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수협은행, 해양플라스틱 저감 협약 2029년까지 연장
에너지신문 · · EnergyNews 요약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0일 서울 송파 수협은행 본부청사에서 수협은행과 'Sh해양플라스틱 Zero! 예·적금' 기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2020년 체결한 해양플라스틱 저감 기금 협약을 연장한 것이다.
수협은행은 해당 예·적금 판매금액의 일정액으로 조성한 해양환경보호 공익기금을 공단에 전달했다. 기존 기금은 반려해변 전국 확대 지원 및 교육자료 제작, 폐부표 수거·원료화를 통한 시각장애아동 교육용 점자블록 제작, 청소년 해양환경 교육 등에 활용됐다.
이번 기금은 해양환경 보호활동,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 수거, 범국민 해양환경 인식증진 캠페인 등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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