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13개 지자체 선정
투데이에너지 · · EnergyNews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0일부터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에서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46개 광역·기초 지방정부와 지역 탄소중립 지원센터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다.
탄소중립 이행성과 부문에서는 광역 지방정부로 서울특별시·충청남도·경상남도가, 기초 지방정부로 창원시·김해시·군포시·광주 북구·나주시·관악구·강남구·진주시가 선정됐고, 이행협력 부문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경기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대규모 비주거 신축건물 재생열 의무화와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를, 경상남도는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노후 건축물 시설 개선을, 충청남도는 냉매 전 과정 관리와 폐기물 수거서비스를 추진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재생에너지·전력망·히트펌프·전기차 등 분야 정책과 지방정부의 역할도 논의된다.
이 글에 나온 용어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