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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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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9월 7일

에너지경제연구원, 17일 개원 40주년 정책세미나 개최

에너지경제연구원(원장 김현제)은 오는 17일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글로벌 에너지시장 전망, 기후정책 변화, 공급망과 에너지안보 과제를 다룬다. 오후 2시 기념세션에서는 Fatih Birol IEA 사무총장이 기조연설을 하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이 축사에 나선다. 오전 11시 첫 세션은 'Geopolitics, Climate and Global Energy Markets', 오후 3시 두 번째 세션은 'Building Resilient and Competitive Energy Systems'를 주제로 AI 시대 전력수요 변화, 계통 유연성, 원전·재생에너지·ESS 조화 등을 논의한다. 사전등록은 9월 10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행사에는 한·영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IEA 사무총장과 국내 에너지·기후 정책 주무 부처 장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자리로, AI 시대 전력수요 대응과 에너지안보 관련 정책 논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행사다.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수자원공사, 10월 6일 'WE100+ Insight Day'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오는 10월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개최한다고 9월 7일 밝혔다. 'WE100+'는 보유 중인 물에너지를 기반으로 기업의 RE100 달성을 지원하겠다는 공사의 슬로건이다. 공사는 소수력, 조력, 수상태양광 등 수자원 인프라와 직접전력거래(PPA) 방식 등을 연계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 1부에서는 공사의 RE100 달성 성과 공유와 기조 발표가, 2부에서는 글로벌 RE100 동향, 산업계 이행 사례, PPA 제도 안내와 신규 입찰 설명회가 진행된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글로벌 RE100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9월 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ENTECH 2026, 9월 16일 부산 BEXCO 개막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 제20회)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투데이에너지·벡스코·KOTRA가 주관하며,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2026)와 동시 개최된다. 전시 규모는 7개국 200개사, 약 450부스로 구성되며 전력·발전, 가스산업, 신재생에너지, 수소에너지, 에너지효율, 물·대기환경, 자원순환 등 분야를 포함한다.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는 KOTRA 수출상담회(약 60개사 초청), ENTECH Asia 수출상담회(약 30개사), 전국 50개 지자체·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공공구매상담회, 참가기업 20개사의 제품·신기술 설명회가 마련된다. 이 밖에 네트워킹 리셉션, 산업시찰, 컨퍼런스·세미나 등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9월 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산단공, KICEF 2026서 금융기관 세미나·상담부스 운영

한국산업단지공단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6)에서 '생산적 금융을 활용한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금융기관 릴레이 세미나와 현장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말 산단공이 KB국민은행,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조성한 3500억원 규모의 산업단지 입주기업 전용 협약보증에 대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릴레이 세미나는 14일 15시 20분부터 16시 20분까지 진행되며, KB국민은행은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한 정책금융 활용 방안과 협약보증 대출 활용법을, 한국성장금융은 정책펀드 및 기업 투자유치 방안을,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제도를 소개한다. KB국민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은 행사 기간 3일간 상담 부스를 운영해 참가기업에 수출·금융상담을 제공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찾아가는 재무상담'은 9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는다.

9월 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에너지경제연구원,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 17일 개최

에너지경제연구원(원장 김현제)이 오는 17일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오전 11시 첫 세션 'Geopolitics, Climate and Global Energy Markets'에서는 손양훈 인천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IEEJ 토시유키 사카모토와 이태의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안보정책연구실장이 발표한다. 오후 기념세션에는 이회성 초대원장, 우원식 전 국회의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의 축사와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이 예정돼 있다. 두 번째 세션 'Building Resilient and Competitive Energy Systems'는 조용성 고려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AI 시대 전력수요 변화, 전력망 혁신과 계통 유연성, 원전·재생에너지·ESS의 조화 등을 다룬다. 사전등록은 9월 10일 오후 6시까지이며 한·영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9월 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10월 6일 'WE100+ Insight Day'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WE100+'는 수자원공사가 보유한 물에너지를 기반으로 기업의 RE100 이행을 지원한다는 의미의 슬로건이다. 수자원공사는 소수력, 조력, 수상태양광 등 수자원 인프라와 직접전력거래(PPA) 방식을 연계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행사 1부에서는 수자원공사의 RE100 달성 성과 공유와 국가 에너지 정책 관련 기조 발표가, 2부에서는 글로벌 RE100 동향과 직접전력거래 제도 안내 및 신규 입찰 설명회가 진행된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글로벌 RE100을 달성했으며, 행사 사전등록은 23일까지 온라인 링크와 QR코드를 통해 받는다.

9월 7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한국발전인재개발원, 9월 11일 '2026 발전기술 컨퍼런스' 개최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이 9월 1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6 발전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주제는 'Power in Transition : Technologies in Action'이며, 분과세션은 정책산업환경(Surrounding), 친환경(ECO), 기술(Technic), 인공지능(AI)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AI 세션에서는 발전설비 진단, 공정 자동화, 스마트글라스, AI·데이터 기반 운영 등 현장 적용 사례가 다뤄지며, HVDC와 복합화력발전소의 계통 안정화·피크전력 저감,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유연자원화 전략 등도 발표된다. 행사에서는 5개 발전공기업의 운영사례 공유와 함께 민간기업 19개사와 발전인재개발원이 참여하는 신기술·우수제품 전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안성규 이사장은 인터뷰에서 설비·전력계통·데이터를 통합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역량과 융합형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9월 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제15차 국제방사선차폐학술대회, 10월 제주서 개최

제15차 국제방사선차폐학술대회(ICRS15)가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1958년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시작돼 4년마다 유럽·미국·일본 등을 순회해온 ICRS가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한방사선방어학회, 한국원자력학회, 미국원자력학회가 공동 주관하며, 제23차 미국원자력학회(ANS) 방사선방호·차폐분과 학술대회(RPSD 2026)와 함께 열려 심사를 통과한 400여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방사선 차폐·방호, 방사선 계측 및 선량평가, 차세대 원자로, 핵융합시설, 우주방사선, 가속기 및 의료시설, AI를 활용한 방사선 해석 등이 다뤄진다. 첫날인 10월 25일에는 차세대 SMR 및 MMR의 개발·상용화 현황을 다루는 SMR 워크숍이 열린다.

9월 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2026 국제 푸른 하늘 콘퍼런스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 국제 푸른 하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UN ESCAP 동북아사무소에 더해 유엔환경계획(UNEP)이 새로 참여해 3자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며, 기존 하루 일정이 4박 5일로 확대됐다. 9월 7일 심포지엄은 '미세먼지와 오존의 통합적 대기관리'를 주제로 3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한국·중국·일본·말레이시아 및 국제기구 관계자와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9월 8일부터 11일까지는 배출 인벤토리 워크숍이 열려 방글라데시,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몽골,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 12개국 대기관리 관계자 24명이 참가한다.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2024년 동북아 청정대기 파트너십(NEACAP) 기술센터로 지정된 바 있다.

9월 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 서울서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외교부는 9월 7일 '제7회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을 맞아 '기후와 맑은 공기를 위한 행동'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 기념식은 9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리며 유튜브로도 중계된다. 행사에서는 김성환 장관 기념사와 중국 생태환경부 리텐웨이 대기환경사 등의 축사, 철강·시멘트·석유화학 등 다배출업종을 포함한 약 5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기후·대기 행동 실천 선언식'이 진행된다. 기념식 이후 한중 대기환경 고위급 간담회가 열리며, 대기환경 개선 유공자 5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된다. 외교부는 9월 8일 서울 포시즌스에서 UNEP 기후·청정대기연합(CCAC)과 공동으로 '제6회 월경성 대기오염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9월 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산업단지공단, 9월 14일 대구서 KICEF 2026 개최

한국산업단지공단은 9월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2026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과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6)'를 연계해 개최한다. 기념식은 산업통상부 주최로 약 500여 명이 참석하며 녹색전환(GX), 인공지능 전환(AX), YX, NX 등 4대 전략을 담은 'K-산업단지 대전환 비전'이 제시된다. 박람회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엑스코 1층 전시장에서 열리며 에너지, 소비재, ICT, 첨단산업·소부장, 의료·바이오, 콘텐츠 등 6개 분야 500개 입주기업이 약 400개 부스를 운영한다. 해외 바이어 100여 명을 초청해 1:1 수출 상담회를 진행하며, 지난해 1회 행사에서는 760건 상담과 1억 달러 상당 계약 추진 실적이 있었다. 부대행사로 M.AX 혁신 서밋, 산업입지 컨퍼런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KICXUP, VC 20개 사·수요기업 30개 사 참여)이 열리고, 9월 14~18일 전국 산업단지에서 'K-산업단지 Week'가 운영된다.

9월 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소방시설협회장 "소방산업 국가기간·전략산업 직종지정 추진"

박현석 한국소방시설협회장은 3일 소방산업의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지정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3~4일 소노벨 천안에서 열린 '2026년 소방 경영인 한마음 대회'에서 나왔다. 협회는 소방산업이 생산집약형에서 지식 기반산업으로 전환하면서 기술·연구 인력 수요가 늘고 있으나 인력 수급이 어렵고 기업 규모도 대부분 영세하다고 설명했다. 협회 관계자는 인력 고령화와 세대 불균형을 지적하며 관련 고시 개정을 통한 직종 지정 필요성을 언급했다.

9월 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정부·산업계 대기오염·온실가스 감축 선언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외교부는 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기후와 맑은 공기를 위한 행동'을 주제로 9월 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기념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철강·시멘트·석유화학 등 다배출업종을 포함한 약 50개 기업·기관과 시민·청년단체가 참여하는 '기후·대기 행동 실천 선언식'이 열리며, 참가자들은 '기후시민 10가지 약속'에 동참한다. 기념식 이후에는 한중 대기환경 고위급 간담회를 열고 한중 대기질 공동연구 성과와 향후 계획, 생활 소음·진동, 빛공해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정부는 대기환경 개선 유공자 5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하며, 8일에는 외교부와 UNEP 기후·청정대기연합(CCAC)이 제6회 월경성 대기오염 국제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에너지·수송·산업·생활 전 부문에서 온실가스를 실질적으로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9월 6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동서발전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 2115명 참가

한국동서발전은 3일 울산 본사 슈피겐홀에서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인공지능(AI) 경진대회 시상식과 에너지전환 컨퍼런스를 열었다. 경진대회는 6월부터 두 달간 진행됐으며 참가자는 2115명으로, 첫해 188명과 지난해 706명에서 늘었다. 대회 브랜드명은 'BARAM(Bigdata Analysis & Renewable energy AI Modeling)'이며, GS E&R과 태백가덕산풍력발전 등 민간기업이 실제 풍력발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제를 제시했다. 시상식을 겸한 컨퍼런스에서는 김한준 퓨리오사AI CTO와 김종규 60Hz 대표가 각각 AI 반도체와 에너지전환을 주제로 강연했다. 동서발전은 대회에서 발굴한 풍력발전량 예측 알고리즘을 추가 검증과 고도화를 거쳐 통합발전소(VPP) 운영체계에 적용할 예정이다.

9월 4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기후에너지산업협회, 18일 부산 BEXCO서 에너지혁신 기술 세미나 개최

한국기후에너지산업협회(KCEIA, 회장 김구환)가 오는 18일 부산 BEXCO에서 KCEIA 에너지혁신 기술 세미나를 연다. 주제는 'AI 확산에 따른 에너지 시장의 변화와 미래'로, AI 기술 확산이 에너지산업과 시장에 가져올 변화와 기술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권쳘현 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이 '데이터기반 에너지대전환을 위한 정부의 에너지 DX/AX 추진전략'을, 강나루 오토시맨틱스 대표가 'AI 에이전트가 바꾸는 건물에너지 시장'을 발제한다. 이어 진승한 엘리스그룹 팀장의 AI 데이터센터 관련 발표가 예정돼 있다.

9월 4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10~11일 개최…주제 '순환경제 2.0'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순환경제 2.0'을 주제로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을 개최한다. 2021년 시작돼 올해 6회째로, 자원 회수·재활용을 넘어 원료 사용과 폐기물 발생 저감, 제품 장기 사용, 회수 자원의 산업 재투입을 포함한 전 주기 순환경제 전략을 다룬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박은식 산림청장, 강금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와 주한 싱가포르·핀란드·케냐 대사가 참여하며, 첫날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과 프랭크 조초 호주국립대 교수가 기조발제를 맡는다. 둘째 날에는 EU를 중심으로 강화되는 환경규제가 국내 기업의 생산·수출에 미칠 영향을 다루는 산업 세션과 GGGI·세계은행·WWF·GCF가 참여하는 국제기구 세션이 진행된다. 올해 포럼은 세계기후경제포럼, 나무가치포럼, 아시아 업사이클 제주포럼 등 제주에서 열리는 7개 환경행사를 연계한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으로 확대 운영된다.

9월 4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가스안전공사, 대형 가스저장시설·매설배관 안전관리 세미나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3일 소노벨 제주에서 '2026년 대형 가스저장시설 및 매설배관 안전관리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안전실무자 약 100명이 참석했다. 2014년부터 매년 열려온 이 행사는 올해 기존에 분야별로 운영하던 대형 가스저장시설과 매설배관 행사를 통합해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도시가스 중압배관 제도개선 등 5개 주제발표가 진행됐고, 사업소별 안전관리 경험과 개선사례를 교류하는 순서가 마련됐다. 공사는 가스시설 안전관리에 기여한 유공자 7명에게 사장표창을 수여했다. 김홍철 기술이사는 개회사에서 대형 가스저장시설과 매설배관은 사고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점검과 진단을 통한 선제적 안전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9월 4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10~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이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021년 시작해 6회째를 맞는 올해 포럼의 주제는 '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순환경제 2.0'이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박은식 산림청장, 강금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와 주한 싱가포르·핀란드·케냐 대사 등이 참여하며, 첫날에는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과 프랭크 조초 호주국립대 교수의 기조발제가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EU 환경규제 동향과 기업 대응 전략을 다루는 산업 세션, GGGI·세계은행·WWF·GCF 관계자가 참여하는 국제기구 세션이 열린다. 올해는 세계기후경제 포럼, 나무가치 포럼, 아시아 업사이클 제주포럼 등 제주도 내 7개 환경포럼을 연계한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으로 확대 개최된다.

9월 4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 30일 한국에너지공대서 개막

나주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와 공동으로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KENTECH 캠퍼스 일원에서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을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F3(Fusion·Future·Flexibility)'로 핵융합, 청년 창업 생태계, 차세대 전력망을 다룬다. 첫날 인공태양 세션은 영국 하워드 윌슨 교수가 기조강연을 맡고 황용석 서울대 교수,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둘째 날에는 리얼타 퓨전 공동창업자 캐리 포레스트 교수의 에너지 영 리더 세션과 아헨공대 토마스 그리스 교수의 차세대 전력망 세션이 이어진다. 폐막 기조강연은 2025년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자인 오마르 야기 교수가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정밀 소재와 인공지능'을 주제로 진행한다.

9월 3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대형 가스저장시설·매설배관 안전관리 세미나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가 3일 소노벨 제주에서 '2026년 대형 가스저장시설 및 매설배관 안전관리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국내 주요 대형 가스저장시설과 매설배관 관련 안전실무자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2014년부터 매년 개최돼 왔으며, 올해는 기존에 분야별로 운영하던 관련 행사를 통합해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도시가스 중압배관 제도개선 등 총 5개 주제 발표가 진행됐고, 안전관리 유공자에게 사장표창 7점이 수여됐다. 김홍철 기술이사는 시설 특성상 사고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점검과 진단을 통한 선제적 안전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9월 3일

학회·이벤트인더스트리뉴스

제4회 태양광 순환경제 워크숍 대전 개최… 폐패널 자원회수 논의

한국태양에너지학회 태양광자원순환전문위원회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9월 3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제4회 태양광 순환경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태양광 보급 확대와 노후 발전설비 교체로 폐패널 발생 증가가 예상되면서 전주기 관리와 자원순환 체계 구축이 논의 대상이 되고 있다. 폐패널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리콘과 은 등 유용자원을 회수해 소재로 전환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9월 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이미선 기상청장, 서울대서 자연재난 대응체계 강연

이미선 기상청장이 3일 서울대학교 목암홀에서 지구환경과학부 학생과 젊은 과학자를 대상으로 '초단기~미래 100년 자연재난 대응의 시작, 기상청'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청장은 폭염·열대야·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의 변화 양상과 기상청의 재난 대응체계를 소개했다. 올해 신설해 운영 중인 폭염중대경보, 열대야주의보,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 등 강화된 정책과 함께 위험기상 정보의 신속한 제공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지진 대응을 위한 '지진현장경보'와 '지진조기경보시스템'도 소개하고,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어진 대담에서는 기상청이 극복해야 할 과제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9월 3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세계 섬 도시 여수 집결…'여수 섬 선언문' 채택 추진

기후위기와 해수면 상승, 인구감소, 교통·의료 문제 등 공통 과제를 안고 있는 세계 섬 도시들이 전남 여수에 모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섬 도시들의 공동 대응 의지를 담은 '여수 섬 선언문' 채택이 추진된다. 또한 '세계섬도시협의회' 구성도 논의 대상에 포함됐다. 각국의 섬 정책과 경험 공유를 넘어 기후위기, 지속가능한 관광, 주민 삶의 질, 스마트 섬 전환 등에 대한 공동 대응이 논의 주제로 제시됐다.

9월 3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3일 슈피겐홀에서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인공지능(AI) 경진대회' 시상식을 포함한 '에너지전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대회 참가자는 첫해 188명, 지난해 706명에서 올해 2115명으로 늘었다. 대회는 지난 6월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7월 6일부터 6주간 온라인 경쟁을 진행했고, 상위 15개 팀이 8월 말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 동서발전은 GS E&R, 태백가덕산풍력발전 등과 협력해 실제 풍력발전 데이터를 확보해 과제를 제시했다. 발굴된 풍력발전량 예측 알고리즘은 추가 검증과 고도화를 거쳐 동서발전의 통합발전소(VPP) 운영체계에 적용될 계획이다.

9월 3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환경창업대전, 탈탄소 분야로 확대해 9회째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3일 서울 강남구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을 개최했다. 2018년 시작된 이 대회는 그동안 환경 분야 창업기업 발굴에 주력해 왔으나, 올해부터 청정에너지·탄소저장장치 등 탈탄소 기술까지 발굴 대상을 넓혔다. 지난 4월 시작된 참가팀 모집에는 366개 과제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아이디어부문 12개팀과 스타기업부문이 선정 대상에 포함됐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