1GW를 넘어설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5월에는 국내 최대 규모인 136MW 이팀피 II 발전소가 가동을 시작했고, 7월에는 ZESCO가 치삼바 태양광발전소 용량을 100MW에서 200MW로 확대했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엔라이튼, AI 태양광 발전량 예측 기술 특허 등록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 엔라이튼이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하는 전자 장치 및 방법' 특허를 등록했다. 국지예보(LDAPS)와 전지구예보(GDAPS) 두 기상예보 데이터를 동시에 입력받아 AI '크로스 어텐션(Cross Attention)' 기법으로 융합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단일 예보 활용 대비 예측 정확도를 높여 5% 내외의 오차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엔라이튼은 이 기술을 가상발전소(VPP)와 전력거래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에너지 IT 플랫폼 '발전왕'을 운영 중이며 상장을 준비하고 있고 최근 예비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9월 16일

인도 태양광 모듈 과잉 설비, 업스트림은 지연

인도의 재생에너지와 대형 수력을 합한 발전설비는 2014년 3월 이후 연평균 약 12% 증가해 2026년 8월 기준 296GW로 전체 발전설비의 약 53%를 차지했으며, 태양광은 3GW 미만에서 168GW로 늘었다. 태양광 모듈 제조능력은 2022년 20GW 미만에서 2026년 8월 217GW로 확대됐으나, 구형 기술과 저출력 모듈 설비 탓에 가동 가능 능력은 이보다 낮고, 그럼에도 연간 생산량은 연간 설치 전망치 55~60GWdc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셀에 대한 ALMM 적용이 2026년 6월부터 시작되면서 셀 제조능력은 2025년 7월 13GW에서 2026년 8월 35GW로 늘었고 2027년 12월 100GW까지 확대될 전망이지만, 셀은 GW당 400~500크로루피로 모듈(80~90크로루피)보다 투자 부담이 크고 장비 수입 의존도가 높다. 잉곳·웨이퍼·폴리실리콘은 진척이 더디며, 웨이퍼 ALMM은 2028년 6월 시행이 제안됐으나 연간 15GW 규모의 웨이퍼 제조 3개사 이상이 확보되지 않으면 명단이 발표되지 않는다. 수입 셀 사용 모듈의 인도 원가는 와트당 13~15센트, 국산 셀 사용 시 21~23센트로 태양광 발전소 capex가 약 15~17% 상승해 발전 단가 상승 요인이 될 것으로 제시됐다.

9월 16일

대칭성 파괴 분자 조합으로 역구조 페로브스카이트 효율 26.32% 달성

국제 공동 연구진이 역구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정공수송층에 쓰이는 자기조립단분자막(SAM) 개선 전략인 '대칭성 파괴 공조립(SBC)'을 제시했다. 대칭 분자 MeO-2PACz에 비대칭 분자 DTCA를 섞는 방식으로, AFM-IR 측정에서 표면 피복률은 MeO-2PACz 단독 60.6%, MeO-TCA 62.2%, MeO-DTCA 82.4%로 나타났으며 몰비 4:1이 최적으로 확인됐다. ITO 기판·MeO-DTCA 정공선택층·페로브스카이트 흡수층·PCBM 전자수송층·BCP 버퍼층·은 전극으로 구성한 소자는 0.08cm2에서 26.32%, 1cm2에서 25.34%의 전력변환효율을 기록했고 인증 효율은 25.6% 이상이었다. 봉지된 소자는 최대전력점에서 1,150시간 작동 후 초기 효율의 93%를 유지했다. 연구 결과는 Nature Communications에 'Symmetry-Breaking Co-Assembly of Conjugated Molecules Boosts Perovskite Photovoltaics' 제목으로 게재됐으며, 홍콩폴리텍대·중국과학원·뉴사우스웨일스대·서리대·고려대·카를스루에공대 등이 참여했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HD현대에너지솔루션, 탠덤·철도·해상 태양광 국책과제 다수 수행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양면형 탠덤 태양전지 기술개발 및 효율 검증'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월 16일 밝혔다. 이 과제는 총사업비 127억원 규모로 국내 산·학·연 컨소시엄이 참여해 2026년 7월부터 2029년 6월까지 36개월간 진행되며, 상용 셀 면적에서 양면형 실리콘 기반 탠덤 셀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회사는 한국철도공사가 주관하는 '철도 레일 태양광 시스템 개발 및 실증' 과제에도 참여해 BC(Back Contact) 셀 기반 모듈 개발과 KS 인증 획득, 실증 모듈 제작을 담당한다. 해당 철도 과제에는 국가철도공단도 참여해 설치·시공·안전 가이드라인을 공동으로 마련한다. 이와 함께 HD현대에너지솔루션·에스에너지·신성이엔지가 공동 수행하는 '해상환경 고내구성 태양광 모듈 개발 및 실증' 과제에도 참여한다.

9월 16일

나미비아 첫 머천트 태양광 발전소 상업운전 개시

영국에 본사를 둔 태양광 개발사 Solarcentury Africa의 19.3MW 규모 Gerus 태양광 발전소가 나미비아 북서부 쿠네네 지역에서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이 설비는 남부아프리카전력풀(SAPP)에서 전력을 거래하는 아프리카 내 두 번째 머천트 태양광 발전소로, 앞서 2025년 7월 준공된 잠비아 25MW Mailo 발전소에 이은 것이다. 연간 발전량은 50.8GWh로 예상되며, 전력은 SAPP 회원사인 Solarcentury Trading이 판매한다. 사업비는 약 2000만 달러로, 모회사인 BB Energy가 조달했다. Solarcentury Africa는 Mailo 부지의 34MW 2단계 확장을 추진 중이며 2027년까지 320MW 이상의 머천트 태양광 용량 확보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9월 16일

TNO, 레이저 기반 태양광 모듈 재활용으로 실리콘·은 고순도 회수 실증

네덜란드 응용과학연구기구(TNO)가 나노초 레이저를 이용해 실리콘 태양광 모듈을 분리하는 재활용 공정 LARS를 공개했다. 이 공정은 투명 전면층을 통과해 녹색(532nm) 또는 근적외선(1064nm) 나노초 레이저 펄스를 셀 표면에 조사해 셀과 봉지재의 결합을 약화시키고 동시에 SiNx 반사방지막을 제거하며, 이를 통해 일부 회수 공정에서 필요한 HF 기반 SiNx 식각 단계를 생략한다. 연구진은 녹색 레이저가 근적외선 대비 약 절반의 플루언스로 박리가 가능해 에너지 효율이 높지만, 근적외선 광원이 2~3배 저렴해 설비 투자 측면에서는 근적외선이 유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레이저 처리와 습식 화학 정제를 거쳐 실리콘 순도 최대 99.998%에 회수율 97%, 은 순도 99.7%에 회수율 97%를 기록했으며, 연구진은 이를 실험실 규모의 원리 검증 단계로 산업화 최적화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공정은 PERC, TOPCon, Al-BSF, 폴리머 전면시트, IBC 등 여러 상용 모듈 구조에서 시험됐고, 연구 결과는 SiliconPV 2026(4월, 터키 앙카라) 발표 후 학회 논문집에 게재됐다.

9월 16일

마스다르, 아제르바이잔 태양광·ESS 신규 프로젝트 추진

UAE 마스다르(Abu Dhabi Future Energy Company)가 민간 개발사 AGEC(Azerbaijan Green Energy Company)와 아제르바이잔 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기존 230MW 규모 가라다그 태양광 발전소를 최소 350MW 확장하고 최대 200MWh 배터리 저장장치를 추가하는 방안과, 100MW 규모 24시간 공급형(round-the-clock)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검토가 포함된다. 마스다르는 아제르바이잔 남동부 네프치알라 지역의 315MW 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해 금융약정을 완료했다고 밝혔으며, 이 사업은 소카르 그린(Socar Green)과 공동 개발하고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유럽부흥개발은행(EBRD)·아시아개발은행(ADB)이 금융을 제공한다. 마스다르는 소카르 그린과 445MW 빌라수바르 태양광, 240MW 육상풍력 사업도 개발 중이어서 아제르바이잔 내 총 용량은 1.2GW를 넘는다. IRENA 집계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의 누적 태양광 설비는 지난해 말 281MW로 전년 말과 동일했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레스코 종합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레스코, ReSCO)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레스코는 햇빛소득마을 사업 등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획부터 설계·시공, 운영관리까지 전반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설명회는 지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과 9월 말 2차 공모 결과 발표를 앞두고 레스코가 준수해야 할 주요 기준과 역할·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공단 관계자, 레스코 선정 기업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부지·재원 확인절차, 책임있는 사업 수행 방안, 주민과 사업자 간 신뢰 제고를 위한 운영·관리 방향 등을 논의했다. 공단은 레스코 운영·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대구 3개 기관,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 협약 체결

대구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협동조합, 공공기관 3곳이 주민 주도형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약에 나섰다. (사)누구나햇빛발전 주관으로 대구신재생에너지사업협동조합,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참여했다. 협약식은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됐다. 시민이 태양광 발전소 건설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본문에 사업 규모나 설비 용량 등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너지공단, 청주서 햇빛소득마을 ReSCO 종합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이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 과정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ReSCO의 주요 기준과 역할·책임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앞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이 이뤄졌으며, 2차 공모 결과는 이달 말 발표될 예정이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모햇, 2년 만기 상품 '매월드림모햇2.0' 출시

태양광 투자 플랫폼 모햇이 2년(24개월) 만기 신규 상품 '매월드림모햇2.0'을 출시했다고 9월 15일 밝혔다. 기본 금리는 연 9%이며, 9월 한 달간 선착순 1000명에게는 가입 1년 차에 이벤트 금리 1.9%를 추가 지급해 최고 연 10.9%가 적용된다. 가입 22개월 이후부터 중도상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수익 재원은 조합원 차입금으로 구축한 전국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이며, AI 기반 자산운용 플랫폼 '솔라온케어'가 발전소 이상 징후를 원격 진단한다. 모햇은 누적 5366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하고 누적 이자 755억원을 전액 지급했다고 밝혔으며, 운영사 에이치에너지는 기업신용등급 BBB+, 기술평가 AA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ReSCO는 햇빛소득마을 사업 등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획부터 설계·시공, 운영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기업을 뜻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과 9월 말 2차 공모 결과 발표를 앞두고 ReSCO가 준수해야 할 주요 기준과 역할·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에너지공단 관계자, ReSCO 선정 기업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부지·재원 확인절차, 사업 수행 방안, 주민과 사업자 간 신뢰 제고를 위한 운영·관리 방향 등을 논의했다. 에너지공단은 ReSCO 운영·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산탄데르, 녹색금융 누적 1880억유로…2030년 목표 85% 달성

산탄데르는 2일(현지시각)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녹색금융 조달·주선액이 1880억유로(약 293조7049억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 은행의 2030년 녹색금융 목표 2200억유로(약 343조6972억원)의 85% 수준이다. 산탄데르는 당초 2025년까지 1200억유로(약 187조4712억원)를 조달·주선하겠다는 목표를 조기 달성한 뒤 목표치를 상향했다. 은행 측은 재생에너지 금융을 중심으로 대출과 채권, 자문 사업을 확대해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오스테드, 에너지대전서 1.47GW 인천해상풍력 프로젝트 소개

오스테드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한다. 오스테드는 인천 해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역에서 1.47GW 규모의 인천해상풍력 1·2호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프로젝트 현황과 해상풍력 기술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공급망 기업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신규 파트너십 발굴에도 나선다고 밝혔다. 오스테드 부스에서는 모노파일 설치 관련 내용이 전시된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레스코 종합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레스코)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레스코는 햇빛소득마을 등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획부터 설계·시공, 운영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에 이어 이달 말 2차 공모 결과 발표를 앞두고 마련됐으며,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공단 관계자, 레스코 선정 기업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지·재원 확인 절차 등 사업화 과정 점검 사항과 레스코의 사업 수행 방안, 주민과 사업자 간 신뢰 확보를 위한 운영·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공단은 설명회 내용을 바탕으로 레스코의 운영·관리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군포시,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기초지자체 부문 전국 2위

군포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이행성과 부문 전국 2위로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와 탄소중립지원센터, 기업 등이 제출한 총 73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포시는 방음터널 일체형 태양광발전소, 스마트 기후안전망 '군포 얼음땡·핫뜨거',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등을 제출했다. 대야·삼성지하차도 방음시설에 태양광을 결합한 설비는 총 1,329kW 규모로, 연간 약 1,495MWh 발전과 약 820톤의 온실가스 감축이 전망된다. 해당 사례는 9월 10~11일 제주에서 열린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컨퍼런스'에서 지자체·관계기관 250여 명에게 공유됐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오스테드, 인천 1.47GW 해상풍력 인력·인허가 협력 확대

오스테드가 지난 9~11일 인하대에서 열린 '2026 인하공학페스티벌 Next-In'에 참가해 해상풍력 산업을 소개하고 공학 분야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개회식에서는 인하대, 군 작전성 검토 사전분석·관계기관 협의를 수행하는 윈드레이크와 해상풍력 및 군 관련 분야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스테드가 개발 중인 인천해상풍력 1·2호는 인천 해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역에 조성되는 총 1.47GW 규모로, 1호 870MW·2호 600MW의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했다. 현재 환경영향평가, 부지 조사, 기본설계, 입찰 참여 준비가 진행 중이며 최종투자결정(FID) 이후 2030년대 초반 준공이 목표다. 회사는 완공 시 약 140만가구의 전력 사용량에 해당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지난 10년간 국내 기업으로부터 약 3조 5000억원 규모의 기자재와 서비스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가온전선, 석문호·새만금 수상태양광에 170억원 규모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와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알루미늄 외장 일체형(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9월 14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계약이 수상태양광 분야에서 거둔 첫 수주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수상 발전 환경에 ACF 케이블을 적용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ACF 기술은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 공급을 통해 현장 검증을 거쳤다.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