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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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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9월 21일

가동 중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 신규 자산 사업성 입증의 근거

Energy-Storage.news에 3E의 BESS 사업개발 책임자 Ashutosh Vats가 기고한 의견 글이다. 필자는 이미 가동 중인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자산이 신규 프로젝트의 사업성(bankability)을 입증하는 근거가 된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자산의 실적 데이터가 용량 산정(sizing) 등 배터리 저장 설계 의사결정에서 벤치마크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본문에는 구체적인 수치나 프로젝트 사례는 제시되지 않았다.

BESS 신규 투자 심사에서 기존 운영 자산의 실증 데이터가 설계·금융 검토 자료로 쓰인다는 업계 관점을 담은 기고문이다.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인도 플로우배터리 기업 델렉트릭, NTPC 100MWh 프로젝트 수주

인도 플로우배터리 기업 델렉트릭(Delectrik)이 NTPC의 100MWh 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창업자 겸 CEO인 비샬 미탈(Vishal Mittal)은 Energy-Storage.news의 ESN Premium 인터뷰에서 이번 수주 내용을 설명했다. 미탈 CEO는 인도의 장시간(long-duration) 저장 수요에 플로우배터리가 대응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회사는 기가와트시(GWh) 단위 수주 잔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9월 21일

배터리·ESSpv magazine

프랑스 스타트업 Battwoo, 전기차 폐배터리로 태양광 ESS 구축

프랑스 스타트업 Battwoo는 전기차에서 회수한 배터리를 재사용해 정치형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전문 파트너사로부터 배터리를 조달한 뒤 자체 진단과 공인시험소 검증을 거쳐 용량 80% 이상을 유지한 제품만 마드리드 작업장에서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오드프랑스 지역의 패들 클럽은 250kW 태양광 설비에 배터리 모듈 56개로 구성된 350kWh 저장장치를 도입해 야간 코트 조명에 활용하고 있으며, 사과 생산 협동조합 Les Fruits de Saint-Aubin도 350kWh 시스템을 기존 태양광과 연계해 냉장 보관 및 선별 라인 전력 공급에 쓰고 있다. 상업이사 Melchior Martinache는 현재 500kWh 이하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으며 점차 1MWh, 이후 2MW 또는 3MWh 규모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재생 배터리를 쓴 500kWh 시스템 비용은 신품 배터리 대비 약 30% 낮고, 배터리 수명을 15년에서 30년으로 늘려 탄소발자국을 신품의 4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고 추정한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호주 배터리 저장장치 554MW, AEMO 시장관리시스템 진입

호주에서 총 554MW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가 호주에너지시장운영기구(AEMO)의 시장관리시스템(MMS)에 진입했다. 해당 설비는 남호주(South Australia)의 Tailem Bend BESS 3와 빅토리아주(Victoria)의 Wooreen BESS 두 곳이다. 두 프로젝트 모두 MMS에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Flow Power, 호주 빅토리아주 223MWh 베넷츠크릭 BESS 착공

Flow Power가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100MW/223MWh 규모의 베넷츠크릭(Bennetts Creek) BESS 착공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Flow Power의 첫 대규모 단독형(standalone)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다. 출력 100MW에 저장용량 223MWh로, 지속시간은 약 2시간 수준에 해당한다.

9월 21일

배터리·ESS전자신문

CATL, 美 픽업트럭용 '톨' 배터리 개발…기술 라이선스로 진입 모색

중국 배터리 업체 CATL이 미국 픽업트럭 시장을 겨냥한 신규 배터리 기술을 개발했다고 현지시간 20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FT는 CATL이 미국 픽업트럭에 필요한 출력 성능을 갖춘 '톨(tall)'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CATL은 미국의 대중국 무역장벽이 높은 상황에서 현지 기업에 기술을 라이선스하는 방식으로 시장 진입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주링보 CATL 해외사업부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해당 배터리 관련 내용을 언급했다.

9월 21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포항시, ESS 배터리 열폭주 가정 복합재난 합동훈련 실시

포항시는 지난 18일 흥해읍 포항지식산업센터 일원에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민·관·군 합동으로 실시했다. 훈련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설의 배터리 열폭주 사고가 건물 붕괴와 인근 야산 산불로 이어지는 연쇄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기획됐다. 포항북부소방서, 포항북부경찰서, 119특수대응단, 해군항공사령부와 전기·가스·통신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관계자 등 220여 명과 소방차 등 장비 30여 대가 투입됐다. 상황 전파와 초기 진압,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2차 폭발에 따른 고립자 구조, 산불 방어선 구축, 주민 대피와 시설 복구까지 절차가 진행됐으며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지휘 조율이 이뤄졌다. 포항시는 훈련에서 도출된 기관별 역할 배분과 현장 지휘체계 보완점을 '포항형 재난대응 매뉴얼'에 반영할 방침이다.

9월 20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SK온, 헝가리 CSR 시상식 '나눔실천 모범상' 2년 연속 수상

SK온은 주헝가리 한국대사관이 주최한 '제2회 헝가리 진출 기업 CSR 시상식'에서 '나눔실천 모범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2년 연속 수상으로, 발달장애인 대상 음악축제(GMF) 개최와 지역밀착형 지원 활동이 평가 근거로 제시됐다. SK온은 2024년과 2025년 헝가리에서 GMF를 열었고 제2회 행사에는 약 200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현지 법인은 반기별 플로깅, 정기 헌혈,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지역 학생 대상 배터리 산업 직업교육 등을 진행했으며 2021년 '주 대표 대기업상' 수상, 2024년 공장 인근 도로의 'SK로' 명명 사례를 언급했다. 유럽 생산능력은 코마롬 1공장 7.5GWh, 코마롬 2공장 10GWh, 이반차 공장 30GWh로 총 47.5GWh이며 코마롬 2공장 가동률은 최근 80% 이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9월 20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그리너지, LTO 배터리 AMR용 양산 공급 개시·KEPCO 사업 수주

차세대 이차전지 기업 그리너지가 2025년 8월부터 공장 내 AMR(자동이동로봇)용 LTO(리튬티탄산화물) 배터리 양산 공급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지하매설식 스마트함 사업에 배터리를 수주해 2026년 12월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LTO 배터리가 10분 내 급속충전, 10C 출력, 약 2만 사이클 수명, -35℃ 저온 충·방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AMR 장시간 운용을 위해 기존 20Ah 셀에 이어 40Ah 대용량 셀을 신규 개발했다. 회사는 적용 분야를 산업용 로봇, 물류 자동화, 저온 물류·냉동창고, 산업장비, ESS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지금까지 총 368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9월 19일

배터리·ESSCanary Media

비스트라 모스랜딩 배터리 저장시설서 또다시 화재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있는 비스트라(Vistra)의 모스랜딩 배터리 저장시설에서 금요일 오전 다시 연기가 피어올랐다. 이는 해당 계통용 저장설비를 크게 훼손한 대형 화재가 발생한 지 약 1년 6개월 만이다. 모스랜딩 설비는 캘리포니아 해안의 산타크루즈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전력계통에 용량을 공급할 목적으로 건설됐다. 캐너리미디어는 이번 사고를 같은 부지에서 반복된 화재로 보도했다.

9월 18일

배터리·ESSCanary Media

비스트라 모스랜딩 배터리 설비, 또다시 화재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산타크루즈 남쪽 해안에 위치한 비스트라(Vistra)의 모스랜딩 배터리 설비에서 금요일 오전 다시 연기가 피어올랐다. 이 설비는 약 1년 반 전 대형 화재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모스랜딩은 전력망에 용량을 공급할 목적으로 건설된 계통 연계형 저장 설비다. 원문 기사는 발췌 분량만 제공되어 이번 화재의 원인과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9월 18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그리너지, AMR용 LTO 배터리 8월부터 양산 공급…KEPCO 스마트함 수주

이차전지 기업 그리너지가 2025년 8월부터 공장 물류·부품 운송용 자동화 이동로봇(AMR)에 LTO(리튬티타네이트) 배터리를 양산 공급하기 시작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해당 배터리는 10분 내 급속충전, 10C 출력, 2만 사이클 수명, 영하 35℃ 저온 충·방전이 가능하다. 그리너지는 한국안전산업을 통해 한국전력공사(KEPCO)의 지하매설식 스마트함 사업에 LTO 배터리를 수주했으며, 12월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매설식 스마트함은 지하에 설치되는 전력 인프라 설비로 전력 장치와 함께 통신·모니터링·제어 기능을 수행한다. 회사는 향후 적용 분야를 산업용 로봇, 물류 자동화, 저온 물류·냉동창고, 산업장비, ESS 등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제주에너지공사, 추석 앞두고 ESS·변전소 CEO 특별 안전점검

제주에너지공사는 추석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주요 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17일 CEO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최명동 사장은 동복·북촌 변전소를 방문해 변압기와 차단기 등 전력설비 유지관리 상태, 소방시설, 출입통제, 현장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ESS에 대해서는 배터리 이상징후와 온도·환기 상태, 화재감지 및 소방설비 작동 여부, BMS 등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상태를 확인했다. 연휴 기간 비상연락망과 보고체계, 이상 발생 시 초동조치 및 후속 대응절차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공사는 CEO 특별점검과 함께 사업장별 자체 안전점검을 병행하고, 발견된 위험요인은 신속히 개선할 방침이다.

9월 18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에이치투, 日 JC-STAR 취득…비리튬 ESS 시장 진출

주식회사 에이치투(대표 한신)가 일본의 사이버 보안 적합성 평가·라벨링 제도인 'JC-STAR'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스미토모전기에 이어 두 번째이자 해외 기업 중 처음으로 해당 인증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취득으로 일본 장기 탈탄소 전원 경매(LTDA) 및 현지 전력망 사업 입찰 참여 요건을 갖추게 됐다. LTDA 3차 입찰에서 비리튬 ESS는 700MW를 확보해 원전 3038MW, LNG 1381MW에 이어 세 번째 규모를 기록했으며, 리튬이온 ESS 551MW를 웃돌았다. 4차 입찰에서는 비리튬 ESS에 400MW가 별도 배정돼, 양수발전과 공동 모집했던 3차와 달리 단독 물량으로 분리됐다.

9월 18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엘앤에프, SK온과 160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엘앤에프는 1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약 16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7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이며, 양사는 시장 환경과 공급 성과, 고객 수요 등을 고려해 추가 3년 연장을 협의할 수 있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8월 100%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했고,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에 3380억원을 투입한 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올해 5월 준공해 7월 31일 시생산품을 출하했다. 3분기 말부터 양산되는 제품은 압축밀도(PD) 2.50g/cc 이상의 고밀도 3세대 LFP 양극재로, ESS와 보급형 EV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엘앤에프플러스는 2027년 상반기까지 최대 6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9월 18일

배터리·ESSpv magazine

EVE에너지, 플루언스와 최대 206GWh 배터리 기본계약 체결

중국 배터리 제조사 EVE에너지가 미국 에너지저장 공급사 플루언스(Fluence)와 2027~2031년 최대 206GWh 규모의 배터리 공급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VE에너지는 거래소 공시를 통해 자회사 후베이 EVE파워가 Fluence Energy Global Production Operation, LLC와 계약을 맺었으며, 양사는 앞서 협력을 진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확정 공급 물량은 2027년 16GWh이며, 2028~2031년에는 190GWh의 물량이 추가로 예약됐다. EVE에너지는 이번 계약이 기본계약(framework)으로, 구체적인 제품 사양·수량·가격·납기·품질 요건은 이후 개별 발주를 통해 정해진다고 밝혔다. 회사는 산업 정책이나 시장 여건 변화 등 예측하지 못한 요인이 이행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9월 18일

배터리·ESS임팩트온

중국, 2030년까지 폐배터리 국가표준 50개 이상 제·개정 추진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지난 15일 '배터리 회수·이용 산업 표준체계 구축 지침' 초안을 공개했다. 2030년까지 관련 국가표준을 50개 이상 제·개정해 폐배터리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표준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표준체계에는 배터리별 이력을 추적하는 '신분증' 제도와 재생원료 사용 비율 검증이 포함된다. 공업정보화부는 기존 표준이 개별 처리 공정에 집중돼 회수와 운송, 재활용, 재생원료 생산을 연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9월 18일

배터리·ESS임팩트온

중국, 2030년까지 폐배터리 국가표준 50개 이상 제·개정 추진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지난 15일 '배터리 회수·이용 산업 표준체계 구축 지침' 초안을 공개했다. 2030년까지 관련 국가표준을 50개 이상 제·개정해 폐배터리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표준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표준체계에는 배터리별 이력을 추적하는 '신분증' 제도와 재생원료 사용 비율 검증이 포함된다. 공업정보화부는 기존 표준이 개별 처리 공정에 집중돼 회수와 운송, 재활용, 재생원료 생산을 연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9월 18일

배터리·ESSpv magazine

구글·esVolta, 배터리로 재생에너지 크레딧 '시간 이동' 실증

구글과 배터리 저장 개발사 esVolta, 청정에너지 플랫폼 Quintrace·LevelTen Energy가 잉여 태양광 전력을 저장하는 새로운 상업 구조를 3개월간 시범 운영했다. 이 실증은 esVolta의 미국 BESS 2곳인 Anole(240MW/480MWh)과 Burksol(100MW/200MWh), 합계 340MW/680MWh를 활용해 태양광으로 충전한 전력 9.2GWh를 이동시켰다. 구글이 전력 수요가 재생에너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대를 지정하면, esVolta가 다른 시간대에 잉여 태양광으로 충전한 뒤 해당 시간대에 전력과 재생에너지 크레딧을 함께 방전하는 방식이다. 구글은 배터리를 톨링하지 않았고 머천트·급전 리스크도 지지 않았으며, esVolta가 자산 운영권을 유지했다. 재생에너지 속성은 EnergyTag 표준에 따라 시간 단위 타임스탬프가 붙는 '그래뉼러 인증서'로 추적됐고, Quintrace가 시간별 충·방전을 검증하고 LevelTen이 레지스트리 계정을 관리해 중복 계상을 방지했다.

9월 18일

배터리·ESS전기신문

SK온-엘앤에프, 3년간 1600억원 규모 ESS용 LFP 양극재 공급 계약

SK온과 엘앤에프는 1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ESS용 LFP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양극재 약 1600억원어치를 공급받으며, 2028년 이후 최대 3년 연장도 협의할 수 있다. 확보한 양극재는 국내 서산공장과 미국 조지아주 공장의 ESS용 LFP 셀 생산라인에 투입될 예정이다. 서산공장은 전체 7GWh 중 3GWh를 ESS용 LFP 라인으로 전환해 내년 상반기부터 납품을 시작한다.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대구 달성군에 3380억원을 투입한 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올해 5월 준공했고, 2027년 상반기까지 최대 6만톤 생산능력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9월 1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Energy Storage Summit Germany 주요 논의 정리

Energy-Storage.news가 이번 주 열린 Energy Storage Summit Germany의 주요 논의 내용을 정리해 보도했다. 정리 내용에는 주파수 제어 보조서비스(FCA)와 관성(inertia) 관련 논의가 포함됐다. 또한 독일 용량시장(CM) 도입 논의와 중국에 대한 EU의 규제 움직임이 다뤄졌다. 아울러 한 주요 시스템 통합업체(system integrator)의 향후 전망도 언급됐다. 원문은 개별 세션의 구체적 발언과 수치를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9월 1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미국 DFC, 우크라이나 400MWh 배터리 저장 포트폴리오에 금융 지원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가 우크라이나에서 추진 중인 기존 400MWh 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포트폴리오에 대한 금융 지원을 약속했다. 지원 대상은 신규 사업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포트폴리오다. 보도된 본문에는 지원 금액, 사업자명, 준공 일정 등 세부 조건은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8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고려대, '스킨 패시베이션' 적용 리튬-황 전지 음극 개발

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 윤영수 교수 연구팀이 전극 표면에 얇은 고분자 층을 입힌 리튬-황 전지용 음극을 구현했다. 맥신(MXene)에 폴리스티렌 나노입자를 섞어 진공 여과한 뒤 열처리로 나노입자를 제거해 3차원 다공성 호스트를 만들고, 그 겉면에 100 nm 두께의 폴리에틸렌글리콜 디메타크릴레이트 박막(Skin-PASS)을 형성했다. 이 구조는 리튬 이온 수송 지수를 약 0.48에서 0.59로 높였고, 1~30 mA cm⁻² 전류 밀도 범위에서 16~204 mV의 과전압과 99.6%의 쿨롱 효율을 나타냈으며 1000회 이상 충·방전에서 성능이 유지됐다. 이를 적용한 리튬-황 전지는 황 양극 기준 에너지 밀도 2,100 Wh kg⁻¹, 300회 후 용량 유지율 70%를 기록했고, 파우치 셀에서는 전체 무게 기준 315 Wh kg⁻¹와 20회 후 94.7% 유지율을 보였다. 한국연구재단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지원으로 수행된 연구는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에 8월 26일 온라인 게재됐다.

9월 18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DS단석, 부산 ENTECH서 ESS 브랜드 'EVERESS' 첫 공개

DS단석이 지난 16일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개막한 '2026 국제 환경·에너지 산업전'에 참가해 ESS 제품군과 전력 운영 사업 로드맵을 공개했다. 산업·상업용(C&I) ESS는 PCS와 BESS를 통합한 261kWh급 올인원 제품과 최대 1044kWh까지 확장 가능한 모듈형 제품으로 구성됐고, 전력망용 ESS는 5.02MWh·6.25MWh급 컨테이너형 및 배터리·PCS 일체형 라인업을 갖췄다. 제품군에는 신규 ESS 브랜드 'EVERESS'가 적용됐다. 회사는 ESS 장비 공급을 시장 진입 단계로 삼아 EMS 기반 운영 지원까지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DS단석은 지난 7월 청두 카이파 테크놀로지와 전력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양사는 EMS 기술을 활용한 전력 사업 모델 개발과 VPP·IPP 모델로의 확장을 논의 중이다.

9월 1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호주 NSW 2차 급전보강 입찰, 배터리 3GWh 전량 가동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 2023년 펌잉(firming) 입찰에서 선정된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및 수요반응 프로젝트가 모두 상업 운전에 들어갔다. 해당 입찰은 AEMO Services(ASL)가 시행했다. 이번 2차 라운드를 통해 확보된 배터리 저장 용량은 3GWh 규모다. 선정 사업 전체가 가동에 들어가면서 라운드 2 물량 인도가 완료됐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