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기후에너지국 신설·영흥 에너지파크 등 에너지 전환 사업 추진
전기신문에 게재된 특별기고에서 인구 300만의 인천을 전력·가스·항만·공항·바이오·반도체 인프라가 함께 집중된 복합 에너지 거점으로 설명했다. 민선 9기 인천시는 기후에너지국을 신설하고 탄소중립 이행, 무탄소 에너지 전환,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에 나서기로 했다. 내년도 주요 사업 예산에는 영흥 친환경 에너지 파크 조성, 해상풍력 집화단지, 에너지기술공유대학 등이 포함됐다. 기고문은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소가 현재 수도권 전력 사용량의 약 20%를 공급하고 있고, 수도권은 국가 전체 전력 수요의 약 40%가 집중된 지역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천항과 LNG 인프라가 수도권 에너지 공급의 수입 관문 역할을 한다고 언급했다.
9월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