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COT, 데이터센터 접속 재검증…대기열 474GW 중 191.8GW 선별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지난 8월 초 미국 텍사스 주지사가 계통운영기구 ERCOT와 전력당국에 계통 접속을 신청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전부를 재검증하라고 지시했다. 당시 ERCOT의 대규모 부하 접속 대기열은 474GW를 넘어섰고, 이 가운데 약 90%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였다.
ERCOT가 최근 공개한 1차 분류 결과에서는 계속 진행할 대형 부하가 362건 191.8GW로 추려졌고, 373건 300GW 이상이 제외됐다. 접속 심사에서는 전력 사용량뿐 아니라 자체 발전설비 규모, 전력망 의존도, 계통 비상시 감축 가능 용량이 확인되며 그 답변에 따라 접속 순서가 달라지고 있다.
ERCOT는 전력망 보강 완료 전이라도 실시간 급전지시에 따라 부하를 줄이겠다고 약속한 사업자에게 계통 여유 범위를 적용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