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발전공기업, 단일 법인 '한국발전'으로 통합 추진
일렉트릭파워 · · EnergyNews 요약

정부는 9월 3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하며 5개 화력발전 공기업을 가칭 '한국발전'이라는 단일 법인으로 통합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발전공기업들은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으로 한전에서 분사됐던 곳으로, 25년 만에 다시 통합되는 것이다.
이번 방안은 공공기관의 기능과 조직을 재편하는 '공공기관 DIET 2026'의 일환으로 발표됐다. 통합으로 규모의 경제가 실현될지, 발전시장 경쟁이 위축될지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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