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인력양성

23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 시행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은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금속 적층제조 기술 기본 이해, PBF·DED 공정기술, 3D프린팅 설계, 후처리 및 열처리, 원자력 품질보증,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둘째 날에는 수강생 간 기술교류 및 간담회가 마련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9월 28일

대한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무료 인력양성 교육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금속 적층제조 기술의 기본 이해와 함께 PBF(분말 베드 용융)·DED(직접 에너지 적층) 공정기술, 3D프린팅 설계, 후처리 및 열처리, 원자력 품질보증,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www.kea.kr)에서 받는다. SMR 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지원하는 특별법과 시행령은 9월부터 시행됐으며, 특별법은 지난 3월 범정부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제정됐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인력 양성교육 시행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의 금속 3D프린팅 기술 활용 확대를 위한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교육은 연합회가 추진하는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교육 내용은 금속 적층제조 기술의 기본 이해와 함께 PBF(분말 베드 용융)·DED(직접 에너지 적층) 공정기술, 3D프린팅 설계, 후처리 및 열처리, 원자력 품질보증,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둘째 날에는 수강생 간 기술교류 및 간담회 시간이 마련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9월 28일

광주전남 6개 기관, 반도체 인력양성 산학협력 MOU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는 한국광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순천미래과학고등학교, 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 해남공업고등학교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협약은 연구기관의 기술 역량과 특성화고 교육 현장을 연계해 광주전남 지역의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6개 기관은 인적자원 및 정보 교류,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교원 연수, 현장 견학·실습 및 취업 연계, 기술 교류와 인력양성 프로그램 공동 발굴 등에 협력한다.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는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구체적인 협력과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안신걸 상근부회장은 연구기관 전문역량과 교육·산업현장의 지속적 연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 유럽 SMR 제조·로봇용접 현장 시찰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이 유럽의 SMR(소형모듈원자로) 및 원자력산업 관련 제조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SMR 로봇활용제작지원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전기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이 함께 참여했다. 방문지는 오스트리아와 체코의 SMR 관련 제조기업 및 원자력 교육·연구기관이다. 산학협력단은 현장에서 확인한 대형가공, 정밀제조, 로봇용접자동화, 품질관리 사례를 기업 기술지원과 재직자·학생·미취업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상석 연구교수는 제작지원센터의 제조·가공 및 인력양성 지원 기능을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9월 22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충북TP, 제조현장 AX 인력 양성 시뮬레이션 교육 운영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충북청주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가 도내 재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시뮬레이션 전문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구조 및 열유동 해석 시뮬레이션 입문' 과정을 진행했으며, 유한요소해석(FEA) 기초 이론과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센터는 올해 4월부터 이번 과정까지 총 15건의 무상 전문교육을 완료했고, 연내 3개 과정을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2024년 출범한 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북도, 청주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충북 주력 제조산업에 설계·해석 및 장비 활용 기술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축적된 시뮬레이션 및 해석 데이터를 AI 기술과 결합해 데이터 기반 공정 혁신과 AX 전환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7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KOPIA, 11월 수소·암모니아 교육과정 집중 개설

한국플랜트산업협회(KOPIA)가 운영하는 '플랜트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11월에 수소·암모니아 관련 교육과정을 집중 개설한다. 이 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으로 운영되며, 협약기업에는 진단·훈련·지원 3단계 서비스와 3천만원 상당의 HRD 컨설팅, 교육비·교재비 전액 정부 지원이 제공된다. 전체 32개 과정은 ESG, 탄소배출권·CBAM, CCUS, SMR, 폐자원에너지, 바이오플라스틱, 바이오에너지를 포함하며 이 가운데 수소·암모니아 분야가 12개다. 하반기(9~12월) 집중모집 과정 32개 중 18개가 11월에 몰려 있으며, 11월 4일 고체산화물 수전해(SOEC) 과정, 5일 수소 저장·운송·활용, 13일 암모니아 합성 및 수소 추출, 23일 수전해 기술 이해와 수소 운송·저장 시스템 설계, 30일 CO₂ 포집 기반 블루수소 생산 시스템 설계가 개설된다. 신청은 KOPIA 교육본부 홈페이지(edu.kopia.or.kr)에서 협약기업의 고용보험 가입 재직자를 대상으로 7월 20일부터 접수 중이다.

9월 17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한전, ICT폴리텍대학과 전력ICT 전문인력 양성 MOU 체결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은 9월 11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ICT폴리텍대학(학장 강도성)과 '전력ICT 역량 강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CT폴리텍대학은 정보통신 분야에 특화된 교육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전력ICT 분야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교육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한 현장 밀착형 인재 육성과 전력통신 시공·감리 품질 확보를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산학 인프라 교류를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

9월 14일

그린수소 산업전환 세미나 개최…"공급망·인력 전환 병행 필요"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수소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주관한 '그린수소 산업전환 세미나'가 1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렸다. 문상진 우석대 교수는 DNV 'Hydrogen Forecast 2026'을 인용해 2050년 청정수소 공급 전망이 기존 대비 45% 하향 조정됐으며, 청정수소가 2030년까지 전체 수소시장의 5%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문 교수는 미국의 IRA 기반 청정수소 지원 정책 축소, 중국의 알칼라인 수전해 설비 kW당 300~600달러 공급, 유럽의 수소 공급망 내 중국산 부품 비중 제한 규제를 시장 환경 변화 요인으로 제시하고, 기업 대응 전략으로 장기구매계약 확보, 지역 기반 자가소비 모델 구축, 공급망 규제 대응 역량 확보를 꼽았다. 김창종 큐에스에프 CTO는 부생수소 중심 공급 구조에서 수전해 기반 생산 확대로 전환되면서 분산형 공급구조 확대, 생산변동성 확대,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심화 등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CTO는 알칼라인·PEM 등 다양한 생산 기술 확보와 융합형 인력 양성, 기존 화석연료 기반 인력의 재교육 및 직무 전환을 과제로 제시했다.

9월 14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 ICT폴리텍대학과 전력ICT 인력양성 MOU 체결

한국전력은 9월 11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ICT폴리텍대학과 '전력ICT 역량 강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외부 감리원 대상 '전력통신 감리 전문과정' 운영 시 한전 사내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고, 한전 ICT 직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한다. ICT폴리텍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력 ICT 특강과 전력설비 현장 견학을 진행하며, 한전 임직원에게는 교육과정 수강료 할인이 적용된다. 한전은 전력 ICT 운영 경험을 교육과정에 접목하고, ICT폴리텍대학은 정보통신 분야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전력ICT 분야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9월 11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 ICT폴리텍대학과 전력ICT 전문인력 양성 MOU 체결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은 11일 서울 양재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ICT폴리텍대학(학장 강도성)과 '전력ICT 역량 강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CT폴리텍대학은 정보통신 분야 특화 대학이다. 이번 협약은 전력ICT 분야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정보통신 전문 교육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한 현장 밀착형 인재 육성과 전력통신 시공 및 감리 품질 확보를 핵심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산학 인프라 교류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산학협력 프로젝트 'WE-Bridge' 확대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발전소 인근 대학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지역상생형 에너지 산학협력 프로젝트 'WE-Bridge'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이를 통해 미래 에너지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 지역상생 협력을 추진한다. 'WE-Bridge'는 교육·에너지를 매개로 대학과 산업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다. 대학의 연구·인적자원, 서부발전의 에너지사업 역량, 산업현장의 기술 수요를 연계해 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 인재양성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구조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소방시설협회장 "소방산업 국가기간·전략산업 직종지정 추진"

박현석 한국소방시설협회장은 3일 소방산업의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지정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3~4일 소노벨 천안에서 열린 '2026년 소방 경영인 한마음 대회'에서 나왔다. 협회는 소방산업이 생산집약형에서 지식 기반산업으로 전환하면서 기술·연구 인력 수요가 늘고 있으나 인력 수급이 어렵고 기업 규모도 대부분 영세하다고 설명했다. 협회 관계자는 인력 고령화와 세대 불균형을 지적하며 관련 고시 개정을 통한 직종 지정 필요성을 언급했다.

9월 6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기술원, 전북대와 수소안전 인재 양성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기술원은 9월 4일 전북대 공대 6호관 교수회의실에서 전북대 화학공학부와 '수소 고급인재 양성 및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1월 수소안전기술원이 전북 완주로 이전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과제·토론 중심의 학부생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과 수소 관련 현장 견학 등을 추진한다. 올해에는 비교과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내년부터 정규 교과목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가스안전공사는 그동안 고교생, 석·박사 과정 학생, 수소산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대상을 지역 대학 학부생까지 확대한다.

9월 4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극동대, 수소안전융합학과 2030년까지 석·박사 300명 양성 목표

극동대학교는 4일 한국가스기술공사 본사 및 수소 전주기센터에서 대학원생 52명과 교수진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2학기 대학원 수소안전융합학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2025년 신설된 수소안전융합학과는 수소 생산·저장·운송·충전·활용 전 과정의 안전 분야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2030년까지 석사 190명과 박사 110명 등 총 300명 양성을 중장기 목표로 세웠다. 올해 2학기에는 외부 전문가 특강 범위를 넓히고 현장견학과 워크숍을 6회 이상 운영하며, '수소인프라 방폭공학' 교과목을 신설했다. 박성수 아이에스티이 수소부문 사장을 전임교수로, 강정일 엑스텍코리아 전무를 겸임교원으로 임용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한국석유관리원, 큐에스에프, 한국가스기술공사 관계자의 수소유통 관제센터 구축, 수소수급 전략, 수소사업 추진현황 특강이 진행됐다.

9월 4일

가스안전공사, 완주 수소특화도시 기술인력 양성 5자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일 완주군청에서 완주군,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 우석대학교와 수소 전문인력 조기 육성을 위한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들은 수소 안전관리 실무 교육과정 및 교재 공동 개발, 자격취득 비용 및 특강 지원, 수소 전문기업 현장 견학과 취업 매칭, 수소 산업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협력하기로 했다. 가스안전공사는 보유한 수소안전 기술과 시설을 바탕으로 고교 실무형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완주군은 지역 인프라와 행정 지원을 맡는다. 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현장 수요 맞춤형 커리큘럼을 고도화하고, 한국수소연합은 회원사 협력망으로 취업 연계를, 우석대학교는 교육프로그램 구성과 이론 교육과정 설계를 지원한다. 5개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하반기부터 실무 특화 커리큘럼과 현장 안전 실습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9월 2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에너지·자원 ISC, 과정평가형 자격 특성화고 교원 24명 연수

전기·에너지·자원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대표기관 한국전기공사협회, 위원장 이형주)는 과정평가형 자격의 산업계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특성화고 재직 교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과정평가형 자격은 실무형 교육을 이수한 뒤 평가를 거쳐 국가자격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전기공사 분야에서는 지난해 신재생에너지발전산업기사에 이어 올해 전기공사산업기사가 새로 채택돼 운영되고 있다. 연수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전국 13개 지역 22개 학교 교원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변전설비·옥내배선·가공배전 실무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했다. 교육 후 자가진단 평가에서 참가 교원의 역량 점수는 교육 전 2.41점(5점 만점)에서 4.15점으로 상승했고, 교육 만족도는 4.87점을 기록했다. 김현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처장은 실무 중심의 과정평가형 자격이 산업계에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9월 2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완주군 등 5개 기관과 수소 전문인력 육성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완주군청에서 완주군,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 우석대학교와 '지역사회 상생 및 수소 전문인력 조기 육성을 위한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은 완주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수소 생태계와 연계해 현장 맞춤형 기술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5개 기관은 수소 안전관리 실무 교육과정과 교재 공동 개발, 자격 취득 비용 및 특강 지원, 수소 전문기업 현장 견학과 취업 매칭,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등에서 협력한다. 가스안전공사는 보유한 수소안전 기술과 시설을 바탕으로 고교 실무형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완주군은 지역 인프라와 행정 지원을, 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커리큘럼 고도화를, 한국수소연합은 회원사 협력망을 통한 취업 지원을, 우석대학교는 교육프로그램 구성과 이론 교육과정 설계를 맡는다. 5개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2026년 하반기부터 실무 특화 커리큘럼과 현장 안전 실습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9월 2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가스안전공사·완주군 등 5개 기관, 수소 전문인력 육성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일 완주군청에서 완주군,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 우석대학교와 '지역사회 상생 및 수소 전문인력 조기 육성을 위한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은 완주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수소 생태계에 맞춰 현장 맞춤형 기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5개 기관은 수소 안전관리 실무 교육과정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참여 기관은 산업계·학계·관계 기관으로 구성됐다.

9월 2일

가스안전공사 등 5개 기관, 완주서 수소안전 인력 양성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일 완주군청에서 완주군,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 우석대학교와 수소 전문인력 조기 육성을 위한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완주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산업 생태계가 확대되는 데 따른 인력 확보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가스안전공사는 보유 기술과 시설을 활용해 고교생 대상 실무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완주군은 지역 인프라와 행정 지원을, 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교육과정 고도화를 맡는다. 한국수소연합은 회원사 협력망을 통한 취업 연계를, 우석대학교는 교육 프로그램 구성과 이론교육 과정 설계를 담당한다. 참여 기관들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2026년 하반기부터 실무 특화 커리큘럼과 현장 안전실습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9월 2일

서부발전, 창원서 국내외 가스터빈 제작사와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8월 27~28일 경남 창원에서 국내외 주요 가스터빈 제작사와 '복합화력 가스터빈 기술교류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기술개발 동향과 핵심 정비기술을 공유했다. 올해는 제작사 중심 교류에서 벗어나 사내 전문인력의 연구성과 발표와 고온부품 재생정비 현장 학습 등 발전사 실무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참가자들은 블레이드와 연소기 등 고온·고압 부품의 정밀점검과 재생정비 과정을 참관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제작사 기술에 의존하기보다 자체 진단·문제해결이 가능한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AI와 디지털트윈 등 기술을 접목하겠다고 밝혔다.

8월 31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에기평,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 개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난 25일 양재 엘타워에서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에는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공기업, 연구기관 등 기후에너지 분야 10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 청년 인재 1000여 명이 참가해 채용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직접 소통했다. 기후부와 에기평은 에너지인력양성사업으로 육성된 인재와 산업 현장의 채용 수요를 연계하고, 청년 구직자에게 기후에너지 분야의 직무 및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8월 2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에기평,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 개최…100여 개 기업·1천여 명 참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8월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에기평이 주관한 행사에는 대기업·중소중견기업·공기업·연구기관 등 10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했고 1,000여 명의 청년 인재가 방문해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함께 열린 '에너지혁신인재포럼'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5점, 지자체상 4점, 에기평 원장상 11점 등 총 20점의 상이 수여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부산광역시·충청북도·강원특별자치도·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4개 지자체, 삼성물산·LG에너지솔루션·GS건설·SK이노베이션·태웅·신성이엔지·에코프로·비나텍 등 8개 기업이 인력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장에서는 취업 특강, 채용설명회를 통해 기업별 하반기 채용 계획과 직무 역량 등이 소개됐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