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동 중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 신규 자산 사업성 입증의 근거
Energy-Storage.news에 3E의 BESS 사업개발 책임자 Ashutosh Vats가 기고한 의견 글이다. 필자는 이미 가동 중인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자산이 신규 프로젝트의 사업성(bankability)을 입증하는 근거가 된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자산의 실적 데이터가 용량 산정(sizing) 등 배터리 저장 설계 의사결정에서 벤치마크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본문에는 구체적인 수치나 프로젝트 사례는 제시되지 않았다.
BESS 신규 투자 심사에서 기존 운영 자산의 실증 데이터가 설계·금융 검토 자료로 쓰인다는 업계 관점을 담은 기고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