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크레딧, 평가 등급 따라 가격 최대 4배 차이
임팩트온 · · EnergyNews 요약

탄소크레딧 평가 등급에 따라 가격이 최대 4배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등급의 비중은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CORSIA) 적격 사업보다 핵심탄소원칙(CCP) 기준을 충족한 사업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이 내용은 9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제 탄소시장 협력 컨퍼런스' 세션 2에서 공유됐다. 해당 세션에서는 조엘 굴드 비제로카본(BeZero Carbon) 시장·정책 총괄, 에이미 메릴 자발적탄소시장 무결성위원회(ICVCM) 대표, 박훈희 다자간투자보증기구(MIGA) 부장이 크레딧 등급 평가와 무결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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