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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18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2026년 에너지 분야 국제감축사업 지원기업 8개사와 업무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이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국제감축사업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추진하는 온실가스 감축사업 성과를 국제감축실적(ITMOs)으로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감축사업 진출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공단은 9월 29일 서울 더그랜드롯데에서 '국제감축실적 비전 동행'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2026년 에너지 분야 국제감축사업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8개사와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정 기업에는 투자 지원 대상인 핑거와 본 타당성조사 지원 대상 기업 등이 포함됐다.

9시간 전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2025년 국가 온실가스 총배출량 6억 8571만 톤, 전년비 0.9% 감소

기후에너지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총배출량을 6억 8571만 톤으로 잠정 추계했다고 21일 밝혔으며, 이는 2024년 대비 610만 톤(0.9%) 감소한 수치다. 부문별로는 산업이 다배출 업종 생산 감소로 2.1% 줄어든 2억 4293만 톤, 수송이 경유 소비 6.1% 감소 등으로 2.9% 줄어든 9459만 톤을 기록했고 농축수산(-3.1%)과 폐기물(-1.8%)도 감소했다. 반면 원전 예방정비·정지 일수가 전년 대비 143.5일 증가하며 석탄 발전이 2.2% 늘어 전력 부문 배출량은 0.2% 증가한 2억 2043만 톤, 난방도일 10.8% 증가로 건물 부문은 3.3% 늘어난 4500만 톤으로 집계됐다. 2025년 3월 경북 산불 영향으로 산림·토지 흡수량이 3103만 톤으로 22.8% 급감하면서 순배출량은 6억 5470만 톤으로 전년비 0.5%(310만 톤) 증가했다. 2006 IPCC 지침 적용 기준 2018년 정점 대비 11.4% 감축했으며, 2030 NDC 달성에는 1억 4900만 톤의 추가 감축이 필요하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2025년 국가 온실가스 잠정 배출량 6억 8571만 톤, 전년比 0.9% 감소

기후에너지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총배출량을 6억 8571만 톤으로 잠정 추계했으며, 이는 2024년 잠정치 대비 610만 톤(0.9%) 감소한 수치다. 부문별로 산업(2억 4293만 톤, △2.1%), 수송(9459만 톤, △2.9%), 농축수산(2525만 톤, △3.1%), 폐기물(1805만 톤, △1.8%)이 감소했고, 전력(2억 2043만 톤, +0.2%), 건물(4500만 톤, +3.3%), 냉매 등 불소계 가스(3628만 톤, +3.9%)는 증가했다. 전력 부문에서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8.5% 증가했으나 원전 정비·정지일수 증가(2096.1일→2239.6일)로 원자력 발전이 2.2% 감소하고 석탄발전이 2.2% 증가했다. 산림·토지 흡수량은 경북 산불(2025년 3월)에 따른 바이오매스 연소 배출(830만 톤) 영향으로 22.8% 감소해 순배출량은 6억 5470만 톤으로 전년 대비 310만 톤(0.5%) 증가했다. 2025년 배출량은 2018년 대비 8400만 톤(11.4%) 감소한 수준으로, 2030 NDC 달성에는 1억 4900만 톤의 추가 감축이 필요하다.

9월 21일

2025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8,571만톤…전년비 0.9% 감소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잠정 추계한 결과 총 배출량 기준 6억8,571만 톤으로, 2024년 대비 610만 톤(0.9%) 감소했다고 밝혔다. 산업·수송·농축수산·폐기물 부문 배출량은 줄었고 전력·건물·냉매 부문은 늘었다. 전력 부문은 2억2,043만 톤으로 전년 대비 0.2% 증가했으며,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8.5% 증가한 반면 원자력 발전은 감소했고 석탄발전은 증가했다. 산업 부문은 철강·석유화학·비금속 등 다배출 업종 생산 감소로 2억4,293만 톤(2.1% 감소)을 기록했고, 건물 부문은 난방도일 증가(+10.8%)에 따른 도시가스 소비 증가로 4,500만 톤(3.3% 증가)을 나타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2030년 100GW 보급 조기 달성, 석탄발전 폐지 이행안, 히트펌프 보급, 냉매 전주기 관리 강화 등 부문별 감축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9월 21일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0.9% 감소…전력부문은 소폭 증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잠정 추계한 결과 총배출량이 6억8571만톤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총배출량 대비 610만톤(0.9%) 감소한 수치다. 전체 배출량은 줄었지만 전력부문 배출량은 증가했으며,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9% 가깝게 늘었음에도 원전 발전량 감소와 석탄 발전량 증가가 원인으로 제시됐다. 건물부문은 난방도일 증가 영향으로 배출량이 상당폭 증가했다. 산업, 수송, 농축수산, 폐기물 부문 등 부문별 수치도 함께 집계됐다.

9월 21일

재생E 8.5% 늘었지만 석탄발전 증가로 전력부문 배출 0.2%↑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2025년 국가 온실가스 총배출량을 6억8571만t으로 잠정 추계했으며, 이는 2024년 6억9181만t보다 610만t(0.9%) 감소한 수치다. 전력 부문 배출량은 2억2043만t으로 전년보다 0.2%(40만t) 증가했는데,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8.5% 늘었으나 원자력 발전량이 2.2% 줄고 석탄발전량이 2.2% 증가한 영향이다. 센터는 원전 예방정비와 정지일수 증가로 전력 공급 안정성을 위해 석탄발전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산업 부문은 철강·석유화학·비금속 등 다배출 업종 생산량 감소로 2.1% 줄어 2억4293만t, 수송 부문은 2.9% 줄어 9459만t을 기록했고, 건물 부문(4500만t, 3.3%↑)과 불소계 온실가스(3628만t, 3.9%↑)는 증가했다. 경북 산불 영향으로 산림·토지 흡수량이 22.8% 감소해 순배출량은 6억5470만t으로 전년보다 310만t(0.5%) 증가했다.

9월 20일

유로넥스트 상장사 에너지 집약도 3년간 19% 감소

유럽 최대 증권거래소 그룹 유로넥스트(EPA: ENX)가 '2026 ESG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형 상장기업의 에너지 집약도는 평균 19% 낮아졌다. 에너지 집약도는 매출 100만유로당 사용하는 에너지량(MWh)을 의미한다. 유로넥스트는 35개국 이상 1680여개 상장사의 공개자료에서 2020년 이후 12만5000건 이상의 검증 데이터를 분석했다. 다만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Scope 3 배출은 여전히 기업 간 비교가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DL㈜, 2026년 그룹 통합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개

DL㈜가 기후변화 대응 체계, 안전보건, 공급망 ESG 관리 성과를 종합한 '2026년 그룹 통합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9월 15일 공개했다. 보고서에는 그룹 차원의 기후 시나리오 분석을 기반으로 한 리스크 관리 체계가 중점적으로 담겼다. DL㈜는 계열사별 기후 위험 및 기회 요인을 분석해 이사회 보고와 경영전략 수립에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주요 계열사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석유화학 부문의 스페셜티·친환경 소재 전환과 건설 부문의 소형모듈원자로(SMR) 관련 내용도 다뤘다.

9월 15일

한전, SF6 회수·재활용·분해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 추진

한국전력이 육불화황(SF6)의 회수·재활용에 더해 완전 분해까지 포함하는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전은 SF6 분해기술 실증을 마쳤으며,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인정받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확보하고 한국서부발전, 국가철도공단과 공동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SF6는 절연성능이 우수해 GIS 등 전력기기에 사용돼 왔으나 온난화 영향이 이산화탄소의 약 2만3900배 수준이다. 한전은 배전 분야에서 건조공기와 CO₂를 사용하는 기자재를 확대하고, 송변전 분야에서는 2025년부터 신규 변전소에 친환경 154kV GIS를 적용하고 있으며 기존 설비는 순차 교체한다. 교체 설비에서 발생하는 SF6는 약 99%를 회수·정제해 재사용하며, 2020년부터 운영 중인 SF6 정제센터에서 순도 99.9% 수준으로 복원하고 있다.

9월 10일

에너지공단,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은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 실태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승인통계로 1980년 첫 조사 이후 이어져 왔다. 현재 18만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온실가스 관련 방문조사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실적 등이다. 올해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협약 관련 내용이 포함된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이 9월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대상은 전국 조사원 200명으로, 본격적인 현장조사에 앞서 조사 목적과 기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사업체별 조사과정의 일관성과 정확성을 확보하는 데 교육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근거해 시행된다.

9월 1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관련 실적 등이다. 올해는 2025년 11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기후위기 대응 녹색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새로 반영됐다. 수집된 데이터는 사업체 동의 하에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평가와 녹색금융 지원에 활용될 수 있다.

9월 10일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은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 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승인통계로 1980년 첫 조사 이후 현재 약 18만 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관련 실적 등이다. 올해는 2025년 11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기후위기 대응 녹색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수집 데이터를 사업체 동의하에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평가와 녹색금융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새로 추가됐다. 교육에서는 조사표 작성 기준, 사업체 방문 및 응답자 소통 방법, 통계법에 따른 비밀보장, 현장 안전수칙 등이 안내됐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한국에너지공단은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 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승인통계로 1980년 첫 조사 이후 현재 약 18만 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관련 실적 등이다. 올해는 2025년 11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수집 데이터를 사업체 동의하에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평가와 녹색금융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추가됐다. 교육에서는 조사 목적과 추진체계, 조사표 작성 기준, 통계법에 따른 비밀보장 및 개인정보 보호, 현장 안전수칙 등이 안내됐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13개 지자체 선정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0일부터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에서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46개 광역·기초 지방정부와 지역 탄소중립 지원센터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다. 탄소중립 이행성과 부문에서는 광역 지방정부로 서울특별시·충청남도·경상남도가, 기초 지방정부로 창원시·김해시·군포시·광주 북구·나주시·관악구·강남구·진주시가 선정됐고, 이행협력 부문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경기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대규모 비주거 신축건물 재생열 의무화와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를, 경상남도는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노후 건축물 시설 개선을, 충청남도는 냉매 전 과정 관리와 폐기물 수거서비스를 추진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재생에너지·전력망·히트펌프·전기차 등 분야 정책과 지방정부의 역할도 논의된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14개 단체 "철강·석유화학, 산업부문 배출 절반 이상 차지"

기후솔루션 등 14개 단체가 공동 논평을 통해 국내 산업부문 온실가스 배출이 철강·석유화학 등 일부 다배출 업종에 집중돼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국가온실가스종합관리시스템에 공개된 '2025년 기업별 온실가스 명세서'가 근거로 제시됐다. 명세서상 산업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년보다 다소 감소했다. 다만 단체들은 배출이 특정 탄소집약 산업에 집중된 구조에는 변화가 없다고 평가했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ETC 보고서 "청정전기 확산에도 온실가스 배출 정체"

에너지 전환 위원회(ETC)는 연례 보고서에서 청정전기가 2025년 신규 에너지 수요의 40%를 공급했으나 온실가스 배출량은 정체 상태라고 밝혔다. 2025년 글로벌 청정에너지 투자는 2.1조 달러를 기록했고 태양광·배터리·전기차는 기대치를 넘어섰지만, 데이터센터·냉방·중공업 확장에 따른 신규 수요로 청정전력과 화석연료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전력망 병목을 핵심 장애로 지목하며 유럽에서 약 375GW, 미국에서 약 2300GW의 설비가 허가·연결 대기열에 묶여 있다고 전했다. 발표된 약 1000개 청정 산업 프로젝트 중 최종 투자결정 비율은 20% 미만으로, 오프테이크 부족과 비용 프리미엄이 상업화를 지연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ETC는 전력망 확장·현대화, 연결·허가 절차 간소화, 청정 산업 수요 신호 강화, 메탄 감축과 산림 보호, 탄소 제거 확대가 병행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9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한화토탈에너지스,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온실가스 9.8% 감축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세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인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이해관계자 의견을 경영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2024년부터 매년 보고서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표준인 GRI 스탠다드 부합 방식에 따라 작성됐다. 보고서 제목에 따르면 온실가스 배출량은 9.8% 감소한 것으로 제시됐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