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업협의회, LPG배관망사업 직접발주 추진 논의
이투뉴스 · · EnergyNews 요약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는 7일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제101차 정기회의를 열고 가스공사업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한국LPG사업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온 LPG배관망사업의 가스공사 직접발주 추진현황이 공유됐다.
2027년 적용 건설공사 표준품셈 중 가스설비공사 개정(안)도 중점 논의됐으며, 2015년 개정 이후 전반적 검토가 이뤄지는 만큼 작업조 구성과 일당 시공량 기준 전환 등을 반영하기 위해 현장실사를 추진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사회취약계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현황과 2027년 가스공사업 업역 확대 및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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