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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 발족

이투뉴스 · · EnergyNews 요약

가스공사,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 발족
사진: Ron Lach / Pexels · 분야 참고 이미지

한국가스공사가 업무지식·데이터 등 전사 정보자산을 AI와 결합하는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를 공식 발족했다. TF는 홍의락 사장이 직접 주도하고 경영관리부사장을 중심으로 기획·마케팅·안전·생산·공급·정보화 등 주요 분야 실무자와 관리자가 참여한다.

TF는 전사 정보자산 현황 분석, 정보보안·권한관리 체계 점검, AI 적용 대상 업무 발굴과 우선 추진과제 선정, AI 활용 역량 강화 및 성과관리를 수행한다. 첫 활동으로 직급·직무별 맞춤형 AX 교육을 추진해 지난 1일 TF 구성원과 AI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직문화 개선 방안 교육을, 2일에는 임원 및 간부급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과 토론회를 실시했다.

홍 사장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X 성과를 창출해 천연가스 공급의 안정성과 안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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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자원전기신문·10월 7일

남부발전, LNG 직도입 발전소 3곳으로 확대…연 180만t 조달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6일 부산빛드림본부에서 'LNG 직도입 설명회'를 열고 2027년 1월 부산복합발전소의 LNG 직도입 개시에 대비한 운영 전략을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2024년 신세종 열병합발전소를 시작으로 직도입을 개시했으며, 올해 9월 안동복합 2호기 최초 점화에 이어 2027년 1월 부산복합까지 확대해 향후 연간 180만t의 LNG를 조달할 예정이다. 부산복합은 20년간 운영된 노후 복합발전소에 LNG 직도입이 처음 적용되는 사례다. 회사는 직도입 LNG 통합 배관운영센터 구축 등 통합 수급운영체계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 김현주 자원전략처장은 전력시장에서 석탄을 대체해 LNG 복합발전과 재생에너지가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만큼 새로운 전략 수립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발전 공기업의 LNG 직도입 확대는 한국가스공사 중심의 기존 도입 구조 외 조달 경로가 늘어나는 흐름을 보여준다. 연간 180만t 규모와 발전사 통합 시 적용 언급은 연료 조달·운영 체계 변화와 맞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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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부산복합 LNG 직도입 설명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6일 부산빛드림본부에서 'LNG 직도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7년 총 3개소의 LNG 직도입 발전소 확대 운영과 발전5사 통합 준비에 대응해 전사적 LNG 통합 수급운영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복합은 20년간 운영된 노후 복합 발전소에 직도입이 처음 적용되는 사례로, 운영 전략 관련 토론이 병행됐다. 남부발전은 2024년 신세종 열병합을 시작으로 LNG 직도입을 개시했으며, 올해 9월 안동복합 2호기 최초 점화에 이어 2027년 1월 부산복합까지 확대해 연간 180만 톤의 LNG를 조달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직도입 LNG 통합 배관운영센터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두산에너빌리티, 380MW급 가스터빈 미국 첫 출하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AI 기업 스페이스XAI에 수출하는 S2 380MW급 가스터빈(DGT6-300H) 제작을 완료하고 6일 창원 본사 가스터빈 조립 공장에서 출하식을 열었다. 자체 가스터빈의 미국 출하는 이번이 처음으로, 해당 제품은 스페이스XAI의 미국 내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발주처가 요구한 기술 규격을 충족해 제작을 마쳤다고 밝혔다.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공급을 글로벌 AI 기업 공급망 진입 사례로 설명하며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대형 가스터빈 시장 공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출하식에는 양측 관계자 및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했고, 발주처 관계자들은 창원 생산시설을 참관한 뒤 가스터빈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5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서부발전,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가동

한국서부발전이 선박 운항·외항 대기·하역·저탄장 재고를 연계한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해 지난달 30일부터 운영 중이다. 이 시스템은 지난 6월 구축한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예측시스템(ETA-Pro)'의 관리 범위를 발전소 재고까지 확장한 것이다. 앞 단계 일정 변화를 뒤 단계 전망에 반영하는 연쇄 예측 기능으로 유연탄 소모 시점을 최대 90일까지 예측하고, 재고가 안전 기준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면 경보를 보낸다. 선박 위치는 선박자동식별장치(AIS)로 30분마다 갱신하며, 생성형 AI로 도착 예정 시간을 예측하고 외항에서는 대기 순번과 조석·기상 조건을 반영해 접안 시점을 산출한다. 개발은 외부 용역 없이 연료 조달 부서와 AI 전환 부서 협업으로 진행했고, 태안발전본부가 발전 데이터 제공과 운영 검증을 맡았으며 생성형 AI에는 퓨샷(Few-shot) 방식을 적용했다.

6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수출용 380MW 가스터빈 출하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AI 기업 스페이스XAI에 수출하는 S2 380MW 가스터빈(DGT6-300H) 제작을 완료하고 출하식을 열었다. 출하식은 창원 본사 가스터빈 조립 공장에서 열렸으며, 발주처 관계자와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 등 두산에너빌리티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당 가스터빈은 스페이스XAI의 미국 내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출하 현장과 창원 생산 현장을 참관한 뒤 경영진과 가스터빈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회사는 이번 출하를 계기로 북미 등 대형 가스터빈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4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산업부, 철암저탄장 폐기물 의혹 인지 후 별도 감사 미실시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업통상부와 대한석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업부 소관 부서는 2025년 10~11월 철암저탄장의 석탄 재고·폐기물 문제를 인지했다. 2025년 11월 21일 감사담당관실이 관련 자료를 전달받았으나 5일 뒤 전부 반환했고, 산업부는 석탄공사가 고발을 준비 중이었고 감사 대상 다수가 민간인이어서 감사 필요성이 낮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석탄공사는 2025년 12월 4일 경찰에 신고했고, 산업부는 다음 날 경찰 신고와 다른 저탄장 전수조사를 권고했다. 장관에 대한 첫 보고는 관련 언론보도 다음 날인 2026년 1월 23일 이뤄졌으며, 5월 13일 SBS 보도 다음 날 산업부가 석탄공사 직원들에게 요구한 사실확인서의 목적에 대해 산업부는 '보도 수치 확인', 석탄공사는 '자료 외부 제공 여부 확인'이라고 각각 답했다. 정부는 지난 5월 '저탄장 운영·관리 강화'를 국가정상화 과제로 선정했고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16시간 전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오세희 의원 "산업부, 철암저탄장 사건 인지 후 점검 안 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오세희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석탄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업부 소관 부서는 2025년 10~11월 철암저탄장 사건을 인지했고 11월 21일 감사담당관실이 관련 자료를 받았으나 5일 뒤 전부 반환했다. 산업부는 석탄공사가 고발을 준비 중이고 감사 대상 다수가 민간인이어서 감사 필요성이 낮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경찰 신고는 석탄공사가 12월 4일 먼저 했고, 산업부는 다음 날 저탄장 전수조사를 권고했으며 장관 최초 보고는 2026년 1월 23일 관련 언론 보도 다음 날 이뤄졌다. 산업부는 5월 13일 SBS 보도 이후 이튿날 석탄공사 직원들에게 외부 자료 제공 여부를 묻는 사실확인서 작성을 요구했고, 작성 목적에 대해 산업부는 보도의 수치 확인, 석탄공사는 자료 외부 제공 여부 확인이라고 각각 달리 설명했다. 정부는 5월 '저탄장 운영·관리 강화'를 국가정상화과제로 선정했고 경찰은 수사조직을 확대했다.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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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미국에 380MW급 가스터빈 첫 출하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I 기업 스페이스XAI에 수출하는 S2 380MW 가스터빈(DGT6-300H) 제작을 마치고 10월 6일 출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출하는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가스터빈 시장에 공급하는 첫 사례다. 회사는 AI 산업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늘고 있는 미국 시장을 겨냥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 대상 가스터빈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18시간 전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벤처글로벌-코노코필립스, 연 100만톤 LNG 20년 장기계약

미국 LNG 생산·수출기업 벤처글로벌이 미국 석유·가스기업 코노코필립스와 미국산 LNG 장기 판매·구매계약(SPA)을 체결했다. 벤처글로벌에 따르면 코노코필립스는 2030년부터 20년간 연간 100만톤(MTPA)의 LNG를 구매한다. 마이크 세이블 벤처글로벌 CEO는 코노코필립스를 장기 파트너로 맞이했으며 향후 수십 년간 코노코필립스의 글로벌 LNG 포트폴리오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벤처글로벌은 생산·건설·개발 중인 LNG 액화설비 용량이 100MTPA 이상이며, 2022년 첫 LNG 생산을 시작했다. 현재 루이지애나주 아메리카만 일대의 칼카시우 패스, 플라크마인즈 LNG, CP2 LNG 등을 개발 중이며 각 시설에서 탄소 포집·격리(CCS)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1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