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 5사 통합 '한국발전' 신설… 설비용량 53GW
그린포스트코리아 · · EnergyNews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가 4일 발전공기업 통합방안을 발표했다. 한국전력 산하 5개 발전사(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를 합쳐 한전이 100% 지분을 보유하는 자회사 ㈜한국발전을 신설한다.
통합 회사의 설비용량은 53기가와트(GW) 규모다. 정부는 경영 효율화, 신재생 전환, 석탄화력 폐지에 따른 고용 충격 완화를 통합 목적으로 제시했다.
본사 중복 기능을 없애 경영진을 축소하고, 여유 인력 600여 명은 지역재생에너지 신사업에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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