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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MOU…AI 데이터센터 PPA 협력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MOU…AI 데이터센터 PPA 협력
사진: Andreas Ebner / Pexels · 분야 참고 이미지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풍력·태양광 중심 국내외 발전사업 공동 발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PPA 기반 발전사업 공동 개발, 사업 타당성 검토, 기술 자문, 인허가 등에서 협력한다.

한전기술은 설계·엔지니어링 역량을, 트러스톤은 투자·금융 전문성을 담당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한전기술은 100MW급 제주 한림 해상풍력 EPC를 완료했고, 지난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전북 서남권 확산단지1(부안 800MW) 해상풍력 사업에 SPC 지분투자와 EPC 방식으로 참여한다.

트러스톤은 2024년 국내 풍력·태양광의 개발·건설·운용 단계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약 900억원 규모 'ESG 신재생에너지 2호 펀드'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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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10월 7일

남동발전-전기연구원, 20kW급 공중풍력 비행제어 기술 개발 협약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전기연구원은 7일 남동발전 진주 본사에서 '공중풍력발전 시스템용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기술' 연구개발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공중풍력은 타워형 구조물 대신 연(카이트) 형태 비행체를 수백 미터 상공에 띄워 상층부 바람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연구 기간은 이달부터 2027년 9월까지 1년으로, 주관기관인 전기연구원이 20kW급 시스템의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남동발전이 발전 현장에서 비행 안정성을 검증한다. 후속 1단계에서는 내년 하반기부터 2030년까지 100kW급 자동운전 시스템을 개발해 단독 운전 실증을 진행한다. 2단계는 2033년까지 전주기 자동운전 상용시스템과 원격 관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협약식에는 이영기 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과 김태현 전기연구원 연구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타워형 풍력의 입지 제약을 보완하는 발전 방식에 대한 국내 발전공기업·연구기관의 초기 단계 기술 검증 사례다. 20kW급 비행 안정성 검증 결과가 100kW급 자동운전 실증으로 연결되는지가 후속 일정의 전제 조건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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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남동발전·전기연구원, 20kW급 공중풍력 카이트 비행제어 기술개발 착수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전기연구원은 7일 진주 본사에서 '공중풍력발전 시스템용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기술 개발' 연구개발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공중풍력발전은 타워형 구조물 대신 연 형태 비행체인 카이트를 수백 미터 상공에 띄워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양 기관은 이달부터 2027년 9월까지 1년간 과제를 수행하며, 전기연구원이 20kW급 시스템에 적용할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남동발전이 발전 현장에서 비행 안정성을 검증한다. 후속으로 2027년 하반기부터 2030년까지 1단계 사업에서 100kW급 자동운전 시스템 개발과 단독 운전 실증을 추진한다. 2033년까지 2단계 사업으로 전주기 자동운전 상용시스템과 원격 관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10월 7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서부발전, UAE·오만 태양광 현장 점검…중동 리스크 대응체계 확인

한국서부발전은 송재섭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3일까지 닷새간 중동지사와 UAE 아즈반,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1500MW 규모의 UAE 아즈반 태양광발전소 건설 현장과 500MW급 오만 마나 태양광발전소다. 송 상임감사위원은 중동지사에서 해외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오만 대한민국대사관을 방문해 중동지역 에너지사업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현지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한 협력체계와 중동지사 직원 간담회도 함께 진행됐다. 서부발전은 이번 점검이 기후환경 변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현지 위험 요인에 대한 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금 전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UAE·오만 태양광 현장 점검… 해외사업 리스크 관리 강화

한국서부발전은 송재섭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3일까지 닷새간 중동지사와 UAE 아즈반,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1500MW 규모의 UAE 아즈반 태양광 발전소 건설 현장과 500MW급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소다. 송 위원은 중동지사에서 해외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현지 직원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 감사 실무진의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해외사업의 내부통제와 안전·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서부발전은 기후환경 변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현지 위험 요인에 대한 대응 체계 확인을 이번 점검 목적으로 설명했다.

6시간 전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무역사절단 베트남 하노이 파견

한국에너지공단은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2026년 재생에너지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HD현대에너지솔루션, 비케이에너지, 해담에너지, 라인테크놀로지, 릴테크 등 태양광·ESS·전력변환장치 분야 10개사가 참여한다. 사절단은 7일 그랜드 플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열리는 한-베트남 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포럼 및 수출상담회를 시작으로 현지 바이어와 일대일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베트남 전력·재생에너지청(EREA), 에너지파트너십그룹(VEPG), 상공회의소(VCCI) 등 현지 기관과 협력기반 마련, 정책·시장 동향 파악도 추진한다. 한국과 베트남은 올해 4월 정상교류를 계기로 전력인프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7시간 전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신안우이 해상풍력 REC 지원, 국민 부담 우려" 국회 지적

국민의힘 이헌승 의원은 한국산업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인 신안우이 해상풍력의 2029~2048년 영업수입 추정치 7조939억원 중 전력판매 수입은 1조8288억원, REC 판매 수입은 5조2651억원(74.2%)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남동발전과 20년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고 해상풍력 REC 가중치 3.173이 적용된다. 이 의원은 계통혼잡에 따른 발전량 감소 위험, 핀파일 관입 오차에 따른 설계변경·보강 필요성, 공군 방공관제 레이더 차폐 협의 미완료 등을 추가 쟁점으로 제시했다. 국민성장펀드 심의 과정에서는 출력제어 11% 발생을 가정한 민감도 분석이 실시된 바 있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총 사업비 3조4000억원 중 약 1조3000억원을 국민성장펀드와 미래에너지펀드로 조달하며, 한화오션·한국중부발전·SK이터닉스·현대건설 등이 참여한다.

20시간 전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삼성SDI, 스페인 84.19MW 태양광 VPPA 체결…헝가리 공장 재생에너지 조달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컨설팅 사업부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자문 서비스가 삼성SDI의 84.19MW 규모 태양광 가상전력구매계약(VPPA) 체결을 지원했다. 계약 상대는 스페인 재생에너지 개발사 BRUC이며, 계약 기간은 15년이다. 연간 약 20만MWh의 재생에너지 전력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유럽 내 약 5만 5천 가구의 연간 전력 사용량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대상 설비는 BRUC가 보유한 스페인 소재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로, 전력 공급은 2027년 1월부터 개시될 예정이다. 삼성SDI는 이번 계약이 헝가리 배터리 생산시설의 재생에너지 조달과 RE100 이행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20시간 전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 파견

한국에너지공단이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2026년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번 활동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사절단에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 비케이에너지, 해담에너지, 라인테크놀로지, 릴테크 등 태양광·ESS·전력변환장치 분야 국내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참여기업들은 베트남 전력·재생에너지청, 베트남 에너지파트너십그룹, 베트남 상공회의소 등 현지 주요기관과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지 정책·시장 동향 파악, 바이어 상담, 유관기관 네트워킹이 연계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21시간 전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기업 10개사와 베트남 무역사절단 파견

한국에너지공단은 6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2026년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HD현대에너지솔루션·비케이에너지·해담에너지·라인테크놀로지·릴테크 등 태양광, ESS, 전력변환장치 분야 국내 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7일 그랜드 플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한-베트남 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포럼과 수출상담회를 열고, 오후에는 사전 매칭된 현지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베트남 전력·재생에너지청(EREA), 베트남 에너지파트너십그룹(VEPG),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 등 현지 기관과의 교류도 예정돼 있다. 한국과 베트남은 올해 4월 정상교류를 계기로 전력 인프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