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타치, 미국 중소형 전력변압기 생산 2배 확대
히타치가 미국 내 중소형 전력변압기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린다. 미시시피주 소재 공장에서 10 MVA~160 MVA 범위의 변압기를 생산하며, 최대 230 kV 전압용으로 설계된다. 히타치 관계자는 Utility Dive에 이번 증설이 "업계 전반의 공급 제약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변압기는 전력망 확충의 주요 기자재로, 공급 부족이 지적돼 온 품목이다. 미국 내 생산능력 확대는 배송 대기 기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