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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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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9월 18일

LS마린솔루션,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1569억원 수주

LS마린솔루션은 한화오션과 약 1569억원 규모의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계약이 창사 이래 단일 수주 기준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별도 기준 연간 매출액 722억원의 약 2.2배에 해당한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사업의 발전 용량은 390MW이며, 신안 해상풍력 단지 전체 규모는 8.2GW로 제시됐다.

국내 해상풍력 단지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해저케이블 시공 등 연계 인프라 발주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약이다. 수주 금액이 해당 기업의 전년 매출을 크게 상회하는 규모다.

아프리카 지붕형 태양광 보급 현황 분석 – 3부

pv magazine은 아프리카가 대륙 중 연평균 수평면 일사량(GHI)이 가장 높지만 지붕형 태양광 보급률은 가장 낮다고 전했다. 대륙 단위 매핑 연구는 기존 설치량이 잠재량의 1% 미만이며, 기술적 활용 가능 지붕 면적은 약 6,000km2로 연간 2,000TWh 이상을 생산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이는 2025년 아프리카 전체 발전량의 두 배를 넘는 수치이며, 남아공·나이지리아·모로코·이집트·케냐 5개국이 전체 보급량의 약 85%를 차지한다. 케냐는 화력 IPP 전력을 최대 $0.23/kWh에 구매하고 에티오피아 수력은 약 $0.066/kWh에 수입하지만, 지붕형 설치량은 300MW 미만(1인당 5W, 호주 1인당 1,000W)에 머물러 있다. 2024년 도입된 케냐 상계거래 제도는 설비 1MW 이하, 5년간 총 100MW 한도이며 수출 전력에는 수출량의 50%에 해당하는 크레딧만 제공된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신흥국 태양광 보급 확대…아프리카 설치 45% 증가

블룸버그는 17일(현지시각) 앨 고어 제너레이션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회장과 이 회사의 '2026 지속가능성 트렌드 보고서'를 인용해 인도, 파키스탄, 아프리카 등에서 태양광 보급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 제목에서 아프리카의 태양광 설치는 45% 증가한 것으로 제시됐다. 보도는 이란 전쟁으로 화석연료 가격과 공급 불안이 커진 가운데 저렴한 중국산 태양광 설비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배경으로 들었다. 이에 따라 신흥국이 화석연료 중심 성장단계를 건너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제너레이션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는 앨 고어와 골드만삭스자산운용 CEO 출신 데이비드 블러드가 2004년 설립한 운용사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신흥국 태양광 확산…아프리카 설치 45% 증가

블룸버그는 17일(현지시각) 앨 고어 제너레이션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회장과 이 회사의 '2026 지속가능성 트렌드 보고서'를 인용해 인도, 파키스탄, 아프리카 등에서 태양광 보급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태양광 설치는 45% 증가했다. 이란 전쟁으로 화석연료 가격과 공급 불안이 커진 가운데 저렴한 중국산 태양광 설비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보고서는 이러한 흐름으로 신흥국이 화석연료 중심 성장단계를 건너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제너레이션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는 앨 고어와 골드만삭스자산운용 CEO 출신 데이비드 블러드가 2004년 설립한 운용사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에코너지, 프랑스 육상풍력 기업 에스코피 1억3430만유로에 인수

유럽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에코너지(Econergy)가 프랑스 육상풍력 개발·운영기업 에스코피(Escofi)를 1억3430만유로(약 2127억원)에 인수했다. 에코너지는 이번 거래로 프랑스 시장에 진출했다. 에스코피의 육상풍력 포트폴리오는 약 740MW 규모로, 128MW가 상업운전 중이고 34MW는 건설 중이다. 건설허가와 계통연계 승인을 확보한 후기 개발단계 프로젝트는 147MW, 초기·중기 개발단계 프로젝트는 432MW다. 같은 기사에서 캐닌 에너지가 최대 1억달러 조달, 플랜티드가 3180만달러 투자유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에코너지, 프랑스 육상풍력 에스코피 1억3430만유로에 인수

유럽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에코너지(Econergy)가 프랑스 육상풍력 개발·운영기업 에스코피(Escofi)를 1억3430만유로(약 2127억원)에 인수했다. 이 거래로 에코너지는 프랑스 시장에 진출했다. 에스코피의 육상풍력 포트폴리오는 약 740MW 규모로, 128MW가 상업운전 중이고 34MW는 건설 중이다. 건설허가와 계통연계 승인을 확보한 후기 개발단계 프로젝트는 147MW, 초기·중기 개발단계 프로젝트는 432MW다. 같은 기사에서 캐닌 에너지가 최대 1억달러 조달, 플랜티드가 3180만달러 투자유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9월 18일

Grew Solar·Caelux, 인도서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모듈 생산 협력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페로브스카이트 기업 Caelux와 인도 구자라트의 모듈 제조사 Grew Solar가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모듈 상업화를 위한 5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Grew Solar는 Caelux의 페로브스카이트 코팅 유리를 자사 n형 TOPCon 기술과 결합해 두 개의 발전층을 갖춘 모듈을 만들며, 기존 G12R 대형 모듈 시리즈도 제품군에 포함된다. 양사는 생산능력 4GW와 29% 이상의 모듈 효율을 목표로 하며 상업 생산은 2028년 시작할 예정이다. Grew Solar는 라자스탄주 두두에 6.5GW 모듈 공장을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모듈 11GW, 셀 8GW 생산능력을 목표로 하고 인도 PLI 제도에 참여하고 있다. Caelux는 앞서 Rayzon Solar, Navitas Solar와 합계 10GW 규모의 5년 파트너십을 맺었고, 미국 푸에르토리코의 Solx와는 2027년 출시 예정인 3GW 제품 라인을 추진 중으로 전 세계 계약 생산능력은 19GW에 이른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LS마린솔루션,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 체결

LS마린솔루션은 한화오션과 약 1569억원 규모의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후 최대 규모의 계약으로, 지난해 별도 기준 연간 매출 722억원의 약 2.2배에 해당한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390MW 규모로, 총 8.2GW 규모 '신안 해상풍력 벨트'의 첫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으로 소개됐다.

9월 18일

사막 기후 30년 노출된 Arco 태양광 모듈, 초기 출력의 약 53% 유지

알제리 재생에너지개발센터(CDER) 연구진이 1980년대 초 Arco Solar가 제조한 36셀 단결정 실리콘 모듈 64장을 30년 운전 후 평가했다. 모듈은 1980년대 중반 알제리 남서부 아드라르의 독립형 축전지 연계 PV 시스템에 설치돼 20년간 고온건조 사막 기후에서 가동됐고, 2000년대 중반 알제 CDER로 이설돼 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시스템에서 약 5년, 이후 개방전압 상태로 옥외에 5년 더 방치됐다. 명판 출력 43W 대비 측정된 최대출력은 15.91~29.75W로, 평균 22.77W(평균 출력 유지율 약 53%, 연간 열화율 약 1~2%)였다. 전수 모듈에서 버스바 변색과 셀 갈변이 확인됐고, 건식 절연저항 시험은 전량 통과했으나 습윤 누설전류 시험 통과율은 63%, 적외선 열화상에서 핫스팟 등 열이상이 약 46%에서 검출됐다. 연구 결과는 학술지 Next Energy에 'Testing and degradation assessment of mono-crystalline silicon PV modules after 30 years of operation in a desert climate' 제목으로 게재됐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 지원

한국가스공사는 16일 대구 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에서 열린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소는 28.38kW 규모로 연간 약 3만 7000k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가스공사 지원금과 시민 출자금으로 마련됐고,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부지를 제공했으며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운영을 맡는다. 발전 수익은 지역 주거 취약계층에 환원되며, 연간 약 190만 원의 전기요금 감면과 향후 20년간 약 34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전망된다고 가스공사는 설명했다. 준공식에는 가스공사, 대구시, 한국에너지공단, 대구도시개발공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가스공사 지원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

한국가스공사는 16일 대구 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에서 열린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번 발전소는 28.38kW 규모로 연간 약 3만7000kWh의 전력을 생산한다. 사업비는 가스공사 지원금과 시민 출자금으로 마련됐고,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부지를 제공했으며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운영을 맡는다. 발전 수익은 지역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되며, 연간 약 190만원의 전기요금 감면과 향후 20년간 약 34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전망된다. 준공식에는 최혜경 가스공사 상생협력처장,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한전KDN-PLN IP, 인니 누사페니다 신재생 사업 공동 검토 협약

한전KDN과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공사 PLN의 자회사인 PLN 인도네시아 파워(PLN IP)가 16일 나주 한전KDN 본사에서 신재생에너지 공동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인도네시아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관련 현지 조사, 전문인력 양성, 공동사업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검토 대상은 누사페니다 신재생 발전소 사업으로, 공동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기술적·경제적 가능성을 살필 예정이다. 한전KDN은 2024년 4월 PLN IP와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및 연구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같은 해 8월 누사페니다에서 마이크로그리드 기반 태양광발전소 구축을 위한 현장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설비 규모와 투자비,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박종현 한전KDN 신사업개발본부장은 예비타당성 조사와 후속 절차를 PLN IP와 협력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풍력산업협회, 부산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 개최

한국풍력산업협회는 9월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을 열고 해양조사부터 시공까지 EPC 전주기 현안과 국내외 프로젝트 사례를 논의했다. 윤용석 해양수산부 사무관은 해상교통안전법 개정이 추진 중이며 풍력설비 반경 500m 이내를 안전수역으로 설정하고 사업자가 안전수역 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설명했고, 정부는 올해 말 법률 공포 후 2028년 하반기 시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라 로스텐 COP코리아 수석엔지니어링 매니저는 전남해상풍력 1단지(96MW) 사례를 소개하며 공종·참여자 간 인터페이스 관리와 개발사·시공업체 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해당 경험이 CIP가 추진 중인 태안해상풍력(504MW) 등에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현경 HFW 변호사는 해상풍력이 멀티컨트랙트, EPC/BoP, EPCM/T&I 등 다양한 계약모델로 진행되며 전용 표준계약서가 정립되지 않아 '수정된 FIDIC Yellow Book 1999'가 주로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핵심 관리 리스크로는 설계 책임 및 성능 기준, 지반 조건, 날씨, 선박 가용성, K4K(상호면책), 불가항력 등이 제시됐으며, 이후 최덕환 풍력산업협회 실장을 좌장으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그린포스트코리아

BGF리테일 부산 물류센터, 연 2700MWh 태양광 설비 가동

BGF리테일이 지난 16일 부산 강서구 구랑동 국제산업물류도시에 부산 물류센터를 준공해 문을 열었다. 이 물류센터에는 연간 최대 2700메가와트시(MWh)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가 설치됐다. 회사는 해당 설비가 연간 약 1240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내는 것으로 밝혔다. 기사는 이 설비가 국내 편의점 업계가 운영하는 물류센터 태양광 발전 시설 가운데 최대 규모이며, 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CJ제일제당·쿠팡 등 다른 유통업체와 비교해도 상위권 규모라고 전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가스공사,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28.38kW 규모

한국가스공사는 16일 대구 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에서 열린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소는 가스공사 지원금과 시민 출자금으로 사업비를 마련하고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부지를 제공했으며,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운영을 맡는다. 설비 규모는 28.38kW로 연간 약 3만 7000k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발전 수익은 지역 주거 취약계층에 활용되며, 연간 약 190만원의 전기요금 감면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스공사는 이 발전소를 통해 향후 20년간 약 34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유니슨, 전북·군산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 MOU 체결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이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유니슨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4개 기관은 전북·군산 지역 해상풍력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와 행정 지원,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유니슨은 풍력터빈 공장의 군산 투자를 추진하고 연구 및 유지보수 시설 이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새만금 스마트그린산단 RE100 지원 육상태양광 30MW 사업자 공모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온실가스 저감과 RE100 이행 지원을 위한 육상태양광 30MW 선도사업 사업자를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사업 부지는 현재 가동 중인 육상태양광 300MW(1·2·3구역) 가운데 3구역 남측 공유수면 0.44㎢(약 13만평)다. 이곳에 30M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해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스마트그린산단 5·6공구 입주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구조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Utility Dive

메타, 에이펙스와 텍사스 144MW 태양광 PPA 체결

메타(Meta)가 에이펙스 클린 에너지(Apex Clean Energy)와 텍사스 지역 144MW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한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에이펙스에 따르면 메타는 해당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전력에 수반되는 모든 환경적 속성에 대한 배타적 권리를 갖는다. 여기에는 모든 재생에너지 크레딧(REC)이 포함된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대구 시민참여 태양광 수익, 취약계층 전기료 지원에 활용

시민이 참여해 생산한 태양광 전력의 수익을 에너지 취약계층에 돌려주는 지역상생형 재생에너지 모델이 대구에서 확대되고 있다고 에너지데일리가 보도했다. 이 모델은 공기업의 사회공헌과 시민 출자, 지방정부·공공기관의 부지 제공을 결합한 구조다. 기사에 따르면 친환경 전력 생산과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복지를 함께 추진하는 방식이다.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태양광 발전으로 장기간 수익을 만들어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에 사용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제시됐다. 구체적인 설비 용량과 지원 규모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유니슨, 군산 해상풍력 산업 거점 구축 협약 체결

유니슨이 9월 17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생산시설 투자와 연구·유지보수 기능을 군산 지역에 연계한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행정 지원을 맡고, 국립군산대는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시험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협약의 목적은 전북 군산을 해상풍력 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해상풍력 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Utility Dive

벌링턴, 물류센터 네트워크에 자가용 태양광 확대

오프프라이스 소매업체 벌링턴(Burlington)이 자사 물류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시설 내 자가 태양광 설치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애리조나주와 캘리포니아주에 들어설 신규 시설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조지아주의 기존 물류창고에도 태양광 설치가 계획되어 있다. 설비 용량, 투자 규모, 가동 시점 등 세부 사항은 보도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유니슨, 군산에 해상풍력 터빈 생산거점 구축 협약

유니슨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군산 풍력터빈 공장 투자를 추진하고 연구 및 유지보수 시설 이전에 협력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는 행정·인허가 지원과 지역 기업의 기자재 활용을 지원하며, 국립군산대학교는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시험 기술 분야에서 협력한다. 유니슨은 터빈 생산과 연구개발(R&D), 유지보수(O&M), 전문인력 양성을 연계한 해상풍력 산업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준 군산시장, 김병주 유니슨 대표이사,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김강주 국립군산대학교 총장이 참석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전KDN, 인도네시아 PLN IP와 공동사업개발 MOU 체결

한전KDN(사장 박상형)과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공사 PLN의 100% 자회사인 PT PLN IP(대표 베르나두스 수다르만타)가 지난 16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전KDN 본사에서 공동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LN IP는 석탄, 가스, 지열, 수력, 태양광 등 발전설비를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운용하는 발전기업이다. 양 기관은 인도네시아 신재생에너지 발전 관련 현지 조사 협력, 신재생에너지 분야 인력 양성, 누사페니다 신재생 발전소 사업을 위한 공동 예비타당성 조사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PLN IP의 이번 방한은 16일부터 3일간 부산 BEXCO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관람 일정과 함께 진행됐다.

9월 17일

알펙스솔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에 2.2GW TOPCon 셀 공장 준공

인도 알펙스솔라(Alpex Solar)가 우타르프라데시주 마투라 지역 코시 코트완 산업단지에 2.2GW 규모 TOPCon(터널 산화막 패시베이션 접촉) 태양전지 공장을 준공했다. 회사는 90만 평방피트 규모의 이 시설에서 G12R TOPCon 셀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아디티야 세갈 CEO는 이번 공장이 모듈 제조·EPC 사업자에서 통합형 재생에너지 기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의 이정표라고 말했다. 모니카 세갈 상근이사는 수직계열화를 통해 핵심 원자재·기술·품질에 대한 통제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알펙스솔라는 우타르프라데시와 마디아프라데시에 생산시설을 운영 중이며, 그레이터노이다와 코시 코트완, 마디아프라데시에 5개 제조 유닛을 추가할 계획이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유니슨, 군산에 풍력터빈 생산·연구·O&M 거점 추진

유니슨은 17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군산 지역에 풍력터빈 생산시설 투자를 추진하고 연구 및 O&M 시설 이전에 협력한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행정·인허가와 지역 기업 기자재 활용 등을 지원하며, 군산대는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시험 분야 기술 협력을 맡는다. 4개 기관은 기자재 생산부터 연구·시험, 유지보수, 인력 양성까지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