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도시가스 도매요금 7개월 연속 인상···민수용은 동결
가스신문 · · EnergyNews 요약

한국가스공사는 10월부터 도시가스용 천연가스 원료비를 20.6273원/MJ에서 21.0253원/MJ으로 MJ당 0.398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시가스용 평균 도매요금은 22.6410원/MJ에서 23.0390원/MJ으로 올랐으며, 이는 9월 평균 인상 폭(0.7549원/MJ)보다 낮은 수준이다.
산업용은 25.0896원/MJ에서 25.9123원/MJ으로, 열병합용은 25.0814원/MJ에서 25.9034원/MJ으로, 연료전지용은 23.6473원/MJ에서 24.4693원/MJ으로 각각 조정됐다. 주택용(20.8495원/MJ)과 일반용(19.0904원/MJ) 등 민수용 요금은 이번에도 동결됐다.
가스공사는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을 주요 인상 원인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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