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News

배터리·ESS

국내외 소식을 자동 수집해 요약·분류하고, 검수 게이트를 통과한 항목만 게시합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합니다. 지금까지 455건.

배터리·ESS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배터리·ESS전기신문·9월 22일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DSX 레디' BESS 파트너 선정

LG에너지솔루션은 22일 엔비디아가 처음 선보이는 AI 팩토리 자격 프로그램 'DSX 레디'에 BESS 기업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BESS 파트너로 선정된 기업은 전 세계 3곳이며, 국내 배터리 기업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하다. 적용 제품은 고용량 LFP 기반 'JF2 AC Link'로, AC 에너지저장솔루션 관련 요건을 충족했으며 AI 부하 평준화와 전압 유지(Voltage Ride-Through) 기능을 갖췄다. 회사는 북미에서 5개 ESS 생산거점을 운영하며 셀·팩·링크를 100% 현지 생산하고 있고, 올해 말 북미 지역에 50GWh 이상의 ESS 생산능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같은 날 LG전자도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DU)로 'DSX 레디'에 포함됐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대응 수단으로 ESS가 편입되는 사례로, 배터리 업계의 수요처가 전기차 외 데이터센터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선런·테슬라 VPP, 캘리포니아 전력망에 580MW 방전

2026년 9월 9일 저녁 캘리포니아 전역의 가정용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가 주 전력망에 580MW 이상의 피크 전력을 방전했다. 이는 테슬라와 선런(Sunrun)이 운영하는 가상발전소(VPP)를 통해 이뤄졌다. 해당 방전은 폭염 기간 중 기록됐으며, Energy-Storage.news는 이를 역대 최대 규모로 보도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RWE·Giga Storage, 네덜란드·벨기에 GWh급 배터리 착공 단계 진입

RWE가 네덜란드에 건설하는 400MW/1.1GWh 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렸다. 해당 프로젝트의 공사는 추후 시작될 예정이다. 별도로 Giga Storage는 벨기에에서 2.8GWh 규모의 Green Turtle 프로젝트 건설에 착수했다. 두 사업 모두 GWh 단위 용량의 계통 연계형 저장설비에 해당한다.

9월 2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국회 세미나, 전기차·배터리 소유권 분리 제도 도입 논의

손명수 의원실 주최,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주관으로 22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새로운 모빌리티 시장을 열다' 세미나가 열렸다. 발표자들은 배터리를 차량과 분리해 구독·리스 방식으로 제공할 경우 배터리 구독(BaaS), 배터리 뱅크, 교체·용량 유연화, 이동형 에너지, V2G·VPP, 진단·가치평가, 생애주기 순환 등 7대 신규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권소담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EU의 배터리 여권 제도와 중국의 배터리 분리판매·임대 사례를 소개하며 차량과 별도로 배터리 소유권을 제3자에게 공시할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제안된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은 대여구동축전지 개념 신설, 자동차등록원부상 배터리 대여자 표시, 소유자 변경 시 등록절차 등을 담고 있다. 지정토론에는 국토교통부·산업통상부·기후에너지환경부 담당 과장과 LG에너지솔루션, 현대캐피탈, 포엔,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 관계자가 참여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새 모빌리티 시장 제도 화두로

전기자동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별도 자산으로 소유·관리하는 방안이 새로운 모빌리티 시장 형성을 위한 제도적 논의 대상으로 제기되고 있다. 소비자는 차체를 구입하고 고가의 배터리는 구독·리스 방식으로 이용해 초기 구매부담을 낮추는 구조다. 사업자는 차량 운행 종료 이후에도 배터리를 에너지저장과 재사용·재활용에 활용할 수 있다. 자동차에 종속됐던 배터리를 독립 자산으로 전환해 자동차·배터리산업을 금융·보험·에너지·데이터·자원순환 시장과 연결하자는 구상이다. 다만 소유권 분리의 법적 근거 마련만으로 시장이 곧바로 형성되지는 않는다는 지적도 함께 제시됐다.

9월 2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정부·업계, 나트륨·전고체 배터리에 8.4조원 투입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과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에코프로비엠이 참석했다. 나트륨 배터리는 내년 160Wh/㎏급 개발, 2030년까지 220Wh/㎏급 개발 완료 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전고체 배터리는 내년 시제품 출시, 2030년 상용화 계획이 제시됐다. 재원은 정부가 내년부터 2031년까지 약 4000억원 규모 R&D를 신설하고, 민간이 2030년까지 약 8조원의 R&D 및 설비 투자를 집행하는 구조다. 배터리 3사 간 협력으로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소재-셀 협력 과제도 추진한다.

9월 22일

배터리·ESS이투뉴스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DSX 레디' BESS 기업 선정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생태계 인증 프로그램인 'DSX 레디(DSX Ready)'에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2개사와 함께 선정된 것으로, 국내 배터리 기업 가운데서는 처음이다. AI 팩토리는 AI의 생명주기 전반을 관리하며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출하도록 설계된 데이터센터를 의미한다. 엔비디아는 AI 팩토리의 설계부터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최적화하는 DSX AI 팩토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9월 22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이온어스, 일본 야외 페스티벌서 이동형 ESS 실증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는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열린 야외 음악 페스티벌 'WILD WOOD 2026'에서 이동형 ESS '인디고 모바일(indego MOBILE)'을 활용한 현장 실증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실증은 현지 파트너인 중앙물산과 에네만이 함께 참여했으며, 일본 전력 환경에 맞춘 인디고 모바일을 행사장에 투입해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했다. 페스티벌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진행됐고, 이 기간 총 23시간 동안 전력을 공급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이온어스, 일본 음악축제서 이동형 ESS 전력공급 실증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가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열린 야외 음악 페스티벌 'WILD WOOD 2026'에 이동형 ESS '인디고 모바일(indego MOBILE)'을 투입해 전력 공급 실증을 진행했다. 현지 파트너인 중앙물산, 에네만과 함께 참여했으며, 일본 전력 환경에 맞춰 운영된 인디고 모바일은 양일간 총 23시간 동안 공급 중단 없이 행사 운영 전력을 공급했다.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를 마련해 이동형 ESS와 친환경 에너지 활용 방식을 소개하는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이온어스는 이번 실증에서 확보한 운영 경험과 데이터를 일본 사업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며, 재난·비상전원, 산업현장 전동화, 이동형 EV 충전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내 행사·공연업계와의 협력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정부,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 발표…나트륨·전고체 투트랙

산업통상부가 22일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을 발표했다. 로드맵은 나트륨·전고체 배터리 집중 투자, 완성차·셀·소재기업 간 공동 R&D, 공정혁신과 소재 국산화를 통한 원가 절감을 3대 축으로 제시했다. 국내 배터리 산업의 기술 전략은 하이니켈 NCM 중심에서 보급형 나트륨과 고성능 전고체의 투트랙 체제로 전환된다. 기사는 전기차 성장세 둔화와 중국의 저가 LFP 배터리 공세로 글로벌 경쟁의 초점이 성능에서 가격과 공급망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정부는 2027년부터 대형 R&D를 추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임팩트온

정부, K-배터리 R&D 4000억원 신설…나트륨·전고체 집중

정부가 나트륨·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중심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사업비 약 400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사업을 신설한다. 산업통상부는 9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업계와 유관기관이 참석하는 자리에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을 발표한다. 로드맵은 기존 하이니켈(NCM) 중심의 기술전략을 확대해 차세대 보급형인 나트륨 배터리와 고성능 전고체 배터리를 집중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9월 22일

배터리·ESS이투뉴스

이온어스, 日 야외 음악 페스티벌에 이동형ESS 전력공급

이온어스는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19~20일 열린 'WILD WOOD 2026' 야외 음악 페스티벌에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 '인디고 모바일'을 투입해 이틀간 전력을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지 파트너사인 중앙물산, 에네만과 함께 현지 전력 환경에 맞춘 제품을 배치해 약 23시간 동안 중단 없이 전력을 공급했다. 회사는 전시가 아닌 행사 운영에 실제 필요한 전력을 공급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를 마련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동형ESS 소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온어스는 현지 파트너와 협력을 확대해 재난·비상전원, 산업현장 전동화, 이동형 전기차 충전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국내 공연·축제업계와도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핀란드 라피란티에 125MW/300MWh BESS 'AKKU One' 착공

Covenergo와 Delta Capacity가 핀란드 라피란티(Lapinlahti)에서 독립형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AKKU One' 건설에 착수했다. 설비 규모는 125MW/300MWh다. 계통 연계 없이 단독으로 운영되는 standalone 방식이다. 상업운전 개시는 2027년 4분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9월 2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Lightsource bp, 800MWh 하이브리드 BESS 사업 호주 EPBC법 심사 신청

Lightsource bp가 풍력·태양광·BESS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설비를 호주 연방정부에 제출해 EPBC법(환경보호 및 생물다양성 보전법)에 따른 심사를 신청했다. 해당 설비의 BESS 용량은 800MWh로 제시됐다. 현재 단계는 연방 환경영향 평가를 위한 사업 회부(referral) 단계다.

9월 22일

배터리·ESSCanary Media

콘에디슨과 개발사 갈등, 뉴욕시 배터리 구축 지연

Canary Media는 뉴욕시에서 계통 연계형 배터리 사업을 추진하기가 기존에도 어려웠다고 전했다. 여기에 전력회사 콘에디슨(Con Edison)과 에너지저장 개발사들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사업 추진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측은 '커뮤니티 규모(community-scale)' 배터리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의견이 일치한다. 해당 사업은 가정용 백업 설비보다는 크고 대다수 대형 사업보다는 작은 규모로 정의된다.

9월 22일

배터리·ESS전자신문

나트륨·전고체 배터리에 총 8조4000억원 투입

전기차 수요 정체(캐즘)와 중국의 저가 공세 속에서 한국 배터리 산업이 하이니켈(NCM) 중심 전략을 수정한다. 나트륨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정부 R&D 약 4000억원과 민간 투자 약 8조원 등 총 8조4000억원을 투입한다는 구상이다.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 대한상의에서 주요 배터리 셀 및 소재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회의를 열었다. 기사 본문은 이후 내용이 확인되지 않는다.

9월 22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전북테크노파크, 배터리코리아 2026서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현황 소개

전북테크노파크가 9월 21일 서울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배터리코리아(BATTERY KOREA 2026)'에 참가했다. 이 자리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산업 현황과 기반 구축 추진 내용을 소개했다. 해당 특화단지는 핵심광물 가공과 전구체 등 이차전지 소재산업을 중심으로 조성되고 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특화단지의 기업 집적 현황과 지원 인프라 구축 내용을 전시했다.

9월 21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배터리 경쟁축, '최고 성능'에서 '최적 조합'으로 이동

인더스트리뉴스는 배터리 산업의 경쟁 기준이 에너지밀도·생산능력 확보에서 적용처에 맞는 소재·공정·공급망·시스템 조합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전했다. 배터리 적용처가 전기차를 넘어 에너지저장장치(ESS), 산업용 장비, 데이터센터 등으로 확대되면서 단일 기술로 모든 시장에 대응하기 어려워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재 단계에서는 나트륨이온전지가 새로운 선택지로 거론됐다. 제조공정에서는 수율과 원가를 좌우하는 세부 공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ESS와 전력계통 관련 내용은 원문이 중단돼 확인되지 않는다.

9월 21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 'K-Battery 스케일업 챌린지' 수상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전기차리빌딩협회가 주관한 'K-Battery 스케일업 챌린지(Phase 1) 수상식'이 21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BATTERY KOREA 2026'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다뤄졌다. 출품된 기술로는 양·음극 사전 분리, 블랙매스 품질 개선, 리튬 회수, 양극재 재소재화 등이 제시됐다. 사용후 배터리의 재활용 효율과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기술들이 주요 대상이다.

9월 21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인비전에너지, 모로코 벵게리르 광산에 25MW/125MWh LFP BESS 가동

인비전 에너지(Envision Energy)가 모로코 OCP 그린 에너지의 벵게리르 광산 부지에서 25MW/125MWh 규모 LFP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가동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2025년 말 체결된 계약에 따라 공급·시운전이 이뤄졌으며 현재 상업운전 전 시험운영 단계다. 이 설비는 부지 내 태양광 발전설비, 지역 그리드 상황, OCP의 산업 부하 프로파일과 통합 운영되며 저장시간은 약 5시간, 설계 수명은 매일 충전–방전 사이클을 전제로 25년이다. 낮 시간대 잉여 태양광 전력을 저장해 피크 시간대에 방전하는 방식으로 피크타임 전기요금 약 25% 절감을 목표로 설계됐다. 프로젝트는 아프리카개발은행 그룹이 관리하는 청정기술기금(CTF)에서 2천만 달러의 금융지원을 받았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구글 후원 미국 BESS 실증, 시간별 탄소회계에 세분화 인증서 적용

구글이 후원한 미국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실증 사업이 시간 단위 탄소회계 방식을 시연했다. 이 실증은 세분화 인증서(granular certificates)를 활용해 저장장치의 탄소 성과를 산정했다. 실증 결과, 배터리가 잉여 재생에너지를 충전한 뒤 화석연료 발전 비중이 더 높은 시간대에 방전할 수 있음을 보였다. 사업 주체는 기술기업 구글이며, 대상 지역은 미국이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폴란드 ESS 시장, '선별적·자본 규율' 단계로 이동

Energy-Storage.news는 폴란드의 계통 규모(grid-scale) 에너지저장 시장이 최근 몇 년간 상당한 규모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성장은 용량시장(capacity market)과 여러 정부 지원 제도가 뒷받침한 것으로 설명됐다. 다만 현재는 극복해야 할 여러 과제가 남아 있다고 언급됐다. 기사는 시장이 '실행 역량이 중요한, 선별적이고 자본 규율을 갖춘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를 제목으로 제시했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Fluence·EVE에너지, 206GWh 배터리 공급 기본계약 체결

시스템 통합업체 Fluence와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사 EVE에너지가 206GWh 규모의 배터리 공급 기본계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했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다. Energy-Storage.news는 이번 계약이 지금까지 발표된 동종 계약 중 최대 규모에 속한다고 전했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