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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유가·원자재 상승분 반영 방안 불투명

이뉴스투데이 · · EnergyNews 요약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유가·원자재 상승분 반영 방안 불투명
사진: Tim van der Kuip / Unsplash · 분야 참고 이미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에 참여하는 건설사들이 상승한 공사비를 부담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입찰 이후 중동 정세 변화로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올랐으나, 아직 계약 체결 전이어서 상승분을 공사비에 반영할 방법이 분명하지 않다.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공사의 기본 틀과 공법, 공사비를 담은 기본설계도서를 지난 7일 제출했으며 설계심의와 계약 절차를 앞두고 있다. 해당 공사의 공사금액은 약 10조9000억원, 공사기간은 106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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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자원이투뉴스·10월 7일

가스공사업협의회, LPG배관망사업 직접발주 추진 논의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는 7일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제101차 정기회의를 열고 가스공사업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한국LPG사업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온 LPG배관망사업의 가스공사 직접발주 추진현황이 공유됐다. 2027년 적용 건설공사 표준품셈 중 가스설비공사 개정(안)도 중점 논의됐으며, 2015년 개정 이후 전반적 검토가 이뤄지는 만큼 작업조 구성과 일당 시공량 기준 전환 등을 반영하기 위해 현장실사를 추진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사회취약계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현황과 2027년 가스공사업 업역 확대 및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LPG배관망사업의 직접발주 여부와 표준품셈 개정은 가스설비 시공 발주 구조와 공사비 산정 기준에 영향을 주는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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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업협의회, 제101차 정기회의 개최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는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제101차 정기회의를 열고 LPG배관망사업 가스공사 직접발주 추진 현황과 2027년 적용 가스설비공사 표준품셈 개정안을 논의했다. 한국LPG사업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온 직접발주 추진 현황이 공유됐으며, 협의회는 제도 정착과 확대를 위해 관계기관과 공조를 이어가기로 했다. 2027년 적용 건설공사 표준품셈 가스설비공사 개정안은 2015년 개정 이후 전반적인 검토가 진행되는 사안으로, 작업조 구성 및 일당 시공량 기준 조정을 위해 현장실사와 업계 의견 수렴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 밖에 사회취약계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 가스공사업 업역 확대 및 제도 개선, 현장 애로사항 해소, 불공정 관행 개선 등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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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AI 기반 광산안전관리 솔루션 도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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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SK에너지·HD현대오일뱅크 가격담합 혐의 심판대 회부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 심사관이 SK에너지와 HD현대오일뱅크의 공정거래법상 가격담합 및 부당한 정보교환 혐의에 대한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했다고 7일 공정위가 밝혔다. 두 회사는 4년여간 석유제품 가격 정보를 교환하고 판매 가격을 합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담합 의혹이 제기된 관련 매출액은 44조원을 웃도는 규모로 파악됐다. 심사보고서는 검찰의 공소장에 해당하는 문서로, 향후 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재 수준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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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업협의회, LPG배관망 직접발주 확대 논의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는 7일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제101차 정기회의를 열고 LPG배관망사업 가스공사 직접발주 추진현황과 2027년 적용 건설공사 표준품셈 가스설비공사 개정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한국LPG사업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온 직접발주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직접발주가 정착·확대될 수 있도록 협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표준품셈 가스설비공사 기준은 2015년 개정 이후 변경되지 않았으며, 협의회는 작업조 구성과 일당 시공량 기준 전환 등 현장 여건 반영을 위해 현장실사와 업계 의견수렴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사회취약계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현황, 2027년 가스공사업 업역 확대, 불공정 관행 개선 방안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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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주차 동 2.2%·니켈 3.1% 하락, 연료탄 2.8% 상승

한국광해광업공단 주간 광물가격 동향에 따르면 9월 5주차 광물종합지수는 3521.76으로 전주보다 1.0% 내렸다. 동은 주요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과 잠비아 콩콜라 광산 제련소 재가동 영향으로 톤당 1만4439달러로 2.2% 하락했고, LME 평균 전기동 재고는 24만9590톤으로 1.4% 줄었다. 니켈은 중국 부동산 경기부진에 따른 철강 수요둔화 우려와 재고 증가로 톤당 1만5755달러로 3.1% 떨어졌으며, LME 니켈 재고는 평균 28만4914톤으로 1.8% 늘어 7주 연속 증가했다. 연료탄은 인도의 설비용량 50MW 이상 112개 석탄화력발전소 가동률 상향 계획과 인도네시아 1~8월 석탄 수출량 9.3% 감소(2억2800만톤) 영향으로 톤당 147.33달러로 2.8% 올랐다. 원료탄은 톤당 296.42달러로 보합, 철광석은 중국 국경절 연휴로 가격고시가 미뤄졌고, 우라늄은 파운드당 89.64달러로 전주보다 0.01달러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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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AI로 광산 위험요인 찾는 안전관리 솔루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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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삼성중공업, FLNG 등 해양사업 기술협력 MOU 체결

다우와 삼성중공업이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를 포함한 해양사업 분야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FLNG 개발을 위한 공동기술 논의를 진행하고 설계·엔지니어링 초기단계부터 기술검토에 나선다. LNG·에너지 분야에서는 신규 사업기회를 모색하고 전문지식과 산업동향을 공유하기로 했다. 양사는 향후 LNG와 해양에너지 분야로 협력범위를 넓혀 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에디 동 다우 산업용 중간재·인프라 아태지역 커머셜 디렉터는 소재 기술기업과 엔지니어링 기업의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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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공정위, SK에너지·HD현대오일뱅크 유류 담합 의혹 심의 착수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는 7일 SK에너지와 HD현대오일뱅크의 휘발유·경유·등유 담합 사건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하고 피심인들에게 송부했다고 밝혔다. 심사관은 양사가 2022년 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약 4년간 입금가·확정가·판매정책 등 판매가격 관련 정보를 교환했고, 미국-이란 전쟁 이후에는 판매가격인 입금가를 담합했다고 판단했다. 공정위는 이 담합행위로 영향을 받은 관련 매출액을 약 44조1000억원, 일평균 약 300억원 규모로 추산했다. 심사관은 공정거래법 제40조 제1항 제1호(가격담합)와 제9호(정보교환) 위반으로 보고 시정조치와 과징금 부과 의견을 제시했다. 양사는 심사보고서 수령일로부터 8주 이내에 서면 의견을 제출하고 증거자료 열람·복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위반 여부와 제재 수준은 전원회의 등 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