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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자수첩] 다중이용시설 일회용품 사용 금지 논의

투데이에너지 기자수첩은 영화관, 야구장, 호텔,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일회용품 사용이 일상화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전국 기초지방정부 상당수는 최근 기후행동 공동결의 행사에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폐기물·자원순환 분야 실천을 다짐했다. 결의목표 중 하나로 '공공소유 또는 공공운영 다중이용시설의 50~100%에서 일회용품 사용 금지'가 제시됐다. 기고는 제도적 금지 조항을 통한 일회용품 감축이 필요하다는 견해와 함께, 서비스 축소에 대한 이용자 불만이 제기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변화재단, 데이터 기반 지역 탄소중립 이행 포럼 개최

기후변화재단은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서울대학교 기후테크센터와 공동으로 1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역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데이터 활용과 협력방안' 포럼을 개최했으며 지자체 관계자와 연구기관 전문가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정수종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는 관측기반 온실가스 공간정보지도인 KCP(Korea Carbon Project)의 개발 현황을 소개하고 지역별 배출 특성 분석 과정을 시연했다. KCP는 서울대와 KAIST 등 17개 대학, 한국환경연구원 등 3개 기관이 공동 개발 중인 플랫폼으로,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GIR)와 동일한 전 부문을 대상으로 월별 배출·흡수량을 산출하며 읍면동 단위와 1㎞ 단위 공간 해상도를 제공한다. 포럼에서는 수원시('우리집 탄소모니터', 시민주도 탄소중립 리빙랩), 전주시(자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노원구(건물·수송·에너지 분야 감축) 사례가 공유됐다. 토론에서는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와의 연계 가능성, 흡수원 데이터의 도시계획·녹지 관리 활용 방안 등이 논의됐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2026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일 서울 용산구에서 '2026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는 2002년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위임됐으며, 최근 3년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지방정부는 합동단속 및 계절별 맞춤 단속 등으로 매년 5만 1000여 개 사업장을 단속해 왔다. 이번 대회에서는 6개 지방정부가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배출사업장 지원·소통 확대, 경기도의 첨단장비 활용 스마트 사업장 관리, 경상남도 남해군의 방음림 조성사업 등이 포함된다. 2025년도 지방정부 환경관리실태 평가결과에 따라 광역 단위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통령 표창을, 기초 단위에서는 경상북도 경주시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연 5만1000개 배출사업장 점검…지방정부 환경관리 우수사례 전국 확산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10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2026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미세먼지·악취·소음 등 생활 주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지방정부가 추진한 기술지원, 첨단장비 활용, 주민참여형 관리 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배출업소 관리 권한이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된 지 24년이 됐다. 연간 점검 대상 배출사업장은 5만1000개 규모이며, 단속 건수 중심의 사후 규제에서 실시간 감시와 사전 예방, 사업장 개선 지원을 결합한 방식으로의 전환이 논의되고 있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기후부-지방정부,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0일 서울 용산구에서 '2026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 업무는 2002년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위임된 이후 양측 협력으로 추진돼 왔으며, 최근 3년간 매년 약 5만 100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단속과 계절별 맞춤 단속이 실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6개 지방정부가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현장평가를 거쳐 포상금이 지급된다. 발표 사례에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배출사업장 지원·소통 확대 방안, 경기도의 첨단장비 활용 스마트 사업장 관리, 경상남도 남해군의 방음림 조성사업이 포함됐다. 2025년도 지방정부 환경관리실태 평가 결과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에 대통령 표창, 경상북도 경주시에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된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기후부, 제주서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컨퍼런스'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9월 10일부터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앤리조트에서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광역·기초 지방정부 246곳과 지역 탄소중립 지원센터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하며, 우수 기관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상금 300만 원)과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탄소중립 이행성과 부문에서 서울특별시·충청남도·경상남도 등 광역 3곳과 창원시·군포시·광주 북구·서울 관악구·강남구·진주시·나주시·김해시 등 기초 8곳이 선정됐고, 이행협력 부문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경기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뽑혔다. 서울시는 연면적 3만㎡ 초과 비주거 신축건물에 대해 올해 1월부터 재생열 설치를 의무화했고 건물부문 온실가스 총량제를 시행 중이며, 경상남도는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를 운영하고 충청남도는 '냉매관리 종합계획'에 따라 공공기관 냉매사용기기를 전 과정 이력 관리한다. 행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에너지, 수송, 전력망, 건물 에너지 효율화 설비(히트펌프) 등 분야 정책을 설명하고 참석자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13개 지자체 선정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0일부터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에서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46개 광역·기초 지방정부와 지역 탄소중립 지원센터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다. 탄소중립 이행성과 부문에서는 광역 지방정부로 서울특별시·충청남도·경상남도가, 기초 지방정부로 창원시·김해시·군포시·광주 북구·나주시·관악구·강남구·진주시가 선정됐고, 이행협력 부문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경기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대규모 비주거 신축건물 재생열 의무화와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를, 경상남도는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노후 건축물 시설 개선을, 충청남도는 냉매 전 과정 관리와 폐기물 수거서비스를 추진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재생에너지·전력망·히트펌프·전기차 등 분야 정책과 지방정부의 역할도 논의된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선정·포상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0일부터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에서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46개 광역·기초 지방정부와 지역 탄소중립 지원센터 담당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하며, 우수 선정 기관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상금 300만 원)과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탄소중립 이행성과 부문 광역 지방정부로는 서울특별시, 충청남도, 경상남도가, 기초 지방정부로는 창원시·군포시·광주 북구·관악구·강남구·진주시·나주시·김해시가 선정됐다. 이행협력 부문에는 전북특별자치도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경기도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선정됐다. 서울시는 2025년 1월부터 연면적 3만㎡ 이상 비주거 신축건물에 재생열 설치를 의무화했고, 건물부문 온실가스 총량제와 에너지 사용량 신고·등급제를 도입했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전국 40개 기초지자체, 2030 기후행동 공동결의 서명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지역에너지기후행동파트너십 도약(LEAP),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30 지역의 약속, 실행으로: 지역전환을 위한 기후행동 공동결의'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 8개 광역지방정부 소속 40개 기초지방정부가 참여해 2030년 임기 내 실행할 기후행동 목표를 제안하고 단체장 서명문서로 증빙했다. 결의 목표는 자원순환·폐기물 32건, 교통 29건, 에너지 전환 28건에 집중돼 전체의 65.93%를 차지했다.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전력자립률 목표(강릉시 30%, 화성시 28%, 구리시 25%, 영암군 22%, 이천시·김해시 각 20%)와 설비용량 확대 목표(춘천시 118MW, 화성시 4배, 태백시·여수시·김포시·임실군 각 3배, 서울 서대문구 2배)가 제시됐다. 기후보험 도입에는 12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26개 모든 지방정부의 참여와 중앙정부의 지원을 언급했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