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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SMR·핵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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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SMR·핵융합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9월 28일

한국원자력연구원, IAEA 공동 아시아 16개국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 개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공동으로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을 9월 28일부터 5일간 연구원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요르단, 말레이시아 등 IAEA 아시아 지역 기술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16개국 30여명이 참가했다. 과정은 IAEA가 주관하고 연구원 하나로이용연구단이 주최했다. 각국 연구로의 안전한 운영과 체계적인 노화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 대상은 연구로를 운영 중이거나 도입을 추진하는 국가의 노화 관리 프로그램 실무진 등이다.

IAEA 아시아 지역 기술협력 프로젝트의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이 국내에서 열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연구로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신임 원장에 정우식 세종대 교수 선임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8일 제249회 임시이사회에서 정우식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를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원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원자력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확률론적안전성평가(PSA) 분야 전문가다. KAERI 재직 시절 PSA 계산 소프트웨어 'FTREX'와 원전 물리적방호용 핵심구역 식별 프로그램 'VIPEX'를 개발했으며, FTREX는 미국과 캐나다 원전 등에 수출됐다. 2014년 세종대 교수로 부임한 뒤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와 한국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을 역임했다. 29일 임명장을 받고 2029년 9월 28일까지 3년 임기를 시작한다.

9월 28일

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인력 양성교육 개설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전기회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부로, 해당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경주에 제조 장비를 구축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시제품 제작과 기술 확보를 지원한다. 교육 과정은 금속 적층제조 기본 개념과 항공우주·방산·조선·원자력 적용 사례, PBF 및 DED 공정, 적층 방향과 지지대 설계, 열처리·표면가공 등 후공정을 다룬다. 마지막 날에는 원자력 품질보증 요건과 국내 원전 적용 사례, 부품의 안전등급 및 압력유지재료 해당 여부 등을 다룬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전기산업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美 NRC, 크레인 원전 재가동 환경영향 검토 완료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에너지부 에너지지배력금융실(Office of Energy Dominance Financing)과 공동으로 환경평가서와 '중대한 영향 없음' 판정(FONSI)을 발표했다. 대상은 펜실베이니아주 크리스토퍼 크레인 청정에너지센터(Christopher Crane Clean Energy Center)의 발전 운전 재승인과 관련된 연방정부 조치의 환경적 영향이다. 이번 검토는 해당 설비의 발전 운전 재승인 절차와 연계해 진행됐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 시행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은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금속 적층제조 기술 기본 이해, PBF·DED 공정기술, 3D프린팅 설계, 후처리 및 열처리, 원자력 품질보증,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둘째 날에는 수강생 간 기술교류 및 간담회가 마련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9월 28일

아시아 16개국 연구로 전문가, 대전서 IAEA 노화 관리 훈련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공동으로 9월 28일부터 5일간 연구원 본원에서 'IAEA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을 진행한다. 요르단, 말레이시아 등 IAEA 아시아 지역 기술협력 사업에 참여하는 16개국에서 약 30명이 참가하며, 연구로 운영·도입 국가의 노화 관리 담당자와 안전·규제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 내용은 노화 관리 프로그램 설계와 현장 적용, 주요 설비·기기 상태 관리, 설비 변경 및 현대화 방안이며, 부품 단종과 전문인력 확보 문제도 논의한다. IAEA 연구로 노화 데이터베이스(RRADB) 활용 교육과 참가국별 운영 현황 발표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1995년 가동을 시작해 올해 31년째를 맞은 다목적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HANARO)'를 견학한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원자력연, IAEA 공동 연구로 노화관리 훈련과정 개강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공동으로 28일 'IAEA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을 개강했으며, 본원에서 5일간 진행된다. 요르단,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지역 기술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16개국에서 약 30여 명의 연구로 실무진과 안전·규제 전문가가 참가한다. IAEA 초빙 전문가들이 연구로 노화 관리 프로그램 개발과 현장 적용 방안, 주요 설비 및 기기 노화 관리, 변경 관리, 현대화 방안 등을 교육한다. 참가자들은 각국 연구로 현황을 발표하고 IAEA 연구로 노화 데이터베이스(RRADB) 활용법 교육을 받으며, 국내 유일의 다목적 연구용 원자로인 하나로(HANARO) 현장 기술 견학도 진행된다. 연구원은 IAEA 회원국 간 연구로 안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인력 양성교육 개설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10월 13~16일 4일간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경주에 3D프린팅 기반 제조장비를 구축하고 시제품 생산기술 지원과 인력 양성을 수행한다. 교육은 금속 적층제조 개론과 항공우주·방산·조선·원자력 적용 사례, DED와 PBF 공정, 설계·데이터 준비·후공정, 원자력 품질보증 순으로 구성됐다. 마지막 날에는 KEPIC-QAP-1과 금속 3D프린팅 품질보증 연계 방안, 안전등급 및 압력유지재료 여부 등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을 다룬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www.kea.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9월 28일

대한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무료 인력양성 교육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금속 적층제조 기술의 기본 이해와 함께 PBF(분말 베드 용융)·DED(직접 에너지 적층) 공정기술, 3D프린팅 설계, 후처리 및 열처리, 원자력 품질보증,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www.kea.kr)에서 받는다. SMR 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지원하는 특별법과 시행령은 9월부터 시행됐으며, 특별법은 지난 3월 범정부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제정됐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대만 규제기관, 마안산 원전 재가동 계획 검토 완료

대만 원자력 규제기관이 마안산(Maanshan) 원전 재가동 계획에 대한 검토를 완료했다. 해당 계획은 대만전력공사(Taipower)가 올해 초 제출한 것이다. World Nuclear News 보도에서 확인된 내용은 규제기관의 검토 완료 사실과 계획 제출 시점에 한정된다. 재가동 일정이나 후속 승인 절차에 관한 추가 수치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인력 양성교육 시행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의 금속 3D프린팅 기술 활용 확대를 위한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교육은 연합회가 추진하는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교육 내용은 금속 적층제조 기술의 기본 이해와 함께 PBF(분말 베드 용융)·DED(직접 에너지 적층) 공정기술, 3D프린팅 설계, 후처리 및 열처리, 원자력 품질보증,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둘째 날에는 수강생 간 기술교류 및 간담회 시간이 마련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영국, 핵융합 연구 성과를 산업 기반 구축으로 연결 추진

영국이 핵융합 연구 분야에서의 위치를 산업적·상업적 주도권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와 산업계, 영국원자력청(UKAEA)은 핵융합 기술 개발과 함께 공급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인력 양성, 규제 체계 정비, 투자 확보가 병행되어야 할 과제로 제시됐다. 기술 개발만으로는 상업화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점이 논의의 배경으로 언급됐다.

9월 28일

한국선급, AI·원자력선박 등 미래기술 인재 57명 채용

한국선급(KR)은 2026년도 제2차 공개채용을 통해 정규직 54명과 계약직 3명 등 총 57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정규직 19개, 계약직 2개 등 총 21개 분야로, AI 서비스·시뮬레이션 개발, 원자력선박 위험도 평가, 대체연료 연구, 선박 사이버보안 등이 포함된다. 직군별로는 검사직군 22명, 기술직군 15명, 연구직군 17명이며, 계약직은 ISO 인증심사 전문가 2명과 감사 전문가 1명이다. 잠수함·잠수장비 검사와 풍력 인증 등 사업 다각화 분야 인력도 충원한다. 채용은 전면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입사지원서는 10월 8일 오후 3시까지 KR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1일 임용 예정이다.

9월 28일

"해양SMR 상용화, 국가 플랫폼 필요" 제안

서정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교수는 지난 21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제1회 해양SMR 네트워크'에서 '해양SMR 국가 플랫폼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그는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상용화를 위해 원자로 설계와 선박 건조, 해상 실증을 하나로 잇는 국가 차원의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부산은 원자로 노형을 직접 개발하기보다 국내외에서 개발한 원자로의 선박 적용과 부품·모듈 제작에 참여할 수 있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활용 분야로는 원자력 추진 상선, 쇄빙선 등 특수선박과 부유식 해상발전설비가 거론됐다. 선박 탑재 원자로는 육상SMR과 달리 항해 중 움직임과 충격, 해수 부식, 선내 공간에 맞는 냉각·정비 방식을 고려해야 하며, 해외 항구 입항 규제와 항만 안전관리·비상대응, 운항 중 정비 체계도 과제로 꼽혔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인더스트리뉴스

경남도,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SMR·원전 등 미래산업 유치 추진

경남도는 10월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수도권 기업 CEO와 주요 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을 초청해 '2026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우주항공·방산·첨단조선·해양·원전·SMR·미래모빌리티 등 경남의 전략산업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투자입지와 기업별 맞춤형 지원제도, 투자 인센티브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투자협약(MOU) 체결, 투자 우수기업 표창, 기업별 일대일 상담이 이뤄지며 투자 검토부터 사업 실행까지의 후속 지원체계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도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및 로컬창업 지원사업에는 올해 총 55개사가 참여해 투자유치 33억 원, 신규고용 92명의 성과를 기록했다. 액셀러레이팅 참여 27개사 중 4개사는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선정돼 기업별 최대 8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 지원을 받는다.

9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방사성물질 운송 거부·지연 완화 위한 백서 권고 발표

방사성물질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송을 지원하기 위한 백서가 공개됐다. 백서에는 운송 거부(denial)와 지연을 완화하기 위한 일련의 권고안이 담겼다. 대상이 되는 방사성물질은 원자력발전소, 병원, 산업계, 연구기관이 이용하는 물질이다. 보도는 World Nuclear News를 통해 전해졌다.

9월 25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니제르 마두엘라 우라늄 프로젝트, 광업협약 체결로 재개 길 열려

니제르 마두엘라(Madouela) 프로젝트에 대한 광업협약(Mining Convention)이 체결됐다. 이 협약은 지난 8월 발표된 기본합의(framework agreement)를 공식화하는 것이다. 협약 체결로 해당 프로젝트를 둘러싼 국제 중재 절차를 중단하는 과정이 개시된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재개를 위한 절차적 기반이 마련됐다.

9월 25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독일 슈타데 원전 80m 배기탑 철거 완료

독일 니더작센주 폐로 중인 슈타데 원자력발전소에서 높이 80m의 배기탑이 철거됐다. 이 배기탑은 1970년부터 발전소 스카이라인의 주요 구조물이었다. 슈타데 원전은 이미 가동을 중단하고 해체 절차를 밟고 있다.

9월 25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웨스팅하우스·벡텔, 폴란드 원전 EPC 계약 주요 조건 합의

웨스팅하우스-벡텔 컨소시엄과 폴란드 원전 사업자 Polskie Elektrownie Jądrowe(PEJ)가 폴란드 최초 원전 건설을 위한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의 주요 상업적·법적 조건에 합의했다. 양측은 올해 말까지 계약 협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합의는 최종 EPC 계약 체결에 앞선 단계에 해당한다.

9월 24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부유식 원전용 두 번째 RITM-200C 원자로 제작 완료

부유식 원자력발전소에 탑재될 두 번째 RITM-200C 소형모듈원자로(SMR) 유닛의 제작이 완료됐다. 해당 부유식 원전은 러시아 추코트카 지역의 구리 광산 단지에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RITM-200C는 부유식 발전설비용으로 적용되는 소형모듈원자로 노형이다. 이번 소식은 World Nuclear News를 통해 보도됐다.

9월 24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삼성물산, GE버노바·히타치·SGE와 유럽 BWRX-300 SMR 협약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9월 22일 뉴욕에서 열린 아틀란틱 카운슬 원자력 에너지 정책 써밋에서 GE 버노바, 히타치, 신토스그린에너지(SGE)와 BWRX-300 소형모듈원전(SMR)의 시장 개발 및 상업적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개사는 중동부 유럽과 영국에서 표준화된 BWRX-300 플릿을 반복 배치하는 사업 모델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GE 버노바와 히타치의 합작법인 GE 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GVH)가 300MW급 BWRX-300 설계와 기술을 공급하고, 히타치는 원자력 기술과 산업 역량을, 삼성물산은 글로벌 EPC 역량을 제공한다. SGE는 유럽 내 BWRX-300 사업개발을 주도하는 역할을 지속한다. BWRX-300은 비등수형 원자로를 기반으로 한 설계로, 현재 캐나다에서 최초 호기가 건설 중이다.

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