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등 5개 기관, 완주서 수소안전 인력 양성 협약
가스신문 · · EnergyNews 요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일 완주군청에서 완주군,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 우석대학교와 수소 전문인력 조기 육성을 위한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완주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산업 생태계가 확대되는 데 따른 인력 확보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가스안전공사는 보유 기술과 시설을 활용해 고교생 대상 실무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완주군은 지역 인프라와 행정 지원을, 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교육과정 고도화를 맡는다. 한국수소연합은 회원사 협력망을 통한 취업 연계를, 우석대학교는 교육 프로그램 구성과 이론교육 과정 설계를 담당한다.
참여 기관들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2026년 하반기부터 실무 특화 커리큘럼과 현장 안전실습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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