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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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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9월 3일

채비, 강원 고성 시니어 캠퍼스에 태양광·ESS 오프그리드 충전소 구축 MOU

전기차 급속충전 인프라 운영사업자(CPO) 채비가 코빌리지컴퍼니와 태양광·ESS 기반 충전 인프라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코빌리지 고성 내 급속충전 인프라 구축, 복합충전문화공간 '채비스테이' 운영, 프로젝트 전략적 투자 추진이다. 코빌리지 고성은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 조성되는 299세대 규모의 5060 시니어 대상 체류형 라이프 캠퍼스로 2029년 오픈을 목표로 한다. 채비는 한전 계통과 연결하지 않고 태양광 발전 전력을 ESS에 저장해 전기차 충전에 활용하는 오프그리드 충전소를 구축할 계획이며, 현재 구미 동락공원에서 태양광·ESS 연계 충전소를 운영 중이다. 채비는 사업 시행법인(SPC)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며 연내 본계약 체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통 연결 없이 태양광과 ESS만으로 전기차 충전을 공급하는 오프그리드 모델을 기존 구미 사례에서 신규 개발 단지로 확장하는 사례다. 충전사업자가 인프라 운영과 함께 SPC 지분 투자를 병행하는 구조를 협의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독일 관성(Inertia) 서비스, 배터리 IRR 1~2%p 상승 요인으로 거론

Energy-Storage.news는 독일에서 계통 관성(inertia) 서비스가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수익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서는 관성이 '최초의 뱅커블(bankable) 장기 수익원'으로 언급되며, BESS 프로젝트의 내부수익률(IRR)을 1~2%p 높일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다만 현재 사업자들은 관성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사전자격(prequalification)을 통과한 첫 인버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원문에는 제도 시행 일정이나 낙찰 물량 등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3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채비-코빌리지컴퍼니, 태양광·ESS 오프그리드 충전소 구축 MOU

전기차 급속충전 운영사업자(CPO) 채비가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 체류형 시니어 라이프 캠퍼스 '코빌리지 고성'을 추진 중인 코빌리지컴퍼니와 태양광·ESS 기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운영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당 충전소는 한국전력 계통과 연계하지 않고 태양광 발전 전력을 ESS에 저장해 충전에 활용하는 오프그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협약은 급속충전 인프라 구축, F&B·휴게·리테일을 결합한 복합충전문화공간 '채비스테이' 운영, 코빌리지 고성 프로젝트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코빌리지 고성은 총 299세대 규모로 2026년 4월 인허가를 완료했고 2029년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채비는 구미 동락공원에서 태양광·ESS 연계 충전소를 가동 중이며, 실사와 세부 협의를 거쳐 연내 본계약 체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Engie, 칠레 251MW BESS 가동…Grenergy는 아타카마 4단계 매각

전력회사 Engie가 칠레에서 251MW 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독립발전사업자(IPP) Grenergy는 아타카마 태양광-저장장치 복합단지의 4단계 지분을 매각했다. Engie와 Grenergy는 칠레에서 3건의 태양광+BESS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9월 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불가리아, '세계에서 가장 배터리 집약적인 에너지 시장'

Energy-Storage.news는 불가리아가 에너지 시스템 규모 대비 세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저장 용량을 보유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확대는 정치적 정권 교체가 이어진 기간에도 진행됐다. 다만 현재 이들 자산이 애초 투자를 유인했던 수익을 서로 잠식하는(cannibalising)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 본문에는 구체적인 설치 용량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구글·MN8·Eos, 웨스트버지니아 태양광+장주기 저장 프로젝트 추진

개발·운영사 MN8 Energy, 아연 하이브리드 캐소드 배터리 및 저장 시스템 제조사 Eos Energy Enterprises, 구글이 미국 PJM 계통에 연결되는 복합 기술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프로젝트는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위치하며 태양광과 장주기 에너지저장(LDES)을 결합하는 형태다. Eos는 리튬이온이 아닌 아연 기반 배터리 기술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구글은 기술 기업으로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9월 3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채비, 강원 고성에 태양광·ESS 기반 오프그리드 전기차 충전소 추진

전기차 충전서비스 기업 채비가 체류형 시니어 라이프 캠퍼스 '코빌리지 고성'을 추진하는 코빌리지컴퍼니와 태양광·ESS 기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계획된 충전소는 한전 전력망에 연결하지 않고 태양광 설비에서 생산한 전력을 ESS에 저장했다가 전기차 충전에 사용하는 오프그리드 방식이다. 채비는 급속충전 인프라와 함께 식음료·휴게·리테일 기능을 결합한 복합충전문화공간 '채비스테이'를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채비는 앞서 구미 동락공원에서 태양광과 ESS를 연계한 전기차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에서는 계통 전력을 사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코빌리지 고성은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 들어서는 5060세대 대상 총 299세대 규모 사업으로 올해 4월 인허가를 마쳤고 2029년 개장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채비가 사업 시행법인(SPC)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며, 최영훈 채비 대표는 실사와 세부 협의를 거쳐 연내 본계약 체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아마존, 호주 50MW BESS 톨링 계약 체결

Anza Power가 아마존 호주법인(Amazon Australia)과 배터리 저장장치 톨링 계약을 체결했다. 대상 설비는 빅토리아주 이스트 깁스랜드(East Gippsland)에 위치한 50MW/200MWh 규모의 Bairnsdale BESS다. 아마존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체결한 첫 단독형(standalone) 배터리 저장 톨링 계약이다.

9월 3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스펙스테크, 안전산업박람회서 배터리 충전함 공개

스펙스테크가 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2026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에서 'SFEX 배터리 충전함'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리튬 배터리의 충전·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에 대응해 실시간 온도 감지, 자동 전원 차단 및 경보, 초기 화재 대응 기능을 갖췄다. 국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사고는 2022년 345건, 2023년 359건, 2024년 543건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화재 원인으로 과충전·과전류·합선 등 전기적 요인과 기계적 요인, 환경적 요인을 제시했다. 스펙스테크는 고분자 화학 기반 자동소화용구와 배터리 화재 확산 방지 내화소재를 연구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9월 2일

배터리·ESS그린포스트코리아

국내 배터리 업체, 미국 ESS 시장 공략 가속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배터리 공급계약, 미국 현지 생산라인 구축, 원재료 장기 확보 등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을 겨냥한 행보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배경으로는 미국 ESS 수요의 가파른 증가가 지목된다. 재생에너지 설비와 AI 데이터센터가 늘면서 전력 저장 수요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미국 현지 생산시설을 갖춘 국내 업체들의 시장 확대 여지가 커지고 있다. 기사에서는 미국 ESS 시장 규모를 52GW 돌파로 제시했다.

9월 2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산업부, ‘배터리 삼각벨트’ 혁신 인프라 구축 간담회 개최

산업통상부는 9월 1일 세종 메리어트 호텔에서 충청북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배터리 삼각벨트의 혁신 인프라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배터리 삼각벨트는 충청권과 영남권, 호남권을 잇는 구상으로, 충청권은 배터리 셀 분야를 맡는다. 산업부는 지역별 산업 강점을 연계해 배터리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수급 안정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고체·나트륨·재활용 배터리 등 차세대 산업 기반 확충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9월 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엘앤에프, 월드클래스 성과 우수기업 선정…산업부 장관 표창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가 월드클래스300 성과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표창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주관 행사에서 수여됐으며, 최근 3년 이내 2년 연속 매출액 1조원을 초과해 요건 초과 졸업으로 분류된 기업이 대상으로 엘앤에프를 포함해 7개사가 선정됐다. 2014년 월드클래스300 선정 당시 2457억원이던 매출은 2025년 2조1549억원으로 약 777% 증가했고, 수출은 2422억원에서 2조1470억원으로 786.5%, 고용은 172명에서 1924명으로 1,018.6% 늘었다. 조정훈 경영관리본부장은 하이니켈 양극재 경쟁력 강화와 LFP 사업 본격화 계획을 밝혔다. 엘앤에프는 100%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통해 올해 3분기 말부터 연간 3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9월 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ONE Nuclear Energy,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병설 2.88GWh ESS·가스발전 LOI 체결

ONE Nuclear Energy가 구속력 있는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상 사업은 2.88GW 규모 천연가스 발전소와 700MW/2.88GWh 에너지저장장치(ESS) 개발이다. 두 설비는 대용량 데이터센터 캠퍼스와 같은 부지에 병설(co-located)되는 방식으로 계획됐다. 사업 부지는 미국 루이지애나주로 제시됐다.

9월 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하이퍼스트롱, LEAG 독일 1.6GWh ESS 착공

발전사업자 LEAG와 턴키 ESS 시공 파트너 하이퍼스트롱(HyperStrong)이 독일에서 400MW/1,600MWh 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착공에 들어갔다. 이 프로젝트는 턴키 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같은 시기 Sunotec도 441MWh 규모 프로젝트의 공사를 시작했다.

9월 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캐네디언솔라, 2026년 2분기 BESS 3.7GWh 출하

캐네디언솔라의 2026년 2분기 배터리 저장장치(BESS) 출하량은 3.7GWh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수치다. 회사는 15,000회 이상 사이클을 표방하는 나트륨이온 제품을 '검증 중'이라고 밝혔다.

9월 2일

배터리·ESSpv magazine

TI, 계통용 배터리 셀 진단 칩 BQ79826Z-Q1 공개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가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EIS)을 칩에 내장한 배터리 모니터 BQ79826Z-Q1을 발표했다. 기존 BMS는 전압을 수동적으로 측정해 셀 건전성을 추정하지만, LFP 배터리는 중간 충전 구간에서 전압 곡선이 평탄해 노화와 일시적 충전 상태를 구분하기 어렵다. TI의 헨릭 만네손 그리드 인프라·전력 전달 총괄은 EIS가 셀에 교류 섭동 전류·전압을 주입해 여러 주파수에서 내부 임피던스를 측정함으로써 충전 상태와 리튬 플레이팅 등 영구적 화학 열화를 분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칩은 직렬 26개 셀까지 모니터링해 경쟁 제품보다 8개 많으며, 104셀 모듈은 칩 4개로 커버할 수 있다. TI는 현재 양산 전 실리콘을 샘플링 중이며 본격 양산은 2026년 말, 이 칩을 적용한 첫 상용 ESS 출하는 2027년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9월 2일

배터리·ESS임팩트온

미국 2분기 전력망 ESS 신규 설치 20.2GWh, 분기 최대

미국 태양에너지산업협회(SEIA)와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가 1일 '미국 에너지저장시장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4~6월 미국 전역에 새로 구축된 전력망 규모 배터리 용량은 20.2GWh로 집계됐다. 이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보고서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와 계통 불안정 대응을 배경으로 제시했으며, 빅테크와 발전 사업자 등이 배터리 인프라 확충에 나선 것으로 설명했다.

9월 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UNIST, 낮·밤 조합 바꾸는 모듈형 광충전 배터리 개발

UNIST 화학과 권태혁 교수팀은 영국 케임브리지대 마이클 드 볼더 교수팀과 함께 태양전지 모듈만 빛의 세기에 맞춰 교체할 수 있는 모듈형 광충전 배터리 구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배터리에는 고체 리튬인산철(LFP) 양극과 리튬금속 음극을 적용했으며, 햇빛용 모듈을 적용한 리튬금속 배터리는 표준 태양광 조건에서 10분 만에 70%까지 충전되고 방전 에너지밀도 327.8mWh/g을 기록했다. 실내조명용 모듈은 사무실 밝기인 1,000럭스에서 빛만으로 충전한 뒤 전기를 방출했고, 사용 중 빛을 비추자 가용 용량이 늘었다. 구조적으로는 리튬인산철 양극이 든 광충전 배터리 칸 1개 옆에 전압을 보태는 태양전지 칸 4개를 직렬로 붙여 1칸·3칸·5칸의 전압을 선택하는 방식이며, 리튬금속 배터리 충전 시에는 5칸을 모두 연결했다. 연구팀은 이 설계가 소재별로 다른 충전 전압에 대응할 수 있고, 전력선 연결이나 배터리 교체가 어려운 IoT 기기의 유지보수 비용 문제에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9월 2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고려대 공동연구팀, LFP 배터리 용량 1.5배 높인 전극 기술 개발

고려대학교는 화공생명공학과·KU-KIST융합대학원 조진한 교수, DGIST 고용민 연구원, 한양대 에너지바이오학과 김병현 교수 공동 연구팀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용 고용량 전극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고에너지 리간드를 활용해 LFP 배터리의 용량을 늘리면서 내구성과 안정성을 함께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제목에 따르면 해당 기술은 기존 대비 배터리 용량을 1.5배 높인 것으로 제시됐다. LFP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낮다는 한계가 지적돼 왔으며,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에서 활용이 늘고 있다.

9월 1일

배터리·ESSUtility Dive

BNEF "트럼프 전력망 행정명령, 에너지저장 사업 지연·취소 초래 가능"

미국 Utility Dive는 8월 26일 발동된 행정명령이 에너지저장 프로젝트의 지연과 취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BloombergNEF의 분석을 전했다. 해당 행정명령과 앞서 나온 행정 조치들, 그리고 재무부의 우려대상기관(FEOC) 지침이 함께 작용하는 것으로 지목됐다. 업계 애널리스트는 이들 조치가 특히 배터리와 인버터 공급망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봤다. 구체적인 영향 규모나 대상 사업은 기사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일

배터리·ESSpv magazine

사우디 홍해 프로젝트, 태양광·ESS 마이크로그리드 상업운전 개시

PowerChina 자회사 SEPCOIII는 8월 21일 사우디아라비아 홍해(Red Sea) 멀티유틸리티 프로젝트가 전체 상업운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ACWA Power 자료 기준 설비는 태양광 358MWac, 배터리 저장장치 1,225.4MWh, 백업 내연발전 112.5MW로 구성되며, 국가 송전망과 분리된 오프그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계통형성형(grid-forming) 배터리가 전압·주파수를 유지하고 태양광 미발전 시 전력을 공급하며, 프로젝트 공개자료에 따르면 운전 중 블랙스타트와 사고 시 운전지속(fault-ride-through) 성능이 확인됐다. 2025년 5월 기네스월드레코드는 이 설비 중 1,125.18MWh를 오프그리드 배터리 저장설비 최대 용량으로 인증했다. 해당 시스템은 역삼투 해수담수화(합계 일 32,500㎥), 하수처리(일 16,000㎥), 지역냉방(32,500냉동톤), 폐기물·통신 인프라까지 함께 공급하며 25년 유틸리티 컨세션 구조로 운영된다.

9월 1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산업부, 배터리 삼각벨트 구축 위한 지자체 간담회 개최

산업통상부는 9월 1일 세종 메리어트 호텔에서 충청북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 '배터리 삼각벨트의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배터리 삼각벨트는 충청권의 셀, 영남권의 핵심소재, 호남권의 원료 제조 거점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해 공급망 다변화와 수급 안정화를 목표로 하는 구상이다. 간담회는 지역별 타운홀 미팅과 삼각벨트 협의체를 통해 접수된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지역별 맞춤형 지원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는 전고체 배터리 성능 평가 인프라, 나트륨 배터리 상용화 실증 센터, 재활용 소재 적용 배터리의 안전성 평가 인프라 등 지자체가 제출한 신규사업을 검토·추진할 계획이다. 세부 구체화가 필요한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세부 기획을 보완해 재검토하고, 지방정부와의 정례 협의 채널을 지속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9월 1일

배터리·ESS전기신문

LG에너지솔루션, 미국 스맥오버 리튬과 탄산리튬 8만톤 공급 계약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스맥오버 리튬(Smackover Lithium)과 탄산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15억 달러로, 스맥오버 리튬이 양산에 들어가는 2029년부터 10년간 총 8만 톤의 탄산리튬을 공급받는다. 스맥오버 리튬은 미국 스탠다드 리튬(Standard Lithium)과 노르웨이 에퀴노르(Equinor)가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아칸소주 '남서부 아칸소 프로젝트'에 직접리튬추출(DLE) 기술을 적용해 탄산리튬을 생산할 계획이다. 탄산리튬은 LFP 및 삼원계 배터리의 핵심 원재료로,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ESS 시장 성장에 따른 수요 증가에 대응해 이번 계약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북미에 8개 생산시설을 구축·운영 중이다.

9월 1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정부, '배터리 삼각벨트' 혁신 인프라 구축 간담회 개최

산업통상부는 1일 세종 메리어트 호텔에서 '배터리 삼각벨트의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충청북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배터리 삼각벨트는 충청권의 셀, 영남권의 핵심소재, 호남권의 원료 제조 거점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하는 구상이다. 정부는 전고체·나트륨 배터리와 재활용 소재 등 차세대 산업을 뒷받침할 인프라 확충도 함께 추진한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