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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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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4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유가·원자재 상승분 반영 방안 불투명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에 참여하는 건설사들이 상승한 공사비를 부담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입찰 이후 중동 정세 변화로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올랐으나, 아직 계약 체결 전이어서 상승분을 공사비에 반영할 방법이 분명하지 않다.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공사의 기본 틀과 공법, 공사비를 담은 기본설계도서를 지난 7일 제출했으며 설계심의와 계약 절차를 앞두고 있다. 해당 공사의 공사금액은 약 10조9000억원, 공사기간은 106개월이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대우건설, 22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 DNV·BV 기본설계 승인 동시 획득

대우건설은 22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 모델에 대해 노르웨이 선급(DNV)과 프랑스 선급(BV)으로부터 기본설계 승인(AiP)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이 모델이 국내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해당 부유체는 수심 150m 수준인 동해 해역 환경에서 구조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현재 20MW급 이상 초대형 부유체 기술 확보를 위한 글로벌 경쟁이 진행되고 있다.

9월 21일

원자력·SMR·핵융합인더스트리뉴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 면담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26일 오후 방한 중인 레 마잉 훙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베트남 대표단을 만났다고 27일 밝혔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원자력발전과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등 에너지 인프라 사업 참여 의사를 전달했다. 대우건설은 30년간 현지에서 쌓아온 사업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지 기업과의 기술 협력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면담에는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베트남석유화학공사(PVN)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8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대우건설,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 면담…원전·LNG 터미널 참여 의사 전달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26일 방한 중인 레 마잉 훙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면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원전과 LNG 터미널 등 에너지 분야 사업 참여 의지를 전달했다.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베트남석유화학공사(PVN) 관계자들은 한국-베트남 산업공동위원회 참석과 관계 부처 면담을 위해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정 회장은 대우건설이 지난 30여 년간 베트남에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 왔다고 언급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