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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공기업

20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발전공기업 5사 통합 '㈜한국발전' 출범 준비 착수

정부가 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중부발전 등 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로 합치는 작업에 착수했다. 목표는 2027년 10월 1일 통합법인 '㈜한국발전' 출범이다. 정부는 지난 4일 발전 5사를 1개사로 합치는 방안을 발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서울 강남구 발전 5사 협력본부에서 이호현 제2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발전공기업 통합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시간 전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5개국 12개 해외사업장 책임경영 강화 계획 시행

한국남부발전이 미국·칠레·요르단·카타르·베트남 등 5개국 12개 해외사업장을 대상으로 '해외법인 책임경영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9월 28일 밝혔다. 해외법인의 매출과 예산 규모가 확대되는 가운데 물리적 거리와 소수 인력 운영에 따른 본사의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내부통제와 조직문화를 본사 수준으로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남부발전의 해외법인은 8개사이며, 누적 출자액은 9,972억원(2026년 2분기 기준)이다.

23시간 전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전사 AI 리스크관리체계 구축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AI의 전사적 활용 확대에 맞춰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를 위해 전사 차원의 AI 리스크관리위원회를 신설했다. 관리 대상은 AI의 도입부터 운영·변경·사고 대응·종료까지 전 생애주기다. 법무·보안·윤리 등 분야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9월 29일

남부발전, 해외법인 8개사 내부통제 강화… 이중승인 의무화

한국남부발전은 28일 미국·칠레·요르단·카타르·베트남 등 5개국 12개 해외사업장을 대상으로 '해외법인 책임경영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의 해외법인은 8개사로 누적 출자액은 2026년 2분기 기준 9972억원이며, 올해 연간 매출은 7365억원으로 전망된다. 계획은 기본·책임경영, 투명·통제경영, 예방·소통경영, 엄정 관리경영 등 4대 원칙과 8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자금관리 측면에서는 은행계좌와 법인카드 사용실적을 본사와 실시간 연동하는 클라우드 회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비 계좌와 유휴자금 계좌를 분리하며 법인 계좌 인출 시 이중승인을 의무화한다. 이사회 회의록 원본의 본사 이중 보관과 이행결과 보고 의무화, 신규 이사에 대한 상법상 의무·책임 및 반부패 교육도 추진된다.

9월 28일

중부발전, 2차 신입사원 97명 입사…올해 총 210명 채용

한국중부발전은 9월 28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2026년 제2차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2차 입사자는 기계직군 47명, 전기직군 50명 등 총 97명으로, 6주간 입문교육 후 각 사업소에 배치된다. 중부발전은 지난 3월 1차로 71명을 선발했고, 현재 공고 중인 3차 채용에서 42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어서 올해 채용 규모는 총 210명이 된다. 이번 채용에서는 보훈대상자와 장애인 대상 별도 제한채용이 실시됐다. 입사식에서는 사내 생성형 AI '하이코미'와 '하이코미 에이전트' 시연, 구축 중인 '피지컬 AI 통합관리시스템' 기반 4족 보행 로봇 활용 현장 안전관리 방안 소개가 진행됐다.

9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IEC 42001 인증 획득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인공지능 경영시스템(AIMS)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IEC 42001' 인증을 획득했다. ISO/IEC 42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공동 제정한 인공지능 관리체계 표준이다. 이 표준은 AI 기반 시스템의 기획·개발·운영·관리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위험,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안 및 신뢰성 문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통제하는 거버넌스를 갖춘 조직에 부여된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경남도, 2027년 국비 증액·양수발전 등 국회 지원 요청

경남도는 2027년도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를 앞두고 국비 추가 확보와 공공기관 이전, 국가산단, 특별법, 에너지 현안 대응에 나섰다.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경남 국비는 전년 대비 5919억 원(5.3%) 증가한 11조6811억 원이며, 경남도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32개 사업 1533억 원 증액을 요청했다. 요청 사업에는 남부내륙철도 김천~거제 건설, 소형모듈원전(SMR) 제조부품 시험검사지원센터 등이 포함됐다. 박완수 지사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김정호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에게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혁신도시 유치,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신규 양수발전 물량 확대와 2027년 양수발전소 공모 시 경남 후보지 반영, 창원 칠서취수장 시설개선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9월 14일

남부발전, 하반기 76명 공개채용…필기에 AI 리터러시 반영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11일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및 별정직 7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대졸 수준 64명, 고졸 수준 8명, 별정직 4명이며, 본사 안전경영단 산재예방부장은 개방형 직위로 공모한다. 지원서는 9월 18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하며, 개방형 직위는 10월 중, 신입사원 및 별정직은 서류·필기·면접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하반기 채용부터 AI 리터러시를 공통 직무역량으로 반영해 필기전형 직무능력평가 70문항 중 5문항을 AI 리터러시 문항으로 출제하고, 면접에서도 관련 역량을 확인한다. 2018년부터 시행한 'KOSPO 보듬채용'에는 면접 음성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탈락자 리포트를 생성하는 체계를 도입했으며, 12월에는 AI 활용 모의 필기고사와 모의 면접을 제공할 예정이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동서발전, 180억원 연구비 상시 관리 시스템 구축

한국동서발전이 약 18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비 관리 방식을 과제 종료 후 일괄 정산 방식에서 집행 과정을 상시 확인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동서발전은 10일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새 시스템은 연구과제 수행 단계부터 자금 집행 현황을 확인하고 증빙자료 제출과 정산 절차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측은 올해 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내년 신규 연구개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김중배 동서발전 탄소중립기술처장은 발전공기업 운영체계 변화에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연구관리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9월 1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11개사와 개별요금제 수급관리 협의체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은 서울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개별요금제 수요자 11개사와 '개별요금제 수급관리 협의체 구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은 천연가스 개별요금제 시장 참여 확대에 대응해 발전공기업과 민간 에너지 기업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천연가스의 안정적·경제적 수급 관리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 기관은 남부발전과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GS EPS, 내포그린에너지, 한주, HD현대이앤에프 등이다. 협의체는 발전공기업협력본부를 협약 체결 장소로 활용했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발전공기업 5개사 통합하는 '한국발전공사법' 발의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으로 분리된 발전공기업 5개사를 하나의 공기업으로 재편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법안은 분할체계에서 발생한 중복투자와 경쟁을 줄이고 석탄발전 폐지 및 재생에너지 확대에 공동 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법안에는 발전사 노동자뿐 아니라 청소·경비·시설관리·소방 업무를 담당하는 자회사 노동자의 고용승계 내용이 포함됐다. 발전노동자들은 통합 방향에는 공감하면서도, 정부가 기본 구조와 출범 일정을 정한 뒤 현장에 통보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발전사별로 상이한 취업규칙 등이 쟁점으로 언급됐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발전 5사, 재생에너지 전환·통합 추진…2027년 10월 (주)한국발전 출범 목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 19일 제38차 에너지위원회에서 '재생에너지 2030년 100GW, 2035년 발전 비중 30% 이상'을 목표로 하는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발전공기업 5사(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는 남동발전 해남 400MW 태양광 착공, 중부발전 해상풍력 3.9GW, 서부발전 공공주도 해상풍력 6.4GW, 남부발전 영광 야월풍력 104MW, 동서발전 한동평대 해상풍력 110MW 등 재생에너지 개발 계획을 추진 중이다. 정부는 RPS를 발전량 의무에서 설비용량 보급 의무로 전환하고 REC 현물시장을 폐지해 재생에너지 계약시장(경매제도)을 도입할 방침이며, 관련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개정안이 8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예산정책처 6월 보고서에 따르면 공급의무자의 자체 건설 비중은 2014년 54.4%에서 2025년 18.7%로 낮아졌고, 한전·발전자회사의 신재생에너지 점유율은 2024년 기준 8.6%다. 기후부는 9월 4일 간담회에서 발전 5사를 1개 사로 통합한 (주)한국발전을 2027년 10월 1일 출범시키는 방안을 공식화했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5개 발전공기업, 단일 법인 '한국발전'으로 통합 추진

정부는 9월 3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하며 5개 화력발전 공기업을 가칭 '한국발전'이라는 단일 법인으로 통합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발전공기업들은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으로 한전에서 분사됐던 곳으로, 25년 만에 다시 통합되는 것이다. 이번 방안은 공공기관의 기능과 조직을 재편하는 '공공기관 DIET 2026'의 일환으로 발표됐다. 통합으로 규모의 경제가 실현될지, 발전시장 경쟁이 위축될지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발전공기업 5개사, 단일 법인 '한국발전(가칭)'으로 통합

정부는 3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한국남동발전·중부발전·서부발전·남부발전·동서발전 등 발전공기업 5개사를 단일 법인 '한국발전(가칭)'으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전체 공공기관의 약 20%에 해당하는 109개 기관 감축이 목표이며, 2001년 분할된 발전부문을 25년 만에 재결합해 통합재무구조로 수익성과 운영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통합법인은 재생에너지 전환을 총괄하는 'e대전환 본부'와 석탄발전 폐지 등을 관리하는 '정의로운전환 본부', 지역별 재생에너지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에너지 자원 부문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에너지자원공사(가칭)'로 합치고, 부산·인천·울산·여수광양 등 4개 항만공사는 '한국항만공사(가칭)'로 통합한다. 석탄공사는 채산성 악화와 누적 부채를 근거로 적기 청산이 결정됐으며 청산 재원은 약 2조5900억원 규모다. 정부는 고용승계와 보수·복리후생 수준 유지를 밝혔고, 법 개정이 필요한 사안은 국회 협의를 거칠 예정이다.

9월 3일

발전공기업 5사 통폐합 국회토론회…시장경쟁·망중립성 우려 제기

국회 기후위기탈탄소경제포럼과 기후솔루션은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에너지전환기 발전공기업, 어떻게 재편할 것인가' 토론회를 열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발전공기업 비효율 해소, 석탄화력 폐지에 따른 고용 승계, 재생에너지 전환 등을 명분으로 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5사 통폐합을 추진 중이며, 정부 연구용역을 맡은 삼일회계법인은 지난 6월 중간보고회에서 1사 완전 통합(1안), 권역별 2개사 재편(2안), 통합지주사 신설 3사 재편(3안) 중 1안을 최적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유수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는 도매 전력공급의 60% 이상을 점유하는 통합공기업 출현이 시장경쟁과 망중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현 5사 체제 유지와 정산구조 개편, 계약시장 확대, 판매사업 겸업 허용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김희성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의장은 2030년 100GW 목표 달성에 200조~300조원이 필요하다며 통합공기업 자체 개발 기여도는 한 자릿수에 그칠 것이라고 밝혔다. 강경택 기후부 전력산업정책과장은 연내 통폐합 계획을 확정해 향후 일정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9월 3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노조, 발전 5사 통합 논의 앞두고 노동자 협의 요구

한국남부발전노동조합(위원장 구순모)은 8월 26일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공공노련) 주최로 열린 '발전사 통합대응 TF 제4차 회의'에 참석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발전공기업 통합 구조개편에 따른 주요 현안과 향후 대응 방향이 논의됐다. 현재 발전 5사 체제는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 과정에서 한전 발전부문이 분할되면서 출범했다. 발전 5사 통합이 현실화되면 약 25년 만에 발전공기업 체제가 큰 변화를 맞게 된다. 참석자들은 본사 소재지와 조직·인력 운영, 임금 및 복지체계 등 발전사별 사안을 논의했다.

9월 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노조, 발전5사 통합 전 노동자 협의 요구

한국남부발전노동조합(위원장 구순모)이 현재 논의 중인 발전5사 통합과 관련해 통합안 확정 전에 충분한 정보공유와 노동자와의 실질적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남부발전노조는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공공노련)이 주최한 '발전사 통합대응 TF 제4차 회의'에 참석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의에서는 발전공기업 통합 구조개편에 따른 주요 현안과 향후 대응 방향이 논의됐다. 현재의 발전공기업 5사 체제는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 과정에서 한국전력의 발전부문이 분할되면서 출범했다.

9월 1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발전공기업 통폐합 문제점 짚는 국회 토론회 9월 1일 개최

국회 기후위기탈탄소경제포럼과 기후솔루션, 박정현 국회의원이 9월 1일 오후 3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에너지전환기 발전공기업, 어떻게 재편할 것인가' 토론회를 연다. 정부는 내년 완료를 목표로 발전공기업 5사 통폐합을 추진 중이며, 토론회는 이 정책이 전력시장 경쟁과 망 중립성, 재생에너지 확대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김세원 기후솔루션 연구원이 '현행 전력산업구조의 한계와 발전공기업 통합의 역설'을, 이유수 숭실대 교수가 '발전공기업 통폐합의 문제점'을 발제한다. 이어 국회미래연구원,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에너지전환포럼, 보령시,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과 등 관계자가 주제토론에 참여한다. 비용기반정산제도의 효율성과 시장경쟁 문제, 전력시장·전력망 구조개혁 방향도 논의 대상이다.

8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5개 발전공기업 통합 '한국발전공사' 설립 법안 발의

강민국 의원(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이 27일 한국남동발전·남부발전·동서발전·서부발전·중부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통합해 '한국발전공사'를 설립하는 '한국발전공사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의안번호는 2220861호이며 강 의원을 포함해 11명의 의원이 발의에 참여했다. 법안은 신설 공사의 자본금을 32조원으로 설정하고 정부가 51% 이상을 출자하도록 했으며, 주된 사무소는 경남 진주혁신도시에 두도록 명시했다. 사채는 자본금과 적립금 합계액의 2배까지, 긴급한 경우 최대 6배까지 발행할 수 있도록 했다. 법안 통과 시 기존 5개 발전공기업은 해산되고 재산·권리의무·직원·진행 중인 사업은 신설 공사가 포괄 승계한다.

8월 28일

정책·규제·탄소월간수소경제

발전 5사 통합 '한국발전공사법안' 국회 발의

남동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서부발전, 중부발전 등 발전공기업 5개사를 통합하는 '한국발전공사법안'이 최근 국회에 발의됐다.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 이후 25년여 만에 재통합 논의가 공식화됐다. 발전 5사는 청정수소 발전 상용화라는 공통 로드맵 아래 각각 실증 사업과 R&D를 추진해 왔다. 통합이 이뤄질 경우 국내 수소생태계 재편이 뒤따를 수 있어 수소업계가 전개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