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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드, 1.47GW 인천해상풍력 국내 공급망 협력 확대

일렉트릭파워 · · EnergyNews 요약

오스테드, 1.47GW 인천해상풍력 국내 공급망 협력 확대
사진: Bernd 📷 Dittrich / Unsplash · 분야 참고 이미지

오스테드는 인천 연안에서 70km 이상 떨어진 해역에 1.47GW 규모 해상풍력단지를 개발하며 국내 공급망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인천해상풍력 프로젝트는 1호 870MW, 2호 600MW로 구성된다.

현재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한 상태이며 환경영향평가 본협의, 부지조사, 풍력단지 기본설계, 입찰 등의 절차가 진행 중이다. 오스테드는 9월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프로젝트 현황과 국내 공급업체와의 협력 기회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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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대규모 전력수요처가 20년 고정가격 구조의 국내 재생에너지 PPA를 체결한 사례로, 제련업종의 전력 조달 방식과 비용 헤지 전략을 보여준다. 계약 상대방 지분 33.3%를 보유한 구조라는 점도 조달 형태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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