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르, 아제르바이잔 태양광·ESS 신규 프로젝트 추진
pv magazine · · EnergyNews 요약

UAE 마스다르(Abu Dhabi Future Energy Company)가 민간 개발사 AGEC(Azerbaijan Green Energy Company)와 아제르바이잔 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기존 230MW 규모 가라다그 태양광 발전소를 최소 350MW 확장하고 최대 200MWh 배터리 저장장치를 추가하는 방안과, 100MW 규모 24시간 공급형(round-the-clock)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검토가 포함된다.
마스다르는 아제르바이잔 남동부 네프치알라 지역의 315MW 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해 금융약정을 완료했다고 밝혔으며, 이 사업은 소카르 그린(Socar Green)과 공동 개발하고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유럽부흥개발은행(EBRD)·아시아개발은행(ADB)이 금융을 제공한다. 마스다르는 소카르 그린과 445MW 빌라수바르 태양광, 240MW 육상풍력 사업도 개발 중이어서 아제르바이잔 내 총 용량은 1.2GW를 넘는다.
IRENA 집계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의 누적 태양광 설비는 지난해 말 281MW로 전년 말과 동일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