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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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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34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전기차 폐배터리 회수율 65.9%…보관용량 부족 지적

박정 의원이 환경부·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6년 8월까지 말소된 전기차 6775대 중 폐배터리가 회수된 차량은 4470대로 회수율은 65.9%로 집계됐다. 배터리 회수가 확인되지 않은 차량은 2305대다. 한국환경공단 내부 추정치로는 2035년까지 반납 의무 대상 폐배터리 누적 발생량이 8만7492개로 전망되나, 거점수거센터의 현재 보관가능용량은 약 5011개 수준이다. 자료는 운송·임시보관 인프라의 한계, 회수 확인 시스템 부재, 생산자 책임 이행체계 미흡을 회수율 저하 원인으로 지목했다. 박정 의원은 회수율 제고와 수거센터 보관용량 보완을 정부에 촉구했다.

15시간 전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공단 수장 공백 넉 달째…직무대행 권한 논란

한국환경공단은 대기·물·자원순환과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정책 집행을 맡고 있는 기관이다. 이사장 직무정지에 따라 시작된 직무대행 체제가 장기화되면서 수장 공백이 넉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요 보직 인사와 징계 등 직무대행의 권한 행사 범위를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국회에서는 주무부처가 직접 사실관계를 점검하고 기관 정상화에 나서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고 보도됐다. 기사는 이번 사안이 특정 인사의 적정성을 넘어 기관장 장기 공백 시 업무 연속성 문제로 이어진다고 전했다.

9월 23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우수기업 5개사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년 K-Battery 스케일업 챌린지(Phase 1)' 우수기업 기술 발표 및 시상식을 열고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분야 중소·창업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 대상은 사용후 배터리의 양극과 음극을 사전 분리하는 기술의 실증 및 성능 검증 방안을 제시한 엔다이브가 받았고, 최우수상은 이브이씨씨와 다원화학, 우수상은 그린코어이엔씨와 이알이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기업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챌린지는 1단계 기술·사업모델 구체화 이후 2단계 실증화, 3단계 사업화로 연계할 계획이다. 수상기업에는 상금과 사업화 지원 바우처가 제공되며, 내년도 2단계 사업 선정평가에서 가점이 부여된다.

9월 2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환경공단, 사용후 배터리 우수기업 5개사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K-Battery 스케일업 챌린지(Phase 1)' 기술 발표 및 시상식을 열고 중소·창업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기업지원 사업의 하나로, 대상 1개사와 최우수상 2개사, 우수상 2개사를 선발했다. 대상은 사용후 배터리의 양극과 음극을 사전 분리하는 기술을 제시한 엔다이브가 받았고, 최우수상은 블랙매스 품질 고도화를 제안한 이브이씨씨와 이차전지 폐자원 재활용·유가자원 회수 실증 기반을 제시한 다원화학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LFP 양극재 리튬 선택적 회수 공정을 발표한 그린코어이엔씨와 진공 증류 기반 전처리 기술을 제시한 이알이 받았다. 수상기업에는 상금과 사업화 지원 바우처, 내년도 2단계 사업 선정평가 가점이 제공되며 클러스터의 실증시설과 시험·분석 인프라도 연계된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공단 부울경본부, 중소기업 HAPs 비산배출 원스톱 지원 협약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는 21일 낙동강유역환경청 및 업종별 우수사업장 4곳과 'HAPs 비산배출 ONE-PASS 닥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전문인력 부족으로 유해대기오염물질(HAPs) 관련 법령 이행과 시설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범위는 행정·제도부터 공정 운영, 방지시설까지 현장에서 한 번에 진단하는 방식이다. 협약에는 석유화학 분야 코오롱인더스트리, 철강 분야 포스코, 합성수지 분야 LX하우시스, 조선 분야 한화오션이 참여했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공단, 환경 ODA·EDCF·국제감축 연계 해외진출 지원 확대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 ODA 수행기관으로 사업 발굴과 관리, 공사감독, 현지 인력 교육을 맡고 국내 기업은 설계·조달·시공(EPC)과 기자재 공급에 참여한다. 2025년 기준 기후·그린 ODA 분야에서 KOICA 사업 4건과 EDCF 사업 1건을 수행 중이며, KOICA 무상원조 중심 사업을 EDCF 차관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대표 사례인 우간다 부수쿠마 지역 분뇨자원화시설 설치 및 역량 강화사업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됐고, 공단이 사업관리·공사감독·기술자문·운영인력 교육을, 국내 기업이 설계·기자재 조달·시공을 담당했다. 해외인증 지원사업에서는 15개사에 총 2억2300만원이 투입돼 해당 기업 수출 실적이 약 91억6000만원으로 집계됐고, 별도 지원을 받은 9개사는 해외인증 16건을 취득했다. 공단은 2026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으로 투자지원사업 2건 이내와 예비·본타당성조사를 추진하며 상하수도·폐기물·대기환경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서울 정책구상 토론회서 아태 녹색전환 논의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와 함께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제21차 녹색성장에 관한 서울 정책구상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 정책구상 5단계 사업(2026~2030)의 첫해로, 아·태지역 16개국 정부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위기에서 행동으로: 아시아·태평양의 녹색전환 가속화'를 주제로 참석했다. 16일 '현장에서의 녹색혁신' 행사에는 국내외 녹색산업 스타트업 20개 사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했고, 오후 세션에서는 UNU-IAS, 세계은행, GGGI가 각각 지역사회 협력, 기후·탄소 사업 재원조달, 녹색투자 사업 개발 사례를 발표했다. 분과토론에서는 제도적 역량 강화, 녹색전환 재원 연계, 데이터 관리, 실행계획 수립이 주요 협력과제로 제시됐다. 마지막 날인 17일 참가자들은 수도권자원순환센터와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방문했으며, 주최 기관들은 확인된 회원국별 수요를 5단계 사업의 국가별 진단과 신규 협력사업 발굴에 활용할 계획이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서울이니셔티브 21차 정책포럼, 아·태 녹색전환 실행수단 논의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UN ESCAP과 함께 9월 15~17일 서울에서 '제21차 녹색성장에 관한 서울 정책구상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이니셔티브로도 불리는 이 사업은 올해 5단계(2026~2030년) 첫해를 맞았으며 아·태지역 16개국 정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16일 '현장에서의 녹색혁신' 행사에는 국내외 녹색산업 스타트업 20개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녹색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했다. UNU-IAS는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세계은행은 기후·탄소 사업 재원조달을, GGGI는 녹색투자 사업 개발과 투자 연계 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마지막 날 참가자들은 수도권자원순환센터와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방문했으며, 주최 측은 이번에 확인한 국가별 수요를 5단계 사업의 국가별 진단과 신규 협력사업 발굴에 활용할 예정이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제21차 녹색성장 서울 정책구상 정책토론회 서울서 개최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와 함께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제21차 녹색성장에 관한 서울 정책구상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기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녹색전환 협력이 정책 경험 공유 단계에서 기술·금융·실제 사업을 연결하는 실행 중심 체계로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행사에서는 국내 녹색기업과 아·태 각국 정책담당자가 직접 만나 현지 환경문제와 기술 수요를 확인했다. 이를 통해 국내 환경기술의 해외 실증 및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9월 17일

이용우 의원,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즉각 선임 촉구

이용우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서구을)은 1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한국환경공단 차기 이사장 선임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과 환경공단 노조(위원장 이재학)는 현재 직무정지 상태인 이사장의 즉시 해임과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 착수를 요구했다. 이 의원은 이사장 공백 여파가 소속 노동자 문제와 직결된다며 이번 국정감사에서 따지겠다고 말했고, 기후부가 경영공백을 방치하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재학 노조위원장은 임상준 이사장의 직무가 5월 29일 정지돼 경영기획이사가 직무대행을 맡았으나, 해당 경영이사도 7월 31일부로 임기가 만료된 상태라고 밝혔다. 노조위원장은 임기가 만료된 경영이사가 현직을 유지하며 인사에 관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군포시,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기초지자체 부문 전국 2위

군포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이행성과 부문 전국 2위로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와 탄소중립지원센터, 기업 등이 제출한 총 73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포시는 방음터널 일체형 태양광발전소, 스마트 기후안전망 '군포 얼음땡·핫뜨거',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등을 제출했다. 대야·삼성지하차도 방음시설에 태양광을 결합한 설비는 총 1,329kW 규모로, 연간 약 1,495MWh 발전과 약 820톤의 온실가스 감축이 전망된다. 해당 사례는 9월 10~11일 제주에서 열린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컨퍼런스'에서 지자체·관계기관 250여 명에게 공유됐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공단, RFID 계량자료 기반 추석 음식물쓰레기 감량 챌린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음식물 쓱싹 줄이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후불제 RFID(무선인식) 음식물쓰레기 종량기를 사용하는 가정이다. 실천 인증 방식이 아니라 RFID 종량기의 실제 계량자료로 행사 전후 배출량 변화를 비교하는 방식이다. 감량이 확인된 300세대에 혜택이 제공된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특별관리대책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지방정부와 한국환경공단, 국립공원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특별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정부는 '생활폐기물 처리상황반'과 '기동청소반'을 운영하고, 전통시장·터미널·휴게소 등 다량 발생 예상 지역에 청소인력과 간이 수거함을 추가 배치한다. 9월 2일부터 23일까지는 대규모 점포 등을 중심으로 선물세트의 포장공간비율과 포장횟수 기준 준수 여부, 포장재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한국환경공단은 17일부터 30일까지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한 '대국민 음식물 쓱싹 줄이기 챌린지'를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폐지·폐플라스틱·폐유리병 등 재활용품 반입·반출량과 시장 동향을 점검해 적체가 예상되면 비축 확대 등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9월 14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공단, 국제물주간서 물·에너지·AI 융합기술 소개

한국환경공단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을 공동주최하고 미래 물관리 기술과 국내 물기업 제품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물·에너지·AI: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로, 하수처리시설의 에너지 자립과 AI 전환, 개발도상국 물관리 협력 등이 다뤄졌다. 10일 'AI 기반 스마트 하수처리와 물·에너지 넥서스' 세션에서 송경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위원은 미활용 하수열을 에너지로 전환해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와 연계하는 방안을 발표했고, 정현식 공단 물재이용정책부장은 처리수 재이용과 바이오가스·하수열·인 회수 등 하수처리장의 생산기지화 방안을 제시했다. 공단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11개사와 108㎡ 규모 공동관을 운영하고, 건설·에너지 대기업 11곳과 중소 물기업 약 30곳을 연결하는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를 진행한다. 11일에는 한국과 캐나다 퀘벡 물산업 클러스터 간 협력 세미나가 열린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KIWW 2026서 물·에너지·AI 물관리 기술 선보여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을 공동 주최했다. 공단은 '물·에너지·AI: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특별세션을 열고, 미활용 하수열의 에너지화와 AI데이터센터 냉각수요 연계방안, 지능형 하수처리장 구현을 위한 인공지능 응용 방안, 하수처리장의 생산기지화 및 대체 수자원 활성화 방안 등을 다뤘다. '라오스 물관리의 현재와 미래' 특별세션에서는 양국의 물관리 현황과 중장기 협력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기반으로 물산업 신기술 발표 '언팩이벤트', 상생협력 프로그램, 우즈베키스탄·몽골 실증사업 연계 수출상담회도 진행됐다. 행사 기간 공단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11개사가 공동관을 구성해 물환경 사업과 기술·제품을 전시했다. 이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물포럼이 주관한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강유역환경청,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개최

한강유역환경청은 10일 대회의실에서 순환자원 인정을 신청할 예정인 사업장과 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를 열었다. 순환자원 인정제도는 폐기물 중 환경 및 인체 유해성으로부터 안전하고 유상거래가 가능하며 방치될 우려가 없는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폐기물 관련 규제를 완화해 자원으로 유통·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대상 폐기물에는 폐합성수지, 왕겨 및 쌀겨, 비철금속, 식물성 잔재물 등이 포함된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제도 대상이 다양해지고 신청 과정에서 문의가 증가하는 한편 지자체 담당자의 제도 이해와 현장 안내에도 어려움이 있어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한국환경공단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인정제도 신청방법, 순환자원 지정·고시 제도 및 시스템 등록 방법, 품질인증제도, 순환자원 사용제품 표시제도 등을 안내했으며 이어 질의응답과 건의사항 수렴이 진행됐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제도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해 자원의 순환이용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기후부, 제주서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컨퍼런스'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9월 10일부터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앤리조트에서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광역·기초 지방정부 246곳과 지역 탄소중립 지원센터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하며, 우수 기관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상금 300만 원)과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탄소중립 이행성과 부문에서 서울특별시·충청남도·경상남도 등 광역 3곳과 창원시·군포시·광주 북구·서울 관악구·강남구·진주시·나주시·김해시 등 기초 8곳이 선정됐고, 이행협력 부문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경기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뽑혔다. 서울시는 연면적 3만㎡ 초과 비주거 신축건물에 대해 올해 1월부터 재생열 설치를 의무화했고 건물부문 온실가스 총량제를 시행 중이며, 경상남도는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를 운영하고 충청남도는 '냉매관리 종합계획'에 따라 공공기관 냉매사용기기를 전 과정 이력 관리한다. 행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에너지, 수송, 전력망, 건물 에너지 효율화 설비(히트펌프) 등 분야 정책을 설명하고 참석자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공단, 지역아동 환경교육·대학생 장학 연계 사업 추진

한국환경공단이 지역아동 대상 기후·환경교육과 대학생 봉사자 대상 장학금·취업 멘토링을 연계한 지역인재 성장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지역아동에게는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위한 환경교육을, 아동의 교육과 돌봄을 지원하는 대학생 봉사자에게는 학업·진로 지원을 제공하는 구조다. 기부에 그치지 않고 환경교육, 돌봄, 봉사, 장학 및 취업 지원을 하나의 사회공헌 체계로 묶은 형태다.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기관이며, 관련 행사는 지난 8일 본사에서 진행됐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13개 지자체 선정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0일부터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에서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46개 광역·기초 지방정부와 지역 탄소중립 지원센터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다. 탄소중립 이행성과 부문에서는 광역 지방정부로 서울특별시·충청남도·경상남도가, 기초 지방정부로 창원시·김해시·군포시·광주 북구·나주시·관악구·강남구·진주시가 선정됐고, 이행협력 부문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경기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대규모 비주거 신축건물 재생열 의무화와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를, 경상남도는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노후 건축물 시설 개선을, 충청남도는 냉매 전 과정 관리와 폐기물 수거서비스를 추진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재생에너지·전력망·히트펌프·전기차 등 분야 정책과 지방정부의 역할도 논의된다.

9월 9일

굿네이버스글로벌임팩트, 케냐 바이오가스 국제감축 예타조사 선정

굿네이버스글로벌임팩트가 한국환경공단이 지원하는 「2026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대상 사업은 '케냐 지역사회 기반 바이오가스 활용 국제감축사업'으로, 케냐 농가에 가축분뇨를 활용한 바이오가스 설비를 보급해 장작 등 기존 조리연료를 대체하는 방식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가축 사육 및 분뇨 관리 현황, 조리연료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설비의 기술적 적합성과 경제성, 온실가스 감축 가능성을 분석하며, 케냐 정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파리협정 제6조 기반 국제감축사업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함께 검토한다. 이 기관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정부 국제감축사업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우간다·탄자니아 REDD+와 말라위 바이오가스 사업의 예비·본 타당성조사를 추진했고, 말라위 바이오가스 사업은 Gold Standard Project Design 등록을 앞두고 있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선정·포상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0일부터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에서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46개 광역·기초 지방정부와 지역 탄소중립 지원센터 담당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하며, 우수 선정 기관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상금 300만 원)과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탄소중립 이행성과 부문 광역 지방정부로는 서울특별시, 충청남도, 경상남도가, 기초 지방정부로는 창원시·군포시·광주 북구·관악구·강남구·진주시·나주시·김해시가 선정됐다. 이행협력 부문에는 전북특별자치도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경기도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선정됐다. 서울시는 2025년 1월부터 연면적 3만㎡ 이상 비주거 신축건물에 재생열 설치를 의무화했고, 건물부문 온실가스 총량제와 에너지 사용량 신고·등급제를 도입했다.

9월 9일

환경공단, 몽골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3일 몽골 울란바타르시에서 '몽골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탄소중립·그린 ODA 사업으로 2023년부터 추진돼 왔다. 한국과 몽골의 기후위기 공동 대응과 동북아시아 대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준공식에는 윤용희 환경공단 기후환경이사, 최진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산닥오치르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바툴가 기상환경관리청장 등 양국 관계자 70명가량이 참석했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공단, 국내 첫 굴뚝 시료채취 실습교육장 개소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남부권관제센터에 굴뚝 시료채취 실습형 교육장인 '대기관리기술교육센터'를 설치하고 3일 개소식을 열었다. 교육센터는 지난 2월 설계를 시작해 8월 공사를 마쳤으며, 모형굴뚝과 교육장비를 갖춰 이론교육부터 장비 사용, 시료채취, 안전훈련까지 한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개소식에는 성기욱 대기환경사업단장과 고호영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장 등 약 40명이 참석했으며,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전국 사업장 대기관리 담당 실무자 약 40명을 대상으로 첫 직무교육이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굴뚝 자동측정기기와 방지시설 이론교육, 굴뚝 시료채취 실습, 굴뚝 작업현장 안전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공단은 사업장 자가측정업체와 굴뚝 유지관리업체 등 민간 종사자에게도 시설을 개방해 월 1회 이상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9월 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공단, 몽골 전역 ICT 통합대기관리시스템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9월 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탄소중립·그린 ODA 사업 중 하나로 2023년부터 추진됐다. 공단은 울란바토르를 포함한 몽골 전역 21개 아이막에 고정식 자동대기측정소를 구축하고, 고정 측정망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지역을 위해 이동측정차량도 도입했다. 각 측정소에서 수집되는 자료는 ICT 기술을 활용해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된다. 준공식에는 윤용희 한국환경공단 기후환경이사, 최진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산닥오치르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바툴가 기상환경관리청장 등 양국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9월 3일

환경공단, 몽골 21개 아이막에 대기측정망 구축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3일 몽골 울란바타르시에서 '몽골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탄소중립·그린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2023년 시작됐다. 공단은 울란바타르를 포함한 전국 21개 아이막(도)에 고정식 자동대기측정소를 설치하고, 측정망이 닿기 어려운 지역을 위해 이동 측정차량을 도입했다. 전국에서 수집되는 대기질 자료는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으로 통합 관리되며, 몽골 정부는 이를 지역별 상시 모니터링과 대기환경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준공식에는 윤용희 한국환경공단 기후환경이사, 최진원 주몽골 대사, 산닥오치르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9월 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몽골 전국 대기질 측정망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3일 몽골 울란바타르시에서 '몽골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탄소중립·그린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하나로 2023년부터 추진됐다. 한국환경공단은 울란바타르시를 포함한 몽골 전역 21개 아이막에 고정식 자동대기측정소를 구축하고 이동 측정 차량도 도입했다. 각 측정소에서 수집한 자료를 ICT 기술로 관리하는 통합대기관리시스템도 구축했다. 준공식에는 윤용희 한국환경공단 기후환경이사, 최진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산닥오치르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9월 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공단,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준공

한국환경공단이 우간다에 분뇨자원화시설을 구축해 동아프리카 지역의 수질오염 방지와 주민 보건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단은 시설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업 기획, 현지 맞춤형 기술지원, 시설 구축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공단은 이를 한국의 환경기초시설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활용한 환경 공적개발원조(ODA) 모델로 제시했다. 위생적인 분뇨처리 기반이 부족한 지역에서 생활계 오염원이 하천과 지하수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다. 이를 통해 수질 개선과 함께 수인성 감염병 예방 및 주민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9월 3일

환경공단,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지난달 27일 우간다 부수쿠마 지역에서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설치 프로젝트'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우간다 현지에 위생적인 분뇨처리체계를 구축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지역 주민의 보건·위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적개발원조(ODA)로 추진됐다. 환경공단은 수질관리 및 폐기물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현지 여건에 맞는 분뇨처리시설의 기획, 기술지원, 시설 구축 등 사업 전과정을 담당했다. 준공식에는 이현희 환경공단 글로벌협력처 부장 등이 참석했다.

9월 2일

환경공단,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우간다 부수쿠마 지역에서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설치 프로젝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현지에 위생적인 분뇨 처리체계를 구축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주민의 보건·위생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공단은 수질관리와 폐기물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시설 기획부터 기술지원, 구축까지 사업 전 과정을 지원했다. 준공식에는 이현희 공단 글로벌협력처 부장, 이상호 주우간다 대한민국 대사, 아이샤 세킨디 우간다 물환경부 장관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이번 사업을 동아프리카 지역 환경개선 모델로 삼아 아시아, 중남미, 북아프리카 등으로 해외 환경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8월 27일(현지 시각) 우간다 부수쿠마 지역에서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설치 프로젝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현지 분뇨처리 체계를 구축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지역 주민의 보건·위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한국환경공단은 기획부터 기술지원, 시설 구축까지 사업 전 과정을 담당했다. 준공식에는 이상호 주우간다 대한민국 대사, 아이샤 세킨디 우간다 물환경부 장관 등 한·우 인사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차광명 경영기획이사는 향후 동아프리카를 비롯해 아시아, 중남미, 북아프리카 등으로 글로벌 환경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강환경청, 폐기물 수출입 업체 15개소 특별점검

한강유역환경청은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폐기물 수출입 업체 15개소를 특별점검한다고 밝혔다. 폐기물 수출입은 바젤협약과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역·지방환경청의 허가 또는 신고가 필요하다. 통관 시 컨테이너를 개방해 확인하는 안전성검사 적발건수는 2023년 16건, 2024년 28건, 2025년 35건, 2026년 8월 기준 33건이다. 점검 대상은 최근 3년간 안전성검사에서 위반이 반복 확인된 사업장과 '폐기물 불법 수출 신고상담센터' 제보 사업장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온라인 신고상담센터를 시범 운영 중이며, 위반 적발 시 고발 등 조치가 이뤄진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공단, 소비자 참여형 택배 과대포장 모니터링 체계 구축

한국환경공단이 8월 31일 한국소비자연맹, 9월 1일 녹색소비자연대와 각각 '소비자 참여형 택배 과대포장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체계는 소비자가 실제 배송받은 택배를 직접 점검해 과대포장 실태를 분석하는 방식이다. 정부와 환경공단은 분석 결과를 제도 개선과 기업의 포장 방식 개선으로 연결해 포장폐기물 감축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9월 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공단, 소비자단체와 택배 과대포장 모니터링 체계 구축

한국환경공단은 8월 31일 한국소비자연맹, 9월 1일 녹색소비자연대와 '소비자 참여형 택배 과대포장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2025년 택배 물량은 약 64억 개로 2021년 대비 78% 증가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4월 30일부터 택배 포장기준을 새로 시행했다. 협약 기관들은 소비자 모니터단 운영, 인식개선 교육·홍보, 유통기업 자가검증 결과 현장 교차검증, 제도개선 과제 발굴 등 4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소비자 모니터단은 월 100건 내외, 연간 1200여 건의 택배포장을 점검한다. 한국환경공단은 9월 중 실무협의회 구성과 모니터단 발족을 마치고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9월 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공단, 지방자치대상·인권경영대상 2관왕 수상

한국환경공단은 27~28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과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에서 각각 공공혁신 분야 대상과 준정부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대상 수상 근거로는 폐가전 배출수수료를 없앤 '폐가전 스티커 없애기', 사진으로 폐기물 배출방법을 안내하는 'AI 폐기물 처리 도우미', 환경시설 입지 갈등 가능성을 사전 분석하는 '폐자원에너지시설 입지 분석 플랫폼(MELT)' 등이 제시됐다. 공단은 약 91만 건의 폐기물 이미지와 환경 법령, 지자체 조례 등의 데이터를 AI와 접목해 환경서비스를 구축했다. 인권경영 분야에서는 공공기관 최초의 AI 인권영향평가 시범 도입, 인권침해 심의 소위원회 신설, 협력사 대상 공급망 인권점검 체계 구축이 평가 대상이 됐다.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기관이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