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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17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해양환경공단, SpillAsia 2026서 스마트 방제장비 선봬

해양환경공단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싱가포르 썬택에서 열리는 국제 해양오염사고 대응 행사 'SpillAsia 2026'에 참가해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 개발한 친환경·스마트 방제장비를 전시한다. 출품 장비는 해안방제용 자갈세척기, 전동식 유회수기 'KOSED-15', 유출유 추적장치 'OST-K1', 수상로봇 'SHECO ARK'와 'KOBOT' 등이다. 유출유 추적장치는 해상에 퍼지는 기름의 위치를 파악하고, 수상로봇은 작업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수역에서 오염물질 회수를 지원한다. 공단은 행사 기간 국제 컨퍼런스와 해외 바이어 상담회에 참여해 협력기업의 제품·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SpillAsia 2026 공식 프로그램에는 유출사고 감시·모델링, 원격탐사, AI 활용 사고 대응, 로봇·자동화 방제기술 등이 의제로 포함됐다.

9월 23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 싱가포르 SpillAsia2026서 스마트 방제장비 전시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이 23일부터 25일까지 싱가포르 썬텍에서 열리는 'SpillAsia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SpillAsia2026은 국제해양방제기구(ISCO), 국제해사기구(IMO) 등 국제기관과 방제장비 제조사가 참가하는 해양오염사고 대응 컨퍼런스 및 전시회다. 공단은 중소기업과 공동 개발한 해안방제용 자갈세척기, 전동식 유회수기(KOSED-15), 유출유 추적장치(OST-K1), 수상로봇(SHECO ARK·KOBOT) 등을 전시한다. 공단은 국제 컨퍼런스와 해외 바이어 상담회에 참여해 공동 개발 협력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나선철 해양방제본부장은 중소기업과 연구개발한 성과물을 소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방제장비 연구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해양환경공단-건일이엔지, 국내 준설기술 육성 업무협약

해양환경공단은 17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항만·해안 분야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건일이엔지와 '국내 준설기술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협력사항은 국내 호퍼준설작업 정보 공유, 보유 지적재산권의 활용·발전을 위한 기술가치 공유, 준설작업 중 해양오염 방지조치 및 대응이다. 해양환경공단은 5000톤급 다목적 대형방제선 엔담호를 활용한 항만 준설 기술과 준설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해양오염사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나선철 해양방제본부장은 엔담호가 국내에서 자항식 호퍼준설 설비를 갖춘 유일한 선박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 건일이엔지와 준설기술 육성 업무협약 체결

해양환경공단은 17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건일이엔지와 '국내 준설기술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국내 호퍼준설작업 관련 정보 공유, 보유 지적재산권의 활용·발전을 위한 기술가치 공유, 준설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해양오염 방지조치 및 대응에 협력하기로 했다. 해양환경공단은 5000톤급 다목적 대형방제선 '엔담호'를 활용한 항만 준설기술과 해양오염사고 관련 정보를 건일이엔지와 공유할 계획이다. 나선철 해양방제본부장은 엔담호가 국내 유일의 자항식 호퍼준설 설비를 갖춘 선박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해양환경공단·건일이엔지, 준설기술 발전 업무협약 체결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건일이엔지와 '국내 준설기술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건일이엔지는 항만·해안 분야 건설엔지니어링 기업으로, 공단 이사장은 강용석, 건일이엔지 대표이사는 김석환이다.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사항은 국내 호퍼준설작업 정보 공유, 보유 지적재산권의 활용·발전을 위한 기술가치 공유, 준설작업 중 해양오염 방지조치 및 대응이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 통영 선촌마을 해양보호구역서 수중정화활동

해양환경공단은 16일 해양보호구역인 통영 선촌마을 주변 해역에서 민간환경단체 '오션캠퍼스'와 협업해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오션캠퍼스 소속 전문 다이버 9명이 참여해 통발 등 폐어구와 각종 해양폐기물을 수거했다. 공단은 수중 생태계 영향을 줄이기 위해 대형 장비 대신 전문 잠수인력이 직접 수거하는 방식을 시범 적용하고 있다. 올해 3월 울진 나곡리, 5월 포항 호미곶에 이어 세 번째 민간 협업 수중정화활동이다. 임태호 해양보전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주체와 협력해 해양환경 보전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해양환경공단, 통영 선촌마을 해양보호구역 수중정화활동 시행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16일 해양보호구역인 통영 선촌마을 주변해역에서 민간환경단체 '오션캠퍼스'와 협업해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해양보호구역의 환경을 보전하고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해양보호구역의 수중 생태계와 서식 환경을 고려해 대형 장비를 활용한 수거 방식 대신 민간 환경단체의 전문 잠수 인력이 직접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는 방식을 시범 적용하고 있다. 공단은 이를 통해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해양환경공단, 제19회 해양보호구역대회·갯벌세계유산 국제심포지엄 개최

해양환경공단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전남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제19회 해양보호구역대회'와 '갯벌세계유산 2단계 등재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가 확정된 것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전문가와 관계기관·지자체·시민사회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14일 대회에서는 2026년 지역해양보호구역네트워크 총회를 시작으로 기타보전관리해역(해양 OECM) 지정·관리, 지속가능한 갯벌 보전·관리 등 분과 세션이 진행됐다. 15일 국제심포지엄에서는 중국 황해 연안·발해만 철새보호구, 와덴해 갯벌 세계유산 등 국내외 사례와 '한국의 갯벌' OUV 모니터링, 갯벌생태계 복원사업이 공유됐다. 16일에는 참가자들이 세계유산으로 새롭게 등재된 여수갯벌을 현장 답사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 제19회 해양보호구역대회·갯벌 세계유산 국제심포지엄 개최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14일부터 16일까지 전남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제19회 해양보호구역대회'와 '갯벌세계유산 2단계 등재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난 7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가 확정된 것을 기념하는 자리로, 국내외 전문가와 관계기관, 지자체, 시민사회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14일 대회에서는 2026년 지역해양보호구역네트워크 총회를 시작으로 기타보전관리해역(해양 OECM) 지정·관리, 지속가능한 갯벌 보전·관리, 시민사회 워크숍, 갯벌세계유산 시민모니터링 역량강화 등이 분과 세션으로 다뤄졌다. 15일 국제심포지엄에서는 중국 황해 연안·발해만 철새보호구와 와덴해 갯벌 세계유산 사례, '한국의 갯벌' OUV 모니터링과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등이 공유됐다. 16일에는 참가자들이 새롭게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여수갯벌을 현장 방문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해양환경공단, 해양보호구역대회·갯벌세계유산 국제심포지엄 개최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전남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제19회 해양보호구역대회'와 '갯벌세계유산 2단계 등재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보호구역의 보전·관리 성과를 공유하고, 지난 7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가 확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해양보호구역 및 갯벌 전문가, 관계기관, 지자체, 시민사회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해양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보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해양환경공단·수협은행, 2029년까지 해양플라스틱 저감 협력 연장

해양환경공단과 수협은행이 금융상품을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해양플라스틱에 대응하는 협력사업을 2029년까지 이어가기로 했다. 양측은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부청사에서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 협력 내용은 폐부표 수거와 자원화, 반려해변 확대, 해양환경 교육 등 기존 사업을 포함한다. 여기에 해양폐기물의 자원순환과 국민 인식 개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해양환경공단은 강용석 이사장, 수협은행은 신학기 은행장이 이끌고 있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수협은행, 해양플라스틱 저감 협약 2029년까지 연장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0일 서울 송파 수협은행 본부청사에서 수협은행과 'Sh해양플라스틱 Zero! 예·적금' 기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2020년 체결한 해양플라스틱 저감 기금 협약을 연장한 것이다. 수협은행은 해당 예·적금 판매금액의 일정액으로 조성한 해양환경보호 공익기금을 공단에 전달했다. 기존 기금은 반려해변 전국 확대 지원 및 교육자료 제작, 폐부표 수거·원료화를 통한 시각장애아동 교육용 점자블록 제작, 청소년 해양환경 교육 등에 활용됐다. 이번 기금은 해양환경 보호활동,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 수거, 범국민 해양환경 인식증진 캠페인 등에 쓰일 예정이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해양환경공단, AI 수상로봇 통합관제로 국무총리상 수상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 행정안전부 주최 '2026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수상 대상은 마산지사가 운영 중인 'AI 기반 수상로봇 통합관제 시스템(KOEM-ARK)'으로, 유회수·그물망·그물펜스 등 임무별 장비를 교체 장착하는 모듈형 수상로봇(ARK-M·ARK-C·ARK-F)을 기반으로 한다. 드론 촬영 영상을 AI가 분석해 오염 여부를 사전 확인하는 통합관제시스템(GCS)과 연계했으며, 저수심·협소 수역 등 청항선 진입이 어려운 구역에도 대응할 수 있다. 공단은 이 시스템으로 2025년 부유쓰레기 155톤을 수거했고 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규모다. 강용석 이사장은 수상로봇을 전국 항만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3일

해양환경공단, 안전기술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해양환경공단이 지난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 행정안전부 주최 '2026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수상 기술은 마산지사가 운영 중인 'AI 기반 수상로봇 통합관제 시스템(KOEM-ARK)'으로, 유회수·그물망·그물펜스 등 임무별 장비를 교체 장착하는 모듈형 수상로봇(ARK-M·ARK-C·ARK-F)을 기반으로 한다. 드론 촬영 영상을 AI가 분석해 오염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통합관제시스템(GCS)과 연계했으며, 청항선이 진입하기 어려운 저수심·협소 수역에서도 대응이 가능하다. 해양환경공단은 이 시스템으로 2025년 부유쓰레기 155톤을 수거했고 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규모다. 공단은 9월 2~4일 열린 박람회에 수상로봇 실물과 통합관제시스템 운영 화면을 전시했다.

9월 3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해양환경공단, AI 수상로봇 통합관제로 국무총리상 수상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 '2026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수상 기술은 인공지능(AI)과 무인 수상로봇을 결합한 'AI 기반 수상로봇 통합관제 시스템'으로, 해양오염 대응에 활용된다. 해당 시스템은 사람 대신 로봇이 현장에 투입되고 AI가 오염을 탐지하는 방식이다.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며 재난·안전 분야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다.

9월 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해양환경공단·한국어촌어항공단, 해양재난대응 협력 협약 체결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5일 본사에서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해양재난대응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은 초기 대응이 어려운 도서·원거리 해역과 어항에서 발생하는 해양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양 기관의 전문 역량과 재난관리자원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어항 단지 내 소형어선 유류오염과 하천을 통해 해양으로 유입되는 쓰레기 등에 대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사항은 유류오염·해양쓰레기 재난 대응 협력체계 구축, 유류오염 공동 대응 및 지역 방제역량 강화, 해양쓰레기 공동 대응 및 자원순환 연구 협력, 인적·물적 재난관리자원의 상호 지원 및 공동 활용 등이다.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도서 지역과 원거리 해역, 어항에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기관 간 공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8월 2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어촌어항공단, 해양재난대응 협력 협약 체결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이 25일 공단 본사에서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해양재난대응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초기 대응이 어려운 도서·원거리 해역과 어항에서 발생하는 각종 해양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보유한 전문 역량과 재난관리자원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대응 대상에는 도서지역·원거리 해역 재난과 어항 단지 내 소형어선에서 발생하는 유류오염 등이 포함된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