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아문에너지와 200억원 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투자 MOU
이뉴스투데이 · · EnergyNews 요약

포항시는 9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문에너지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문에너지는 GS건설과 미국 에너지 기업 아모지(AMOGY)의 합작법인이다.
이번 MOU는 흥해읍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내 200억 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건립을 위한 것이다. 체결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박칠용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장, 김기태 아문에너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포항 영일만 일대에는 이차전지·철강 등 제조 기업이 밀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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