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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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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9월 18일

ENTECH 2026, 197개사 477부스 규모로 부산 벡스코서 개최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이 9월 16~18일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국내외 197개 사 477개 부스 규모로 열렸다. 전시는 전력·발전관, 환경산업관, 그린에너지관으로 구성됐으며, 전력·발전관에는 한국남동발전·동서발전·서부발전·중부발전 등 6개 발전공기업 협력기업이 참가해 드론, 폐열 발전, 소형 스팀터빈 발전기 등을 소개했다. 스미토모중공업은 액체공기 에너지 저장(LAES) 기술을 소개하며 2025년 12월 일본 히로시마에서 상업용 LAES 플랜트 운전을 개시했고, 영국 캐링턴의 50MW·300MW/h급 플랜트를 2026~2027년 완공 목표로 건설 중이라고 밝혔다. 빈센은 함께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기후에너지혁신상에서 청정 전력 분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수소선박법을 충족한 선박 '하이드로제니스'에 탑재된 100kW급 연료전지시스템을 전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전국 수소충전소가 2027년 5월까지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안전성능 확인평가 제도 '하이파스'를 안내했다.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의 기술 전시 현황과 함께, 수소충전소 하이파스 의무 평가(2027년 5월 시한)와 장주기 저장 기술인 LAES의 상업화 진행 상황이 함께 공개된 자리였다.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에너지경제연구원,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 개최

에너지경제연구원(원장 김현제)이 올해 개원 40주년을 맞아 9월 1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기념 정책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 주제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Reshaping the Future of Energy, Climate and Prosperity)'였다. 국내외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환경을 진단했다. 지정학적 위기와 기후변화에 대응한 에너지안보 강화, AI 시대의 회복력 등이 논의 주제로 제시됐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에너지경제연구원, 개원 40주년 정책세미나 개최… 에너지안보 논의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지난 17일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주제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였다. 국내외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환경을 진단했다. 지정학적 위기와 기후변화에 대응한 에너지안보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AI 시대의 회복력 있고 경쟁력 있는 에너지시스템 구축 방향도 다뤄졌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지자체 탄소중립 역량 강화 전국 순회 교육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과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18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홀에서 '2026 지역사회 에너지·탄소중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방정부의 에너지·탄소중립 정책 실행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전국 순회 교육이다. 행사에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과 에너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AI 시대 전력수요 급증, 소형모듈원자로(SMR)·무탄소 전원 확보, 지방정부의 역할 등이 다뤄졌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ENTECH 2026' 부산서 사흘간 개최...197개사 477부스 참가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 투데이에너지, TOTRA가 주관했으며 197개사가 477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고 전시면적은 약 8,836㎡였다. 전시는 환경산업관, 그린에너지관, 전력·발전관으로 구성됐고 KOTRA 주관 수출 상담회, ENTECH Asia 수출 상담회, 발전공기업 구매상담회, 민간 VC 투자상담회 등이 병행됐다. 참가기업 약 15개사가 신제품·신기술을 발표했고, '탄소중립에너지대전환 포럼' 등 15개 이상의 세미나에 약 1,20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20회째를 맞은 ENTECH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의 환경에너지관으로 통합 개최됐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ENTECH 20주년 기념식, 부산 벡스코서 개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이 20주년을 맞아 지난 17일 기념식을 열었다. ENTECH은 2007년 AKEI, 2010년 UFI 국제인증을 획득했고 올해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환경·에너지관으로 제1전시장에서 통합 개최됐다. 지난해 기준 수출 상담액 6.8억 달러, 계약 추진액 3.7억 달러, 내수 상담액 92억 원을 기록했다. 기념식에는 부산광역시, 벡스코, 한국가스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준승 벡스코 대표이사가 유공자 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전시장에는 수처리·기후대기·자원순환, 저탄소·에너지효율, 신재생에너지·분산에너지, 발전설비·전력기자재·가스산업 분야 기업·기관이 부스를 운영했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한수원, 원전 AI 전환·무선통신 기술 콘퍼런스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9월 17~18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2026년도 원전 무선통신 기술 교류 콘퍼런스'와 '2026년도 원자력산업계 인공지능(AI) 전환 워크숍'을 열었다. 행사에서는 정부·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관계자들이 원전 분야의 AI 활용 확대와 무선통신 기술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수원을 포함해 정부·공공기관 13곳과 민간기업 23곳 등에서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한수원은 원자력산업의 AI 전환과 차세대 무선통신 기술 확산을 위한 산업계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부산 ENTECH 2026 폐막…197개사 477개 부스 참가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사흘간 열렸다. 전시는 197개사·477개 부스 규모로 진행됐으며 전시면적은 약 8,836㎡였다. 환경산업관, 그린에너지관, 전력·발전관 등으로 구성됐고 KOTRA 주관 수출 상담회, ENTECH Asia 수출 상담회, 발전공기업 구매상담회, 민간 VC 투자상담회 등이 병행됐다. 참가기업 약 15개사가 기술 발표회를 진행했고 '탄소중립에너지대전환 포럼' 등 15개 이상의 세미나에 약 1,200여 명이 참여했다. 20회째인 올해 행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의 환경에너지관으로 통합 개최됐으며,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투데이에너지·TOTRA가 주관했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ENTECH 2026 참가해 협력 중소기업 11개사 판로 지원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이넴 등 협력 중소기업 11개사가 함께 참여해 국내외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 서부발전은 참가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부스 임차와 부대시설 이용 비용을 지원했다. 회사는 환경·에너지 규제 강화와 해외시장 변화에 대응해 협력사의 판로 개척 기회를 넓히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서울 정책구상 토론회서 아태 녹색전환 논의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와 함께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제21차 녹색성장에 관한 서울 정책구상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 정책구상 5단계 사업(2026~2030)의 첫해로, 아·태지역 16개국 정부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위기에서 행동으로: 아시아·태평양의 녹색전환 가속화'를 주제로 참석했다. 16일 '현장에서의 녹색혁신' 행사에는 국내외 녹색산업 스타트업 20개 사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했고, 오후 세션에서는 UNU-IAS, 세계은행, GGGI가 각각 지역사회 협력, 기후·탄소 사업 재원조달, 녹색투자 사업 개발 사례를 발표했다. 분과토론에서는 제도적 역량 강화, 녹색전환 재원 연계, 데이터 관리, 실행계획 수립이 주요 협력과제로 제시됐다. 마지막 날인 17일 참가자들은 수도권자원순환센터와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방문했으며, 주최 기관들은 확인된 회원국별 수요를 5단계 사업의 국가별 진단과 신규 협력사업 발굴에 활용할 계획이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전력AI포럼, 'AI 그리드' 전환 전략 논의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전력AI포럼 및 전시회'가 개최됐다. 포럼에서는 전력망 운영 최적화, 발전 현장 무인화·지능화, 차세대 해저케이블, 액침냉각 ESS, AI 보안 등이 논의됐다. 김창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스마트그리드·ESS PD는 'AI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고 AI로 전력 운영 역량을 향상시켜야 한다'며 미국·유럽과 같이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 PD는 올해를 전력 AI의 태동기로 표현하며 국가 전력망, AI 데이터센터 유연자원화, 지산지소형 분산형 전력망 영역에서 과제가 론칭돼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원석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본부장은 전력망 AI 도입에 따른 보안 위협과 AI 자체의 보안 문제를 언급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대한상의, 부산서 '대한민국 녹색대전환 세미나'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녹색대전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탄소중립과 녹색대전환을 위한 산업계의 실질적인 이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강화와 제4차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 시행 등 탄소중립 정책 환경 변화에 맞춰 추진됐다. 남부발전은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촉진과 제도·금융·정책·기술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행사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발전·철강·화학·정유 등 주요 산업계가 논의 대상으로 다뤄졌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원자력환경공단, 경주서 핵종분석 심포지움 RANEX 2026 개최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이 9월 15~16일 경주 라한셀렉트에서 '핵종분석 산업·기술 넥서스 심포지움(RANEX 2026)'을 개최했다. 방사능분석협회와 공동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가 방폐물 관리사업의 핵심인 핵종분석 분야의 중요성을 짚고 공공과 민간의 공동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 주제로는 방폐물 핵종분석 산업 생태계 발전 전략, 최신 기술 및 장비 동향 등이 다뤄졌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해양환경공단, 통영 선촌마을 해양보호구역 수중정화활동 시행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16일 해양보호구역인 통영 선촌마을 주변해역에서 민간환경단체 '오션캠퍼스'와 협업해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해양보호구역의 환경을 보전하고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해양보호구역의 수중 생태계와 서식 환경을 고려해 대형 장비를 활용한 수거 방식 대신 민간 환경단체의 전문 잠수 인력이 직접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는 방식을 시범 적용하고 있다. 공단은 이를 통해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전력AI포럼 & 전시회 코엑스 개최, 슈나이더·KTC·지투파워 참가

2026 전력AI포럼 & 전시회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 3회째인 이 행사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지투파워 등이 전시공간을 마련해 AI 기술을 접목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고압 수배전반 모델인 EvoPacT 솔루션을 중심으로 부스를 구성했으며, 이 제품은 3만~5만회의 기계적·전기적 작동을 견디도록 설계돼 기존 제품 대비 수명 주기를 2배 이상 늘렸다고 밝혔다. EvoPacT는 내장 센서로 부품 마모도 등 설비 상태를 감지하고 이상 여부를 외부 대시보드에 원격 표출한다. KTC는 최근 론칭한 TrustAI 인증 관련 내용을 소개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경주지진 10년, 국회서 지진재난 대응체계 발전 토론회

기상청은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주지진 10년, 지진재난 대응 발전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용우·김태선 의원이 주최했으며 국회, 학계, 연구기관, 언론, 관계기관 등에서 70여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2016년 9월 12일 발생한 규모 5.8 경주지진을 계기로 지난 10년간의 지진재난 대응체계와 제도 변화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에서는 지진정보 서비스의 현재와 미래, 한반도 지진 위험 평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진경보체계 동향, 향후 10년 지진 안전 전략 등이 다뤄졌다. 이용우 의원은 진도 중심 경보로의 전환 필요성을, 김태선 의원은 지진관측 장비 검정체계와 데이터 품질관리 강화를 위한 '지진관측법' 개정 필요성을 언급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산업부, 소부장 국제투자 콘퍼런스 개최…120여개사 참여

산업통상부는 17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6 소부장 국제투자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첨단산업 분야 국내외 소재·부품·장비 기업 120여개사가 참여했다. 행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상황에서 국내외 소부장 기업을 연결하고 투자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일본, 독일, 네덜란드 등 해외 기업과 국내 소부장 기업이 참여해 기술 협력 및 투자 방안을 논의했다. 콘퍼런스에서는 한국의 투자 환경과 외국인 투자유치 정책 설명이 진행됐으며 도레이, 앰코, 쿠리타한수 등이 언급됐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서울이니셔티브 21차 정책포럼, 아·태 녹색전환 실행수단 논의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UN ESCAP과 함께 9월 15~17일 서울에서 '제21차 녹색성장에 관한 서울 정책구상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이니셔티브로도 불리는 이 사업은 올해 5단계(2026~2030년) 첫해를 맞았으며 아·태지역 16개국 정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16일 '현장에서의 녹색혁신' 행사에는 국내외 녹색산업 스타트업 20개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녹색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했다. UNU-IAS는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세계은행은 기후·탄소 사업 재원조달을, GGGI는 녹색투자 사업 개발과 투자 연계 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마지막 날 참가자들은 수도권자원순환센터와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방문했으며, 주최 측은 이번에 확인한 국가별 수요를 5단계 사업의 국가별 진단과 신규 협력사업 발굴에 활용할 예정이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신문 주관 '2026 전력AI포럼' 개최… 'AI 그리드' 전환 논의

17일 전기신문 주관으로 '2026 전력AI포럼 및 전시회'가 열렸다. 올해 3회째인 이번 포럼은 전력 각 분야의 AI 적용과 AI 데이터센터 관련 기술·제품을 대상으로 각 기관·기업의 전략과 솔루션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주재각 한전 AI혁신단장은 기조발제에서 한전의 AI 비전과 로드맵을 발표했다. 유선빈 성균관대 에너지학과 교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충족을 위한 재생에너지 전략을 발표했다. 발표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AI 그리드'로의 전환(AX 실행)이 화두가 된 만큼 전력산업에 실행력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고 전기신문은 전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전KDN,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에너지ICT 솔루션 4종 전시

한전KDN은 9월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에너지ICT 솔루션 4종을 전시했다. 전시 품목은 분산e 지능형인프라, 국가 전력망 사이버보안, KDN-VPP, K-H2ECP다. 분산e 지능형인프라는 분산형 전원의 계통 연계와 실시간 전력품질 관리, 출력제어를 지원하며, KDN-VPP는 지역에 분산된 태양광·풍력·ESS를 통합해 발전량·전력가격 예측과 전력시장 실시간 거래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수소 전주기 데이터를 관리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K-H2ECP는 전주·완주와 안산 수소도시에 구축·운영 중이며 보령, 당진, 부안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박람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제에너지기구(IEA) 등이 공동 주최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제21차 녹색성장 서울 정책구상 정책토론회 서울서 개최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와 함께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제21차 녹색성장에 관한 서울 정책구상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기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녹색전환 협력이 정책 경험 공유 단계에서 기술·금융·실제 사업을 연결하는 실행 중심 체계로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행사에서는 국내 녹색기업과 아·태 각국 정책담당자가 직접 만나 현지 환경문제와 기술 수요를 확인했다. 이를 통해 국내 환경기술의 해외 실증 및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한전KDN, 에너지ISAC 설명회 개최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9월 15일 서울 영등포구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에너지 정보공유분석센터(에너지ISAC)'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 대상은 공공 및 민간 에너지 기관의 책임자와 실무자였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ISAC의 설립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기능을 알리며 에너지 기관의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공유분석센터(ISAC)는 '정보통신기반보호법' 제16조에 근거해 설립되는 기구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제주대, 5개국 그린수소 글로벌 연구협력체 구축

제주대학교 그린수소 글로컬 선도연구센터는 한국·스페인·호주·포르투갈·프랑스 등 5개국 대학·연구기관과 그린수소 글로벌 연구협력체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센터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4회째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을 주관했다. 스페인 카탈루냐공과대(UPC), 호주 퀸즐랜드대(UQ), 포르투갈 노바대, 프랑스 PSL 등이 참여해 '그린수소 연구협력을 위한 제주 아젠다'에 합의했으며, 공동연구 주제 발굴, 연구자·대학원생 교류, 실증 지원방안 모색 등이 담겼다. 참여기관들은 '그린수소 글로벌 심포지움'을 연례 국제학술대회로 발전시키기로 했고, 2027년 개최지와 주관기관은 후속 협의로 결정할 예정이다. 포럼 기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후원으로 '제60회 한림국제심포지엄'이 열려 그린수소 생산·시스템, 저장·AI·디지털, 제주-유럽 공동연구 플랫폼 등 3개 학술세션이 운영됐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전해체 경쟁력 강화 협의회·비즈니스 포럼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8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원전해체 국제사회(글로벌) 경쟁력 강화 협의회'와 '2026 원전해체 사업 토론회(비즈니스 포럼)'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국내 원전해체 사업 추진현황 등을 점검하고 국제사회와 해체 경험을 공유한다. 토론회에는 국내·외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하며, '고리 1호기에서 미래로, 케이-디커미셔닝(K-Decommissioning)의 글로벌 도약'을 주제로 진행된다. 토론회 1부는 원전해체 산업 현황과 계획을 다룬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산업부, '2026 순환경제 상생라운지' 개최…39개사 참여

산업통상부는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 순환경제 상생라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순환경제 기술·제품을 보유한 공급기업과 이를 산업현장에 적용하려는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자리로, 2021년부터 매년 열려 지금까지 총 295개 기업이 참여했다. 올해는 섬유·석유화학, 전기전자, 반도체, 자동차 등 분야의 수요·공급기업 39개사와 산·학·연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하며, 공급기업 12개사가 기술을 소개하고 수요기업과 1대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기업 발표는 '미래차·배터리·반도체 순환', '석유화학·섬유·포장 순환소재 생태계', '주력 제조산업의 자원·에너지 효율 혁신'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남명우 산업통상부 산업정책관은 순환경제가 비용 절감과 공급망 안정, 신시장 창출의 기회가 되도록 사업화 지원과 제도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