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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28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전력거래소, 가스·전력 수급정보 실시간 연계 협약

한국가스공사와 전력거래소가 발전소 운전정보와 가스 공급상황을 실시간으로 연계하기로 했다. 가스공사는 29일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수급정보를 공동 활용해 발전량 변화에 따른 가스 수요를 파악하고, 공급 차질이나 전력수급 비상상황에 공동 대응할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8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AI·디지털 기반 예방형 안전관리 체계 확대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의 자율안전 체계를 앞세워 전사 안전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설비와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본사와 전국 사업소,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대하는 방향이다.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설비 상태와 현장 데이터를 AI·디지털 기술과 연계해 이상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방식이다. 가스공사는 이를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예방형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9월 28일

대성에너지, 대구 중리 인수시설 이전·현대화 완료

대성에너지는 22일 대구지역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중리 인수시설 이전·현대화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중리 인수시설은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기 위해 운영하는 6개 인수시설(중리·관음·하양·현풍·고령·신서) 중 하나로, 1995년 설치됐으며 시간당 21만6000N㎥ 규모다. 이번 사업으로 약 46㎡ 규모의 건축물을 새로 조성하고 제어·통신설비를 현대화했으며, 철근콘크리트 구조를 적용해 내진 안전성을 높였다. 가스누출경보기, 압력·온도 감지장치, CCTV, 원격차단밸브(MOV), 무정전전원장치(UPS)를 설치하고 기존 SCADA 시스템과 연계해 종합상황실에서 실시간 감시가 가능하도록 했다. 대성에너지는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의 연구·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가스공사, 산불방지 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

한국가스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유공' 정부 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시상은 21일 진행됐으며, 산불로부터 천연가스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한 재난 관리체계 구축 공로가 인정됐다. 가스공사는 2022년 울진·삼척 대형 산불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천연가스 인프라 시설의 재난 관리체계를 강화해 왔다. 산림과 인접한 가스시설의 취약성을 분석하기 위해 '산불재난 정량적 위험성 평가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방재설비 보강 등에 활용했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배관 공동이용 분쟁, 11월부터 재정 체제로 전환

천연가스 배관 공동이용을 둘러싼 사업자 간 갈등을 당사자 협의에만 맡기지 않는 새로운 분쟁조정 체계가 오는 11월 가동된다. 기존 협상 중심 방식 대신 전문적인 심의와 재정(裁定)을 통해 분쟁을 해결하는 방식이다. 가스배관은 막대한 투자비가 필요하고 사실상 대체하기 어려운 국가 에너지 인프라로 분류된다. 배관을 누가, 어느 지점에서, 얼마만큼, 어떤 가격과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는 LNG 직수입, 바이오가스, 합성천연가스, 선박용 LNG 등 가스사업의 시장 진입과 사업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산불 위험 정량평가 프로그램 개발…국무총리 표창

대형 산불이 에너지시설을 위협하는 사례가 늘면서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안전관리가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 산림과 인접한 가스시설은 산불 확산 시 시설 안전뿐 아니라 천연가스 공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2022년 울진·삼척 대형 산불 대응 경험을 토대로 산불 위험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방재설비를 보강했다. 가스공사는 이러한 기후재난형 안전관리 활동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추석 대비 천연가스 공급시설 특별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 홍의락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추석 연휴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홍 사장은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공급설비의 운영상태와 연휴 기간 천연가스 수급·비상대응체계를 확인했다. 가스공사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연휴 기간에는 주요 설비 예방점검을 강화하는 동시에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이상 발생 시 대응할 방침이다. 공급관리소는 고압으로 수송된 천연가스의 압력을 낮추고 공급량을 계량해 도시가스사와 발전소 등 수요처에 공급하는 시설이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추석 연휴 대비 가스시설 현장 안전점검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가스 공급시설의 운영 현황과 추석 연휴 대비 천연가스 수급 대책을 점검했다. 홍 사장은 연휴 기간 가스 설비 점검과 비상대응 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가스공사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 중이다. 연휴 기간에는 주요 설비 예방 점검을 강화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추석 앞두고 천연가스 공급시설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천연가스 공급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재점검했다. 홍의락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시설의 설비 운영 상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가스공사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이 기간 주요 설비 예방점검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홍 사장은 명절 연휴에도 가스 설비를 철저히 점검하고 비상대응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9월 21일

美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효율보다 '가동 속도' 우선

미국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경쟁으로 발전설비 선택 기준이 효율에서 가동 시점으로 이동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어플라이드디지털이 투자한 독립발전사업자 베이스일렉트론은 밥콕앤드윌콕스(B&W)와 24억달러 규모 계약을 맺고 300MW급 발전설비 4기, 총 1.2GW 건설사업을 추진 중이다. 천연가스를 보일러에서 직접 태워 스팀을 만들고 지멘스에너지의 스팀터빈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가스터빈에서 먼저 전기를 생산한 뒤 배기열로 스팀터빈을 돌리는 일반적인 가스복합화력과 구조가 다르다. 웨스 커민스 어플라이드디지털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지난 1월 실적발표에서 지금 가스터빈을 주문하면 공급 시점이 2031~2032년으로 밀리며, 보일러·스팀터빈 방식으로 전력 확보 시기를 3~4년 이상 앞당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2028년말 전력 공급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2026년 1분기 천연가스 소비 증가, 도시가스 공급은 감소

한국가스연맹이 15일 제공한 에너지경제연구원 잠정 통계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천연가스 소비는 1543만1000톤으로 전년 동기보다 48만7000톤 증가했다. 같은 기간 도시가스 공급은 감소해 용도별 수요 흐름이 엇갈렸다. 발전·열생산에 투입된 천연가스와 산업 부문의 직접 소비는 늘었다. 반면 도시가스 공급망을 통한 산업용과 가정 난방용 공급은 줄었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가스텍 2026서 중소기업 18개사 해외 판로 지원

한국가스공사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가스업계 전시회 '가스텍(Gastech)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가스텍에는 전 세계 150개국에서 1000여 개 기업과 5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가하며, 천연가스를 중심으로 수소와 저탄소 에너지 등을 다룬다. 가스공사는 전시관에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조성하고 공모로 선발된 국내 중소기업 18개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참여 기업들은 볼밸브, 정압설비, 가스·불꽃 감지기 등 천연가스 기자재를 전시한다. 가스공사는 부스 임차·설치 지원과 함께 바이어 매칭 및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9월 15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11개사와 개별요금제 수급관리 협의체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은 서울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개별요금제 수요자 11개사와 '개별요금제 수급관리 협의체 구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은 천연가스 개별요금제 시장 참여 확대에 대응해 발전공기업과 민간 에너지 기업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천연가스의 안정적·경제적 수급 관리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 기관은 남부발전과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GS EPS, 내포그린에너지, 한주, HD현대이앤에프 등이다. 협의체는 발전공기업협력본부를 협약 체결 장소로 활용했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美 천연가스 가격, LNG 원료가스 증가로 8주 만에 최고

NYMEX 10월 인도분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전 거래일 대비 3.1센트(1.0%) 오른 MMBtu당 2.987달러를 기록해 7월 9일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EIA에 따르면 8월 28일 종료 주간 저장량은 전주 대비 30Bcf 증가해 시장 전망치 31Bcf와 유사했으나, 전년 동기 50Bcf와 최근 5년 평균 37Bcf에는 못 미쳤다. LSEG 집계 기준 미국 본토 48개 주의 9월 평균 생산량은 하루 112.9Bcf로 8월 최고치 112.2Bcf를 웃돌았고, 9개 주요 LNG 수출 프로젝트 유입 물량은 하루 평균 18.0Bcf로 8월 17.2Bcf 대비 0.8Bcf 늘었다. LSEG는 수출 포함 평균 수요가 이번 주 하루 112.7Bcf에서 다음 주 108.8Bcf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네덜란드 TTF는 MMBtu당 약 25달러, 아시아 JKM은 약 24달러로 44개월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9월 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러·중 정상, 'Power of Siberia 2' 가스관 논의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대통령 외교정책 보좌관은 지난 28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월 31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계기로 회담을 갖고 Power of Siberia 2 프로젝트를 논의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Power of Siberia 2는 약 2600km 길이의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으로, 러시아 북극권 야말 가스전에서 생산된 가스를 몽골을 거쳐 중국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완공 시 연간 약 500억㎥의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중국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사업은 가스 가격과 계약 조건을 둘러싼 양국 이견으로 수년째 지연돼 왔으며, 정상회담에서 논의됐다는 사실만으로 최종 계약이나 착공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푸틴 대통령은 SCO 정상회의 기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모디 인도 총리,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도 별도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9월 1일

노르웨이, EU 반대에도 북극 바렌츠해 석유·가스 개발 지속 방침

테르예 아슬란드 노르웨이 에너지부 장관은 24일 로이터 인터뷰에서 바렌츠해 자원 개발 여부는 노르웨이가 결정할 사안이라고 밝혔으며, 노르웨이는 최소 2035년까지 현재와 비슷한 수준의 석유·가스 생산량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노르웨이는 EU 회원국이 아니어서 EU가 시추를 직접 금지할 수는 없지만, 유럽경제지역(EEA) 일원으로 EU 시장과 연결돼 기후 규제와 탄소 비용 등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EU 집행위원회는 2021년 북극 정책에서 북극 지역 추가 탄화수소 개발과 해당 지역 생산 석유·가스 구매를 막는 다자간 법적 의무 마련을 목표로 제시했으나, 현재 노르웨이에 직접 적용되지는 않는다. 노르웨이는 EU와 영국이 소비하는 천연가스의 약 30%를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천연가스 생산량은 사상 최대에 근접하고 석유 생산량은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나 신규 개발이 없으면 2030년 이후 생산량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퀴노르·아커BP·바르 에네르기 3사는 고영향 탐사 협력체를 구성해 2028년부터 5년간 매년 4~5개 탐사정 시추를 목표로 하고 있다.

8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기술공사, 설립 30년 구조적 문제 해결 위한 혁신성장 TFT 중간보고회

한국가스기술공사는 8월 26일 본사에서 기관장 주도로 출범한 '혁신성장 TFT'의 중간보고회를 열고 분과별 과제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임종석 사장은 설립 30년을 넘어서며 누적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 할 시점이라며, 형식적 TF에 그치지 않고 약점과 문제점을 드러내 근본적 해결책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부서 간 협력구조 강화, 전문 기술인력 교육을 통한 혁신역량 향상, 분과별로 1~2개 과제를 선정하는 '선택과 집중'을 제시했다. 현재 TFT는 본업 특성에 맞는 인재 양성, 적정 대외사업 추진 활성화, 모·자회사 협력 강화를 통한 가스산업 진흥을 중심으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향후 과제별 실행력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8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주도 '혁신성장 TFT'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는 지난 26일 본사에서 기관장 주도 '혁신성장 TFT'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서는 미래도약형 인재 양성, 적정 대외사업 활성화, 모·자회사 협력 강화 등 분과별 과제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임종석 사장은 전문 기술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교육을 통한 혁신역량 향상을 주문했고, 분과별로 의미 있는 1~2개 과제를 선택해 집중할 것을 요청했다. 임 사장은 설립 30년을 넘어서면서 구조적 문제점이 누적됐다는 인식을 밝히고, 형식적인 TF에 그치지 말고 약점과 문제점을 드러내 근본적 해결책을 모색하며 부서 간 협력구조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8월 2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노사, 창립 43주년 공동선언…공공성·안전·경영정상화 협력

한국가스공사 노사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지속가능한 '100년 기업' 기반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노사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을 국가 에너지안보와 국민생활을 지탱하는 핵심 공공서비스로 규정했다. 공동 과제로는 재무위기 극복, 미래 에너지사업 발굴, 현장 안전 및 조직문화 개선이 설정됐다. 또한 경영 정상화와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력·조직 변화에 대해서도 충분한 노사 협의를 거치기로 했다.

8월 2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노사, 창립 43주년 맞아 6대 과제 공동선언

한국가스공사 노사는 26일 대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43주년 기념식에서 '노사상생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갖고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기념식으로, 홍 사장과 이승용 노조지부장이 선언문을 체결했다. 선언문에는 에너지 공공성 강화 및 재무위기 극복, 미래 비전수립 및 성장동력 확보, 안전중심 현장 경영 및 인력운용,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혁신, 직원 복리향상 및 정주여건 개선, 노사관계 정립 등 6개 과제가 담겼다. 노사는 인력 운용과 조직 변동에 관한 사항을 노사 간 충분한 협의를 거쳐 추진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실행방안은 향후 노사 간 별도 논의를 통해 마련하기로 했다.

8월 27일

가스공사 노사, 창립 43주년에 '노사상생 공동선언' 체결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한국가스공사지부는 지난 26일 대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43주년 기념식에서 한국가스공사와 '노사상생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가졌다. 노사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이 국민 생활 안정과 국가 안보와 직결된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공공성 수호와 재무위기 극복을 위한 대외협력·경영 정상화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신사업 발굴과 미래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선언문에는 현장 안전 확보를 경영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인력 운용 및 조직 변동 사항은 노사 협의를 거쳐 추진한다는 내용과 교육·복지 인프라 확충, 주거·정주여건 개선 방안이 담겼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은 향후 노사 간 별도 논의를 통해 구체화될 예정이다.

8월 2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IGU, AI·데이터센터 확산에 2030년 가스 공급 공백 전망

국제가스연맹(IGU)이 26일 'Global Gas Report 2026'을 발표했다. 보고서는 AI와 데이터센터 확산이 글로벌 천연가스 시장의 새로운 수요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승인된 공급량을 기준으로 할 때 2030년 846~905bcm 규모의 잠재적 공급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2026년 호르무즈 해협 위기가 겹치면서 글로벌 가스시장이 단기적 공급 충격과 장기적 수요 증가를 동시에 맞고 있다고 진단했다.

8월 26일

한국가스공사 창립 43주년…'에너지 플랫폼 기업' 재설계

한국가스공사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홍의락 신임 사장 취임과 함께 가스공사는 지속성장을 위해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 위상을 재설정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에서 노사는 '노사 상생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진행했다. 공동선언에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 재무위기 극복, 지속 가능한 신사업 발굴, 안전 중심의 현장 경영 등에 대한 협력 내용이 포함됐다.

8월 2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창립 43주년…노사 공동선언 발표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노사는 공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에너지 공공성 강화를 다짐하는 노사 공동선언을 진행했다. 공동선언에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 재무위기 극복, 신사업 발굴에 함께 힘을 모은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기념식은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창립기념식이다.

8월 26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한국가스공사 창립 43주년…‘에너지 플랫폼 기업’ 비전 선포

한국가스공사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 첫 순서로 노사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 재무위기 극복, 지속 가능한 신사업 발굴, 안전 중심 현장 경영에 협력하는 ‘노사 상생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어 ‘자랑스러운 가스인상’ 등 총 20명에 대한 창립기념일 포상식이 열렸다. 홍의락 사장은 기념사에서 AI 발전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를 언급하며 ‘가스는 전기’라는 표현으로 가스의 전력망 안정성 역할을 강조하고, 전력·수소·데이터·AI·글로벌 트레이딩을 묶는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재설계 비전을 밝혔다. 홍 사장은 누적 미수금 해결을 위한 재무 건전성 회복과 탄소중립 이행을 당면 과제로 언급했다.

8월 2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창립 43주년 맞아 '에너지 플랫폼' 전환 선언

한국가스공사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천연가스의 역할을 단순 연료에서 '전력망 안정 자원'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전력·수소·데이터·AI·글로벌 트레이딩을 연결하는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배경으로는 AI와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가 제시됐다. 이와 함께 노사는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 재무위기 극복, 미래 신사업, 현장 안전을 공동 과제로 설정했다.

8월 2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창립 43주년…종합 에너지 플랫폼 기업 전환 선언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26일 대구에서 창립 43주년을 맞아 종합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회사는 천연가스의 역할을 기존 '연료 공급'에서 '전력망 안정'으로 확장하고, 전력·수소·데이터·AI·글로벌 트레이딩을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홍의락 사장은 이번 창립기념일에 '가스는 전기'를 화두로 제시했다. 이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수요 증가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천연가스를 전력계통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자산으로 재정립한다는 취지로 설명됐다. 배경으로는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가 언급됐다.

8월 26일

엔드레스하우저재팬, 45초 내 천연가스 조성 분석 가스크로 출시

엔드레스하우저재팬이 가스 분석용 가스 크로마토그래프 'ENERSIC600'을 제품 라인업에 추가했다. 천연가스 분석에 특화한 설계로 일반 제품의 약 3~6분 대비 45초 이내에 가스 조성 분석이 가능하며, 캐리어 가스 사용량은 분당 15mL 미만이다. 수소 0~20% 혼합가스 분석도 지원하며, 기존 배관과 유량계를 활용한 수소 혼입 확대 가능성을 고려해 분석 범위를 20%로 설정했다. 크기는 폭 289mm, 깊이 258mm, 높이 122mm, 무게 15kg으로 일반 가스크로 대비 중량과 설치 공간을 최대 70%까지 줄였다. 열전도도 검출기(TCD)를 탑재했고 컬럼은 카트리지 방식으로 최대 3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회사는 초음파 유량계 'FLOWSIC600-XT', 플로 컴퓨터와 함께 가스 수송·거래 분야에 일괄 공급할 계획이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