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수소·전기차 투트랙 전략…넥쏘 누적 4만9000대
가스신문 · · EnergyNews 요약
가스신문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사업을 3회에 걸쳐 조명하는 기획연재 첫 편을 게재했다. 정부가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에서 2030년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100GW와 발전 비중 20% 이상, 2035년 30% 이상을 제시한 가운데, 기사는 수소를 잉여 재생에너지를 저장하는 초장주기 에너지저장 수단으로 설명했다.
현대차는 올해 2월 새만금에서 수소에너지·AI 데이터센터·로봇 사업을 결합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정부와 MOU를 체결했으며, 기가와트급 태양광 발전소, GPU 5만장 규모 데이터센터, 200MW급 수전해 플랜트, AI 로봇 공장을 구상하고 2027년 데이터센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8월 기준 넥쏘는 25개국에서 누적 판매 4만9000대를 넘었고, 일렉시티 수소버스는 2000대 이상,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는 1500대 이상 보급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기차와 수소전기차를 양자택일 관계로 보지 않으며 NDC 달성과 2045년 넷제로 목표를 위해 폭넓은 전동화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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