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전원·산림청, 생태복원용 자생식물 공급체계 구축 협약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한국환경보전원은 15일 세종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본원에서 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자생식물 공급 활성화 및 생태복원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제도·정책 지원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자생식물 생산·품질관리와 기술 지원을, 환경보전원은 수요 파악과 현장 적용을 맡는다.
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 4대강 수변생태벨트, 개발제한구역(GB) 복원사업 등이 주요 적용 대상이다. 세 기관은 올해 대상지별 자생식물 수요조사와 공급 기반 마련에 착수하고, 2027~2028년 생산·증식과 품질관리를 거쳐 2029년부터 복원 현장에 본격 공급할 예정이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