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해양환경공단·수협은행, 2029년까지 해양플라스틱 저감 협력 연장
해양환경공단과 수협은행이 금융상품을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해양플라스틱에 대응하는 협력사업을 2029년까지 이어가기로 했다. 양측은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부청사에서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 협력 내용은 폐부표 수거와 자원화, 반려해변 확대, 해양환경 교육 등 기존 사업을 포함한다. 여기에 해양폐기물의 자원순환과 국민 인식 개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해양환경공단은 강용석 이사장, 수협은행은 신학기 은행장이 이끌고 있다.
9월 1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