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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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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전

1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정부, 발전 5사 통합 '한국발전' 내년 10월 출범 목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30일 서울 발전 5사 협력본부에서 '발전공기업 통합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내년 10월 1일 '(주)한국발전' 출범을 목표로 조직·인력·운영시스템 재편 절차 마련에 착수했다. 이는 지난 4일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발표된 5사 통합 방안의 후속 조치다. 위원회는 이호현 기후부 2차관이 위원장을 맡고 정부 측 4명, 발전 5사 부사장 5명, 에너지·전력·재무·노무·법률·IT 분야 민간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다. 첫 회의 안건은 위원회 운영규정, 통합추진 이행안(로드맵), 합병 후 통합관리(PMI) 용역 추진계획 등 세 가지다. 정부는 통합 목적으로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전환과 석탄발전 폐지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을 제시했으며, 노동자단체와의 정례 소통체계 구축도 함께 추진한다.

8시간 전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발전공기업 5사 통합 '㈜한국발전' 출범 준비 착수

정부가 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중부발전 등 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로 합치는 작업에 착수했다. 목표는 2027년 10월 1일 통합법인 '㈜한국발전' 출범이다. 정부는 지난 4일 발전 5사를 1개사로 합치는 방안을 발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서울 강남구 발전 5사 협력본부에서 이호현 제2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발전공기업 통합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9시간 전

남부발전, 노사합동 발전공기업 통합 정책 설명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7일 부산 본사에서 임직원과 대표노조 관계자가 참석한 '노사합동 발전공기업 통합 정부 정책 설명회'를 열고 ㈜한국발전 설립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난 4일 주최한 발전공기업 통합방안 간담회의 후속조치다. 남부발전은 발전 5개사를 1개사로 통합하는 방안과 통합 본사 및 지역재생에너지본부 운영 등 조직 구성, 통합준비위원회 운영과 특별법 제정 등 세부 추진 일정을 설명했다. 노조는 통합 이후 인사이동 등 직원 개개인의 문제를 놓고 노사가 협력할 것을 제안했다. 남부발전은 자체 발전공기업 통합 TF 구성 계획을 수립하고, 통합 이전에도 발전 5사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발전 5사, 재생에너지 전환·통합 추진…2027년 10월 (주)한국발전 출범 목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 19일 제38차 에너지위원회에서 '재생에너지 2030년 100GW, 2035년 발전 비중 30% 이상'을 목표로 하는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발전공기업 5사(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는 남동발전 해남 400MW 태양광 착공, 중부발전 해상풍력 3.9GW, 서부발전 공공주도 해상풍력 6.4GW, 남부발전 영광 야월풍력 104MW, 동서발전 한동평대 해상풍력 110MW 등 재생에너지 개발 계획을 추진 중이다. 정부는 RPS를 발전량 의무에서 설비용량 보급 의무로 전환하고 REC 현물시장을 폐지해 재생에너지 계약시장(경매제도)을 도입할 방침이며, 관련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개정안이 8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예산정책처 6월 보고서에 따르면 공급의무자의 자체 건설 비중은 2014년 54.4%에서 2025년 18.7%로 낮아졌고, 한전·발전자회사의 신재생에너지 점유율은 2024년 기준 8.6%다. 기후부는 9월 4일 간담회에서 발전 5사를 1개 사로 통합한 (주)한국발전을 2027년 10월 1일 출범시키는 방안을 공식화했다.

9월 7일

통합 발전공기업 '한국발전' 본사 유치 경쟁 확산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발전 5사가 내년 10월 한전이 지분 100%를 보유하는 통합 발전공기업 '한국발전'으로 통합된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6일 밝혔다. 통합사는 약 53GW의 발전설비를 보유하며, 통합본사 인력 규모는 약 1800명이다. 발전 5사 본사 인력 약 2400명 가운데 1800명을 통합본사에, 나머지 600여명을 신설되는 지역재생에너지본부 3~4곳에 배치한다. 정부는 기존 본사 소재지인 진주·보령·태안·부산·울산 외에 제3지역도 후보로 열어두고, 지자체 공모 대신 전력공기업 위치와 정의로운 전환 영향 정도, 정주·근무 여건 등을 종합 고려한다는 방침이다. 충남도와 경남 진주시 등이 유치를 요청하고 있으며, 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해 이르면 4분기 윤곽이 나올 전망이다.

9월 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정부, 2027년 10월 발전 5사 통합 '한국발전' 출범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4일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방안 간담회'를 열고 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5개사를 한전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현재 발전 5사 보유 설비는 약 53GW이며, 통합본사는 재생에너지·정의로운전환·안전기술·기획관리 등 4개 본부로 구성되고 3~4개 지역재생에너지본부가 별도로 신설된다. 이에 따라 5사장·5감사·10상임이사 체계는 1사장·1감사·4상임이사로 바뀌고 본사 합산 인력은 2400여명에서 1800여명으로 조정되며, 잔여 600여명은 지역재생에너지본부에 배치된다. 정부는 설립 근거와 인허가 의제, 고용계약 승계, 기업결합 심사 면제 등을 담은 특별법을 올해 정기국회 내 제정하고, 9월 중 제2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통합준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통합법인 설립등기와 임원 선임은 2027년 9월, 공식 출범은 2027년 10월 1일이 목표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그린포스트코리아

발전 5사 통합 '한국발전' 신설… 설비용량 53GW

기후에너지환경부가 4일 발전공기업 통합방안을 발표했다. 한국전력 산하 5개 발전사(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를 합쳐 한전이 100% 지분을 보유하는 자회사 ㈜한국발전을 신설한다. 통합 회사의 설비용량은 53기가와트(GW) 규모다. 정부는 경영 효율화, 신재생 전환, 석탄화력 폐지에 따른 고용 충격 완화를 통합 목적으로 제시했다. 본사 중복 기능을 없애 경영진을 축소하고, 여유 인력 600여 명은 지역재생에너지 신사업에 배치한다.

9월 4일

발전 5사 통합 '한국발전' 2027년 10월 출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방안 간담회를 열고 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5사를 합친 ㈜한국발전 신설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발전은 한전이 지분 100%를 보유하는 자회사로 2027년 10월 출범한다. 발전 5사의 설비 용량은 총 53GW로, 석탄이 32GW(60%), LNG가 19GW(35%), 재생에너지가 1.9GW다. 본사 조직은 5개에서 1개로 통합하고, 사장 5명·감사 5명·상임이사 10명 등 20명인 임원은 사장 1명·감사 1명·상임이사 4명 등 6명으로 줄인다. 본사 인력 2400여명 중 600여명은 신설되는 3~4개 지역재생에너지본부로 재배치되며, 정부는 올해 특별법 제정과 통합준비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1년여간 통합 절차를 진행한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5개 발전공기업, 단일 법인 '한국발전'으로 통합 추진

정부는 9월 3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하며 5개 화력발전 공기업을 가칭 '한국발전'이라는 단일 법인으로 통합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발전공기업들은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으로 한전에서 분사됐던 곳으로, 25년 만에 다시 통합되는 것이다. 이번 방안은 공공기관의 기능과 조직을 재편하는 '공공기관 DIET 2026'의 일환으로 발표됐다. 통합으로 규모의 경제가 실현될지, 발전시장 경쟁이 위축될지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9월 4일

발전 5사 통합 '한국발전' 내년 10월 출범…설비 53GW 규모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방안 간담회를 열고 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발전공기업 5사를 '한국발전' 1개사로 통합해 2027년 10월 1일 출범시키는 계획을 발표했다. 통합회사의 발전설비는 약 53GW로, 중국을 제외하면 세계 8위, 중국을 포함하면 14위 규모에 해당한다. 통합본사는 재생에너지본부, 정의로운전환본부, 안전기술본부, 기획관리본부 등 4개 본부로 구성되며 5사장·5감사·10상임이사 체계는 1사장·1감사·4상임이사로 간소화된다. 본사 인력은 약 2400명에서 1800명 수준으로 줄이고 나머지 약 600명은 신설되는 3~4개 지역재생에너지본부에 배치한다. 통합본사 소재지는 확정하지 않고 2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과 연계해 추후 결정하며, 정부는 설립 근거와 인허가 의제, 고용계약 승계 등을 담은 특별법을 올해 정기국회 내 제정할 계획이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발전공기업 5개사, 단일 법인 '한국발전(가칭)'으로 통합

정부는 3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한국남동발전·중부발전·서부발전·남부발전·동서발전 등 발전공기업 5개사를 단일 법인 '한국발전(가칭)'으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전체 공공기관의 약 20%에 해당하는 109개 기관 감축이 목표이며, 2001년 분할된 발전부문을 25년 만에 재결합해 통합재무구조로 수익성과 운영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통합법인은 재생에너지 전환을 총괄하는 'e대전환 본부'와 석탄발전 폐지 등을 관리하는 '정의로운전환 본부', 지역별 재생에너지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에너지 자원 부문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에너지자원공사(가칭)'로 합치고, 부산·인천·울산·여수광양 등 4개 항만공사는 '한국항만공사(가칭)'로 통합한다. 석탄공사는 채산성 악화와 누적 부채를 근거로 적기 청산이 결정됐으며 청산 재원은 약 2조5900억원 규모다. 정부는 고용승계와 보수·복리후생 수준 유지를 밝혔고, 법 개정이 필요한 사안은 국회 협의를 거칠 예정이다.

9월 3일

정부, 발전공기업 5사 단일법인화 공식화…전력연맹 환영 성명

정부는 3일 발전공기업 5사를 (가칭)한국발전으로 단일법인화하는 방안을 공식화했다. 전국전력산업노동조합연맹은 같은 날 성명서를 내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연맹은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으로 한국전력에서 분리된 이후 20여 년간 이어져 온 발전공기업의 분할·경쟁체제가 마무리되는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연맹은 반도체·피지컬AI·데이터센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산업·수송·난방 부문의 전기화 진행을 통합 필요성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또한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논의에서 장기 전력수요 확대와 재생에너지 확대 과제가 제시됐다고 언급했다.

9월 3일

정부, 발전 공기업 5사 '한국발전'으로 통합 추진

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전략적 구조개혁과 유사·중복기능 일원화, 자회사·소규모기관 통합 등을 통해 총 109개 공공기관을 감축한다는 방침이다. 한국남동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 5개사를 한국발전(가칭)으로 단일법인화하는 방안과 석유공사·가스공사 통합이 포함됐다. 정부는 발전 5사가 재생에너지 사업과 R&D를 각각 추진하면서 투자와 인력이 분산되고 있다고 보고, 통합사 내에 해상풍력 등 대형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재생에너지본부를 두는 방안을 제시했다.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곳의 구체적 이전 계획은 올해 4분기 중 확정·발표되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은 내년 상반기부터 세종시 이전을 추진한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