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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락

13건 · 전체 뉴스

가스공사,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 선포… 5대 실천방향 제시

한국가스공사는 28일 대구 본사에서 홍의락 사장과 전국 사업소장, 주요 경영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KOGAS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전사 안전경영 방향을 임직원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 사장이 경영방침서에 서명하는 방식으로 공식 선포됐다. 경영방침은 홍 사장의 'AI Native Energy Company' 구상을 바탕으로 AI·디지털 기반 선제적 안전관리, 자율안전문화 정착, 가스시설 건전성 확보, 현장 중심 소통·상생, 탄소중립 달성 등 5대 핵심 실천방향으로 구성됐다. 가스공사는 본사와 전 사업소 임직원은 물론 협력사까지 참여하는 현장 밀착형 안전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 사장은 "경영진부터 현장 근로자까지 모두가 안전의 주체가 되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9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AI·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체계 강화 경영방침 선포

한국가스공사는 28일 대구 본사에서 홍의락 사장과 전국 사업소장, 주요 경영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KOGAS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을 선포했다. 이번 방침은 사고 발생 후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핵심으로 한다. 실천방향으로는 AI·디지털 기반 선제적 안전관리, 자율안전문화 정착, 가스시설 건전성 확보, 현장 중심 소통·상생, 탄소중립 달성 등 5개가 제시됐다. 가스공사는 홍 사장이 제시한 'AI Native Energy Company' 구상과 연계해 AI·디지털 기술을 안전관리 분야에 활용하고, 본사와 전국 사업소뿐 아니라 협력사까지 안전관리 활동에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홍의락 사장은 안전을 타협할 수 없는 가치로 규정하며 중대재해 없는 일터 조성 의지를 밝혔다.

9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해외자원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 선임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는 21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홍 회장은 회원사 간 협력 확대와 자원개발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회 역할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홍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제정세 변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 국가 간 자원 확보 경쟁으로 에너지·자원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AI·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 성장과 탄소중립 기조에 따라 에너지와 핵심광물 수요 및 산업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 해외자원산업협회장 선임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는 21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회비 인상안과 회장 선임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신임 회장에는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정관 제19조에 따라 선임됐으며, 임기는 2029년 정기총회 종료 시까지다. 홍 회장은 제19·20대 국회의원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지냈고, 20대 국회 후반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를 맡았으며 지난 7월 29일 제19대 한국가스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홍 회장은 AI·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 성장으로 에너지와 핵심광물 수요가 바뀌고 있고 자원산업의 무게추가 탐사·개발에서 자원 확보·유통·효율적 활용·저탄소 신에너지로 넓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운영 방향으로는 민관 협력 기능 강화, 세제·금융 등 정부 지원제도 실효성 제고, 해외 유망사업 발굴과 국제협력 확대, 데이터·AI 기반 정보 분석 전문인력 양성 등 네 가지를 제시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추석 연휴 대비 가스시설 현장 안전점검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가스 공급시설의 운영 현황과 추석 연휴 대비 천연가스 수급 대책을 점검했다. 홍 사장은 연휴 기간 가스 설비 점검과 비상대응 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가스공사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 중이다. 연휴 기간에는 주요 설비 예방 점검을 강화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추석 앞두고 천연가스 공급시설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천연가스 공급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재점검했다. 홍의락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시설의 설비 운영 상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가스공사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이 기간 주요 설비 예방점검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홍 사장은 명절 연휴에도 가스 설비를 철저히 점검하고 비상대응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9월 21일

해외자원산업협회, 홍의락 신임 회장 선임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는 21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총회에는 국내 자원개발 분야 주요 회원사들이 참석했다. 홍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제정세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자원 확보 경쟁으로 에너지·자원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AI·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 성장과 탄소중립 기조에 따라 에너지·핵심광물 수요와 산업구조가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운영 방향으로는 자원시장 및 공급망 대응력 강화, 회원사 의견의 정부 정책 반영, 세제·금융 지원제도 실효성 제고, 해외 유망사업 발굴과 국제협력 확대, 데이터·AI 기반 자원정보 분석과 전문인력 양성을 제시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 신임 회장 선임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는 21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홍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제정세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국가 간 자원 확보 경쟁으로 에너지·자원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AI·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 성장과 탄소중립 전환이 에너지와 핵심광물 수요 및 산업구조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협회 운영 방향으로는 자원시장 및 공급망 대응력 강화, 회원사 의견의 정부 정책 반영, 세제·금융 지원제도의 실효성 제고, 해외 유망사업 발굴 및 국제협력 확대, 데이터·AI를 활용한 자원정보 분석과 전문인력 양성을 제시했다. 협회는 정부 및 유관기관, 회원사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노사, 창립 43주년 맞아 6대 과제 공동선언

한국가스공사 노사는 26일 대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43주년 기념식에서 '노사상생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갖고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기념식으로, 홍 사장과 이승용 노조지부장이 선언문을 체결했다. 선언문에는 에너지 공공성 강화 및 재무위기 극복, 미래 비전수립 및 성장동력 확보, 안전중심 현장 경영 및 인력운용,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혁신, 직원 복리향상 및 정주여건 개선, 노사관계 정립 등 6개 과제가 담겼다. 노사는 인력 운용과 조직 변동에 관한 사항을 노사 간 충분한 협의를 거쳐 추진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실행방안은 향후 노사 간 별도 논의를 통해 마련하기로 했다.

8월 27일

한국가스공사 창립 43주년…'에너지 플랫폼 기업' 재설계

한국가스공사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홍의락 신임 사장 취임과 함께 가스공사는 지속성장을 위해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 위상을 재설정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에서 노사는 '노사 상생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진행했다. 공동선언에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 재무위기 극복, 지속 가능한 신사업 발굴, 안전 중심의 현장 경영 등에 대한 협력 내용이 포함됐다.

8월 2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창립 43주년…노사 공동선언 발표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노사는 공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에너지 공공성 강화를 다짐하는 노사 공동선언을 진행했다. 공동선언에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 재무위기 극복, 신사업 발굴에 함께 힘을 모은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기념식은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창립기념식이다.

8월 26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한국가스공사 창립 43주년…‘에너지 플랫폼 기업’ 비전 선포

한국가스공사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 첫 순서로 노사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 재무위기 극복, 지속 가능한 신사업 발굴, 안전 중심 현장 경영에 협력하는 ‘노사 상생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어 ‘자랑스러운 가스인상’ 등 총 20명에 대한 창립기념일 포상식이 열렸다. 홍의락 사장은 기념사에서 AI 발전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를 언급하며 ‘가스는 전기’라는 표현으로 가스의 전력망 안정성 역할을 강조하고, 전력·수소·데이터·AI·글로벌 트레이딩을 묶는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재설계 비전을 밝혔다. 홍 사장은 누적 미수금 해결을 위한 재무 건전성 회복과 탄소중립 이행을 당면 과제로 언급했다.

8월 2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창립 43주년…종합 에너지 플랫폼 기업 전환 선언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26일 대구에서 창립 43주년을 맞아 종합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회사는 천연가스의 역할을 기존 '연료 공급'에서 '전력망 안정'으로 확장하고, 전력·수소·데이터·AI·글로벌 트레이딩을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홍의락 사장은 이번 창립기념일에 '가스는 전기'를 화두로 제시했다. 이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수요 증가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천연가스를 전력계통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자산으로 재정립한다는 취지로 설명됐다. 배경으로는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가 언급됐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