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AI 수상로봇 통합관제로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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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 '2026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수상 기술은 인공지능(AI)과 무인 수상로봇을 결합한 'AI 기반 수상로봇 통합관제 시스템'으로, 해양오염 대응에 활용된다.
해당 시스템은 사람 대신 로봇이 현장에 투입되고 AI가 오염을 탐지하는 방식이다.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며 재난·안전 분야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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