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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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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9월 16일

SK이노베이션, AI 데이터센터용 통합 전력 설루션 공개

SK이노베이션이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소형모듈원자로(SMR),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 발전 등을 결합한 통합 에너지 설루션을 선보인다. 이 설루션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에 맞춤형 전력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행사 주제는 '기후테크가 만드는 거대한 변화: 탈탄소 세상을 향한'으로 소개됐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대응을 단일 전원이 아닌 재생에너지·BESS·SMR·LNG 열병합의 패키지 형태로 제시한 사례다. 다만 본문은 박람회 참가 발표 수준으로, 구체적 계약이나 용량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SK이노베이션, WCE 2026서 통합 에너지 설루션 공개

SK이노베이션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BESS, SMR, LNG 열병합 등 여러 에너지원을 조합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에 공급하는 통합 에너지 설루션을 전시한다. 2026년 5월 말 기준 약 5.3GW 규모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으며, 2025년 5월 상업 운전을 시작한 전남 해상풍력은 발전 규모를 9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SMR 분야에서는 테라파워와 협력 중이며, 와이오밍주에서 건설 중인 나트륨(Natrium) SMR이 2026년 3월 미국 NRC로부터 건설허가를 받았다. 전시에는 AI 기반 'Intelligent Power Plant', SK텔레콤의 'AI Factory', SK하이닉스의 HBM도 함께 소개된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KINS, 제4회 원전 중대사고·리스크평가 심포지엄 개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9월 14~15일 이틀간 대구 EXCO에서 '2026 제4회 원전 중대사고·리스크평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첫째 날 종합세션에서는 KINS 황태석 부원장의 환영사와 원자력안전위원회 성게용 위원의 기조발표가 있었고, SMR 규제 이슈와 미국 NRC의 비경수로 인허가 사례(Natrium 건설허가)를 다룬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둘째 날 기술세션은 리스크 분야와 중대사고 분야로 나뉘어 총 12개의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발표자들은 신형 원전 설계에 맞춘 평가방법론 개발, 시나리오 기반 리스크 평가 정교화, 규제지침 구체화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KINS,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와 산업계·학계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AI 기반 안전관리 추진 방향 제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가스안전관리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0명과 3개 단체가 정부포상을 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은 LNG 인프라 국산화와 대용량 저장탱크 설계기술 표준화 공로로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가 받았고, 산업포장은 초저온용기 국산화를 추진해온 천성흔 한비크라이오 대표가 받았다. 이상근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는 30년 이상 무사고 사업장 유지 공로로 수상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대회사에서 AI 기반 안전관리체계 혁신, 규제혁신과 산업계 지원, 글로벌 가스안전 역량 강화를 향후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소 전시회 'WHE 2026' 11월 개최, 관람 사전등록 시작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WORLD HYDROGEN EXPO 2026'의 관람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패스 정상가는 1만5000원이며, 9월 30일까지 슈퍼 얼리버드는 5000원, 10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얼리버드는 1만원이 적용된다. 10인 이상 단체와 대학생·장애인·유공자·65세 이상은 5000원, 고등학생 이하는 무료다.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제5회 '수소의 날'과 연계해 열리며, 개막 행사에는 국내외 정부·국제기구·기업 인사 약 500명이 참석해 유공자 포상과 '수소 산업 도약 공동선언'이 진행된다. 전시회에는 독일·일본·체코·중국 등 약 20개국 2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분야 제품을 선보이며,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인더스트리뉴스

‘PV Insight Korea 2026 대전’ 개최… 유휴공간 태양광 활용 전략 논의

태양광 행사 ‘PV Insight Korea 2026 대전’이 개최됐다고 인더스트리뉴스가 보도했다. 행사에서는 산지·농지 등 신규 발전부지 확보 방식 대신 산업단지 지붕, 공공주차장, 댐 수면 등 기존 유휴공간을 발전자산으로 전환하는 전략이 다뤄졌다.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라 계통 수용성, 주민수용성, 인허가 등 사업 추진 시 고려해야 할 요소가 늘고 있다는 점이 언급됐다. 단순 설비 설치를 넘어 입지 선정, 사업모델 구성, 장기 운영 방식이 사업성 확보의 요소로 제시됐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부산 개막…IEA·IRENA·세계은행 공동주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IEA, IRENA, 세계은행과 함께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4회째인 박람회 주제는 '기후테크가 만드는 거대한 변화: 탈탄소 세상을 향한 도약'이며, 2024년 IEA, 2025년 세계은행에 이어 올해 IRENA가 공동 주최기관으로 새로 참여했다. 전시회에는 552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에너지·청정전력·탄소중립·기상·환경 등 5개 분야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14개 컨퍼런스가 함께 열린다. 개막식에는 1800여명이 참석하며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과 프란체스코 라 카메라 IRENA 사무총장이 기조연설에 나선다. 라 카메라 사무총장은 내년 IRENA 총회 의장국을 맡을 한국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고, 박람회에서는 구매상담회와 수출상담회도 운영된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인더스트리뉴스

부산항 개항 150주년, 세계 항만과 협력 위한 '부산항 선언 2026' 발표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세계 주요 항만과의 협력 체계 구축 구상을 밝혔다. BPA는 14일 세계 주요 항만 대표들이 참여한 '항만 CEO 라운드테이블'에서 '부산항 선언 2026'을 발표했다. 이어 15일부터 이틀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제14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가 열린다. 논의 주제는 인공지능(AI), 탈탄소, 회복탄력성이며, BPA는 논의를 넘어 현장 적용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SK이노베이션, 재생E·BESS·SMR·LNG 결합 통합 에너지 설루션 공개

SK이노베이션이 9월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재생에너지·BESS·SMR·LNG를 결합한 통합 에너지 설루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5월 말 기준 약 5.3GW 규모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으며,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태양광·풍력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5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전남 해상풍력은 향후 발전 규모를 9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SMR 분야에서는 테라파워와 협력하고 있으며, 테라파워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건설 중인 나트륨 SMR은 올해 3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건설허가를 받았다. 이 밖에 LNG 열병합발전, AI 기반 'Intelligent Power Plant', SK텔레콤 'AI Factory', SK하이닉스 HBM도 함께 전시한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수소 전시회 'WHE 2026', 11월 고양 킨텍스 개최

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을 개최하며 관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한국수소연합 김재홍 회장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정대진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제5회 '수소의 날'과 연계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시에는 독일·일본·체코·중국 등 약 20개국 200여개 기업이 참가해 수소 생산과 저장·운송, 활용 등 밸류체인 전반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11월 4일 개막식에는 국내외 정부와 국제기구, 수소기업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수소 산업 도약 공동선언'이 진행된다.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고, 11월 4~5일 'H2 비즈니스 파트너십 페어'와 11월 4일 'H2 이노베이션 어워드' 시상식도 열린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TC, 2026 탄소중립 EXPO서 GHG-MRV·냉매 관리기술 소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탄소중립 EXPO'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KTC는 GHG-MRV 토털 솔루션 및 고정밀 MRV 관리시스템, 청정수소 인증을 위한 GHG-MRV, ICT 기반 냉매 회수·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GHG-MRV 토털 솔루션은 AI와 디지털 전환 기술을 활용해 단위공정별 연·원료와 전력 사용량, 제품 생산량을 측정하고 계측 데이터의 수집·분석과 오류 진단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의 산정·보고·검증을 지원한다. ICT 기반 냉매 회수·관리 기술은 회수 과정에서 압력·온도·중량을 실시간 계측하고 회수정보를 자동 기록하며, 냉매 판별과 데이터 무결성·조작방지 기술을 적용해 국가 냉매관리시스템(RIMS)과 연계한다. KTC는 국내 13종 법정 계량기 전 분야 형식승인·검정기관이라고 밝혔으며, 홍보부스 운영은 올해로 3년 연속이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ENTECH 2026'·'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부산 BEXCO 동시 개막

'ENTECH 2026'과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16일 오전 9시 부산 BEXCO 제1전시관에서 동시 개막했다. 전시회는 18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450부스 규모로 7개국 약 200개사가 참가해 기술·제품 전시와 비즈니스 매칭을 병행한다. 전시 분야는 전력·발전, 가스, 신재생에너지, 수소, 에너지효율, 자원순환, 물환경, 대기환경 등을 포함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 한국전력공사·가스공사 등이 후원 및 참여했다. 개막식 당일 오전 글로벌 라운드테이블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전재수 부산시장, IEA·IRENA 사무총장, 월드뱅크 아시아 담당 등 국내외 인사 약 99명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AX·GX를 주제로 한 글로벌 라운드테이블, KOTRA 주관 수출상담회와 ENTECH Asia 바이어 매칭, 포럼·세미나·제품설명회가 운영된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전기산업연합회,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9월 1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이유진 대통령실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 문양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관, 노용호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과 전력기자재·전선·EPC·ESS 기업 및 업종별 협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단품 중심 수출에서 벗어나 발전·송변전·ESS·EMS·유지보수를 연계한 '통합 에너지 인프라 패키지' 형태의 수출 전략 방향이 제시됐다. 수출 확대 기여 유공자 5명에게 기후부장관 표창이 수여됐고, 민간기업 23개사가 '글로벌 인사이트 파트너'로 위촉됐다. 주제발표는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이사와 박종배 건국대 교수가 맡았으며, 연합회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포럼을 정례 개최할 계획이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 제주 개막…사흘간 진행

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 with 분산에너지 포럼' 개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포럼은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기후경제수도 제주,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다'를 대주제로 열리며, 'AI 기반 재생에너지 혁신과 그린수소 협력'을 중심으로 정책·기술·산업 간 협력방안을 다룬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청정에너지 생산이 지역경제와 도민 소득으로 연결되는 것이 기후경제수도의 방향이라고 말했다. 포럼에서는 그린수소 생산·저장·수송·활용·안전, 청정수소 수요 확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시장, 국제 공동연구, 분산에너지 등이 논의된다. 위 지사는 개회식에 앞서 페트로스 소프로니스 일리노이대 어배너-섐페인 캠퍼스 석좌교수, 에드워드 허우 엔비전에너지 수석부사장과 면담했으며, 16일에는 행원 그린수소 생산시설과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 현장 방문 일정이 진행된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원자력안전기술원, 제4회 원전 중대사고·리스크평가 심포지엄 개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임승철)은 9월 14~15일 이틀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2026 제4회 원전 중대사고·리스크평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심포지엄은 중대사고 및 리스크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과 안전규제 현안에 대한 정보교류와 논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제는 '미래 원전 기술과 중대사고·리스크의 동행'으로 설정됐다. 행사에서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SMR)와 비경수로형 원전기술 개발에 따른 규제동향이 공유됐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한·독 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포럼 개최…해상풍력 입찰제도 유연성 논의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가 9월 14일 서울 포시즌호텔에서 제5차 한·독 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과 독일 양국 간 풍력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풍력에너지: 정책에서 현장으로'를 주제로 열렸으며 양국 풍력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풍력 시장 활성화를 뒷받침할 제도 및 산업계 현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해상풍력 시장 상황을 고려한 입찰제도의 유연성이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조선·해운 탄소중립 전환 정책토론회 17일 국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재관 의원(충남 천안을)이 17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조선·해운산업 탄소중립 전환과 중소선사의 미래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국제해사기구(IMO)와 유럽연합(EU)의 탄소중립 규제 강화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국내 조선·해운산업의 경쟁력과 중소선사의 친환경 전환 지원 과제를 논의한다. 발제는 박준성 한국선급 수석연구원이 '해운산업 구조변화에 대응한 중소선사 경쟁력 강화 방안'을, 천강우 한국해양대 교수가 '글로벌 친환경 규제 대응을 위한 정부 역할과 과제'를 맡는다. 이어 해운업계와 산업은행, 한국해양진흥공사, 연구기관, 해양수산부 관계자가 참여해 단계적 전환지원 방안과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 지원 확대 등을 논의한다. 토론회는 이재관 의원과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윤준병·송옥주·문금주·임미애·김용태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해양수산부가 후원한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등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 출범

한국동서발전은 9월 9일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울산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참여기관은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근로복지공단 6곳이다. 협의체는 울산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과 지역 상생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1차 정기회의에서 6개 참여기관은 각 기관의 동반성장 사업 관련 내용을 논의했다.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권명호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KINS, 제4회 원전 중대사고·리스크평가 심포지엄 개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원장 임승철)이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2026 제4회 원전 중대사고·리스크평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대사고 및 리스크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과 안전규제 현안을 공유하고 분야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 주제는 '미래 원전 기술과 중대사고·리스크의 동행'이다.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SMR)와 비경수로형 원전 기술 개발에 따른 규제동향이 공유됐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1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이유진 대통령실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 문양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관, 노용호 연합회 상근부회장과 전력기자재·전선·EPC·ESS 기업 및 업종별 협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유진 비서관은 발전·송전·변전·ESS·EMS와 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인프라 패키지' 형태의 K-원팀 수출 전략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에너지산업 수출 유공자 5명에 대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과 민간기업 23개사에 대한 글로벌 인사이트 파트너 위촉장이 수여됐고,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와 박종배 건국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연합회는 이 포럼을 매년 상·하반기 2회 정례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미국 가스복합발전소에서 중소기업 제품설명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미국에서 운영 중인 가스복합발전소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품설명회를 열었다고 9월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충으로 전력 수요가 늘고 있는 미국 전력 시장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미국 현지 발전소 거점을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상생협력 프로젝트 'K-USA Export Bridge'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 수개월 전부터 현지에서 준비를 진행했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는 1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국내 에너지산업계는 개별 기자재 중심 수출에서 나아가 발전·송전·변전·ESS·에너지관리시스템(EMS)·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인프라 수출 전략 구축을 추진한다. 정부와 민간이 수출 현장의 애로사항을 상시 공유하고 국가별 시장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도 가동됐다. 포럼은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에너지 전환에 따른 세계 에너지 시장 경쟁구도 재편을 배경으로 열렸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채비,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서 MW급 자율충전 기술 전시

전기차 급속충전 인프라 운영사업자 채비가 9월 15~1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리는 제14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BIPC 2026)에서 MW급 MCS(Megawatt Charging System) 디스펜서를 전시한다. 해당 장비는 국책과제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항만 모빌리티 플랫폼 기술개발'을 통해 개발 중이며, CES 2026 'Vehicle Tech & Advanced Mobility' 부문 혁신상과 EV 어워즈 2026 충전 인프라 제조 부문 소비자 선정상을 받았다. 이 사업은 항만 운영데이터 기반 AI 주행판단, 70톤급 국산 자율이동로봇(AMR), MW급 로봇도킹 자율충전 기술을 연계해 스마트항만의 24시간 자율운영 구현을 목표로 한다. 채비는 1세부과제에서 MW급 MCS 디스펜서 개발과 충전 로봇 연동을, 3세부과제에서 파워뱅크 개발 및 MCS 디스펜서 연계·통합 실증을 담당한다. 최영훈 대표는 승용 전기차 중심의 충전 기술과 운영 역량을 대형 물류 차량이 운행되는 항만 분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 16일 '글로벌 탄소배출량 산정의 변화' ESG 세미나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6일 오후 '글로벌 탄소배출량 산정의 변화'를 주제로 제42회 ESG ON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제품 단위 탄소배출량 산정 기준인 제품 환경성 선언 국제표준(ISO 14025)이 개정됐고, 기업 단위 기준인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도 개정이 진행 중인 상황을 다룬다. 곽인호 ㈜엔디렉션 대표이사는 EPD 체계 일원화를 요구하는 ISO 14025:2026의 주요 내용과 개정 작업 중인 ISO 14067의 방향을 소개한다. 이옥수 김·장 법률사무소 지속가능성기후센터장은 국제 공시 기준과의 조화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 중인 온실가스 프로토콜 개정 동향과 산업계 대응 전략을 설명한다. 산·학·연 관계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 행사는 10월 21일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전략: 온실가스감축사업과 K-RE100 기술 중심'을 주제로 열린다.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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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탄소배출량 산정 국제기준 개정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제품·기업 단위 탄소배출량 산정 국제기준의 개정 동향을 공유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1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제품 환경성 선언(EPD) 관련 국제표준인 ISO 14025 개정 내용과 제품 탄소발자국 산정 기준인 ISO 14067의 개정 방향이 소개된다. 기업 단위 탄소산정 기준인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 개정 동향도 주요 의제로 다뤄지며, 이번 개정은 국제 공시 기준과의 조화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발표자는 개정 표준이 환경성적표지 인증과 전과정평가(LCA) 기반 정책에 미칠 영향과 기업의 대응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기술원은 후속 행사로 10월 21일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전략: 온실가스감축사업과 K-RE100 기술 중심'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예고했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